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를 보자마진 딱 일본 특유의 이벤트가 나오는걸 알았습니다.일본하면 역시 유카타 입고 불꽃축제를 즐기는건데 이 커플이 그 이벤트를 한다는게 정말 믿기지 않고 벌써 행복하네요.과연 남주랑 여주는 얼마나 서로 알콩달콩 데이트를 할지 바로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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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어야 할 벌칙게임. 요신과 나나미는 지난 이야기까지 벌칙게임을 끝냈다. 나나미는 요신을 속였고 요신은 나나미를 속였다. 둘의 거짓말 게임은 서로의 진실을 고하며 벌칙게임을 끝냈지만. 5권의 말미에 벌칙게임을 아는 다른 누군가가 벌칙게임을 진행중 이냐며 요신, 나나미 둘의 사이를 흔들었다. 6권에서 그 쪽지의 인물이 누구인지 알리는 인물이 등장하게된다. 6권의 이야기는 쪽지의 인물이 둘 사이를 방해하기보다 요신과 나나미의 관계를 부정하고. 아직 요신이 속고 있다라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지만. 6권 속의 요신과 나나미는 바보커플이라.. 쪽지를 신경쓰더라도 달달함의 꽁냥거림은 권수가 더해질수록 더 과감해질뿐.. 7권에는 또 얼마나 설탕을 뿌릴지.. 기대해 본다. |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6권 리뷰 입니다. 초판으로 살수있어서 기쁘네요ㅎ. 만족하고있습니다. 이번 표지는 유카타차림이네요. 정말이쁘네요. 이번 이야기도 정말 재밌습니다.. |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6권을 다 읽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여름 방학 동안 발생하는 이벤트에 대한 스토리가 6권에 담겨있는데 이번 에피소드도 재밌게 봤고 나나미가 점점 과감해지는 것을 보는 재미포인트도 있었습니다. |
| 2023년을 지배했다고 과언이 아닌 작품 <옆집 천사님 때문에 타락한 사연>과 유사합니다. 다만 일본 특유의 인싸, 아싸 감성을 가미한 작품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갸류'라는 가면으로 남성과의 관계를 거부하던 여주와 거부당한 경험에 대한 트라우마로 관계형성을 꺼리는 남주의 이야기입니다. |
| 2023년을 지배했다고 과언이 아닌 작품 <옆집 천사님 때문에 타락한 사연>과 유사합니다. 다만 일본 특유의 인싸, 아싸 감성을 가미한 작품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갸류'라는 가면으로 남성과의 관계를 거부하던 여주와 거부당한 경험에 대한 트라우마로 관계형성을 꺼리는 남주의 이야기입니다. |
| 겉으로는 갸루답게 화려한 교복 패션을 선보이지만 실제로는 갸루의 이미지와 거리가 매우 먼 요조숙녀. 요신과 데이트를 할 때가 아니면 그녀의 사복 패션은 정숙하고 어른스러운 얌전한 스타일이다. 공부도 상위권에 가사 능력도 만점으로, 그야말로 야마토 나데시코 그 자체라 할 수 있는 캐릭터. |
| 건강이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아 싸인 4개 벌칙 게임으로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다음 건에서는 어떤 느낌의 주인공과 어떤 느낌의 희로 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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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6 후기 입니다. 벌써 6권까지 나왔습니다. 1권부터 5권까지 보며 다 만족을 했던 터라 이번 6권도 구매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좋았고 초판 한정 부록인 책갈피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도 좋아서 다음 7권이 더욱이 기다려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