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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고 나서 화가 나서 쓴다 미쓰다 신조 광팬이라 지금까지 나온 미스다책 다 있고 신간 나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하는데 이책 보고 당연히 신간이겠거니 하고 질렀더니 2017년에 나온 개정판이네? 개정판이면 최소 제목을 동일하게 하던가, 커버 바꾸고 제목까지 '괴담의 테이프'에서 '죽은자의녹취록'이라고 바꾸면 당연히 기존 괴담의테이프 후속이야기거나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냐? 아니면 띄지에라도 커다랗게 표기를 하던가, 개정판이라는 부분은 아주 조그맣게 구석탱이에 표시해두고 참나...... 이딴 식으로 속여서 파니 좋냐? 양아치도 아니고 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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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매했습니다. 공포 소설은 처음 읽어봐서 애매하긴 하나 남들 말처럼 크게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친구 둘한테 강제(?)로 읽게 했는데, 친구들은 무서웠다는 걸 보면 그냥 제가 남들보다 겁이 없는 편인 모양입니다. 참고로 친구들 말론 6번째 에피소드가 상상력을 자극해서 제일 찜찜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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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신조#죽은자의녹취록#현정수작가#괴담소설#책추천#책리뷰#공포소설#북스타그램#도서#신간도서#호러미스터리 이번 책이 신간인줄 알았는데, 2017년에 국내에서 출간된 괴담의 테이프란 책의 개정판이네요 다시 읽어서 좋았어요 그래도 처음에 읽은 것보다 덜 공포해요 알고 있어서 그렇겠죠?!@@ ㅋㅋ |
| 무서운 이야기를 너무 무서워하지만 또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재밌게 읽었다. 한 밤중에 읽다가 무서워서 불꺼진 거실에 나갈때 등뒤를 살피게 되었다… 책이라고 얕봤다간 잠을 설치게 될 수도 있다. 미쓰다 신조 책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
| 저는 공포 소설에 아주 약합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본 최고의 호러 미스터리 작가 미쓰다 신조님의 괴담집 이라 합니다. 저는 추리 만화는 그래도 좋아하는데, 죽은 자의 녹취록은 추리보다는 공포에 비중을 두고 있고, 여섯 편의 괴담을 읽으면 등골 오싹하면서도 더운 여름 제 생일날에 선물을 했었는데 쫄깃쫄깃 더운 여름날을 책 읽으며 시원하게 잘 이길수 있었다고 말해주어서 행복했습니다. |
| 괴담의 테이프 안읽어서 죽은자의녹취록 구매했습니디 책이 부들부들하고 재미있어보여서 넘모 기대됩니다! 신작인줄알았는데 개장판이였순여 작자미상도 개장판으로 내주세오..미쓰다 기대됩니다 새로운 신작도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 현재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명인 미쓰다 신조의 새로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바로 '죽은 자의 녹취록'이다. 이 책은 신작이 아닌 '괴담테이프' 라는 작품의 개정판으로 비교적 최근이 출간되었다. 물론 '괴담테이프'는 오래전에 절판이 되어 구매할 수 없는 작품이라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은 무척 반가울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6작품의 단편들을 모아놓은 단편집이다. 각 단편집마다 매력이 있다. 호러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그리고 미쓰다 신조 팬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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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녹취록 미쓰다 신조 저 현정수 역 북로드 출판 단편집을 좋아하지않는다 그럼에도 미쓰다 신조라는 이름때문에 여러권구매했다 미쓰다 신조의 작품들은 미치도록 무섭진 않지만 으스스한 매력을 지니고 있기에 계속 구매하는 것 같다 양장이라서 마음에 든다 소장하기에 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