이미지 캡션이 번 어버이 날을 딸내미가 뭐 받고 싶냐고 해서 3주간 고민하다가 말했는데 금액이 커서 ㅡㅡ;;그래도 소장하고 두고두고 볼여고 애기했습니다. (ㅡㅡ) 요즘, 애들이 보는 라프텔인가 하는 만화 플랫폼에서 다시보기 하고 있는데… 어려서 볼 때는 철이와 메텔의 행성여행 애니메이션 정도였는데 … 쩝 120편를 다시 봤다는 노안(?) 온 친구의 말에 찾아서 다시 보기 중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슬픈애기 일 줄은 몰랐네요(ㅜㅜ … 50넘어서 보니 더 슬프다) 스토리 한편 한편이 니체와 쇼펜아우어, 공자…, 노자의 자연관까지… 한권의 철학책을 보는 듯합니다.(인생의 맛은 50부ㅌㅓ)” 다시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들아닌 아빠 딸이라서 더 고맙다. 사랑한ㄷㅏ. 서경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