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끌어당김 관련책을 보다 드는 의문점이 있었는데 그것들을 풀어주었습니다. 지식으로 안다고 생각했던것들을 이해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것이 쉽게되고있고 습관적인 되돌아가는 것들에서 잠시 멈추었다가 알아차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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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통해 영적인 측면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알지 못했던 내면의 힘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고, 덕분에 일상의 스트레스나 불안에서 벗어나 좀 더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명상과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이를 통해 매일의 삶이 더 충만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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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너무나 유명해서 전부터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라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양이 많아서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조금씩 읽고 있는데, 신비로운 내용이라서 너무 재미있고 인생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라 평생 두고읽어볼 생각입니다. |
|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 소장하고 싶었던 책인데 소장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많은 영성관련 책들의 모티브가 되었던 책이니 만큼 그 내용은 참으로 획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의 영성 또는 마음공부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중 단연코 으뜸이라 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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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어느 때보다 확실하게 스스로가 운명의 주인임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어린 시절에 잠재적으로 만들어놓은 틀에 더 이상 갇혀 살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걱정과 두려움에서 완전히 해방됐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자기 힘으로 자신과 환경을 변화시킬 자유를 갖고, 스스로 주변 환경을 만들며 거기에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뿐이다. 나는 우리가 지금도 그렇고, 사후에도 스스로 자신의 현실을 만들어갈 것임을 믿는다... ...삶의 온갖 고난도 역경도 스스로 창조하는 것이죠. 어느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철칙입니다. 심리 상태가 어떻든지 간에 반드시 외부에 투사되어 현실화되죠. 그래서 일단 내면 상태를 스스로 직시해야만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 품절됐다가 재 발행된 영성책이라 얼른 구매를 했습니다. 외계의 존재를 채널링 하며 깊은 영적지식과 지혜를 지구인들에게 공유하는 내용인데요, 영성에 관심이 있고 깊은 영적 탐구를 원하다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영성책 중에서는 고전명작 같은 책이라 한번은 읽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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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과 롭 부부가 세스와 5년간 교신하며 겪었던 여정들이 생생하게 기록되어있다. 제인과 롭은 평범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세스의 존재를 받아들이는데 약간 어려움을 겪는다. 이것이 제인의 잠재의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갈등도 한다.
세스와 교신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부부가 마음을 열고, 성장하는 모습이 언뜻 보이는게 재미있었다. 평범한 작가와 화가였던 이들이 세스를 다른 차원의 존재로 인정하고, 나아가서 이 교신 내용을 세상에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심하는 부분은 인간적으로 공감이 되었다. 세스는 누구인지, 인간의 영혼에 대해서, 인간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윤회와 전생, 병이 왜 오는지, 꿈의 비밀, 신이란 무엇인지 등 세상과 우주법칙에 관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세스의 대답이 담겨있다. 인상 깊었던 부분 - “나는 존재한다. 나는 스스로 물질적 환경을 만든다. 나는 나의 세상을 만들고 변화시킨다. 나는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자유롭다. 나는 존재하는 모든 것의 일부분이다. 내 안에는 오직 창조력만이 존재한다.” - 인간은 스스로 선택해 다시 태어난다 - 병은 육체로 왜곡된 관념의 결과이다. 삶의 조건대로 삶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 조건’이 아니면 삶을 거부하겠다고 할 때. - 외적 질환은 ‘공개된’ 문제들이다. 내적 질환은 퍼스낼리티가 아직 문제 직시하지 않으려 하는 문제들이다. - 물리적 현실에서 초점을 돌리고, 심리적 시간을 수행할 때 내적 감각을 사용할 수 있다. - 우리는 과거나 미래에 얽매일 수 없다. 과거와 미래는 모두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 신이란 ? 고정된 존재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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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타의 화이트북 이전에 알게 된 세스 매트리얼. 관련 분야 책들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면 흥미로울법한 책이다. 어디선가 본듯한 내용도 있고, 전혀 낯설지 않은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때로는 내가 알고있던 상식과 다른 이야기들도 있어 의문을 제기하면서 페이지를 넘겨갔던 책.. 다양한 시각으로, 여러 관점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 것처럼 인생 또한 그런 태도가 필요한 것 같다 한가지만 고집하고, 내가 아는 것만이 진실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늘 상기하면서... 열린 마음으로, 열린 눈으로.. #연말리뷰 |
| 볼 수 없는 것, 들리지 않는 것이 존재하고 함께 한다고 혹은 함께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나는 세스와 같은 류의 책에 끌린다, 그래서 이책 저책 읽어 봤지만,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오류를 찾아내며 어김없이 실망하곤 했다, 세스도 마찬가지 언젠가 오류가 발견되면 실망하겠지만 그렇지 않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