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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권의 내용 큰 이야기 줄기는 야생아 월리와 막강 WBA 페더급 챔피언 리카르도와의 시합 전편에 이은 결과와 세계타이틀전을 앞둔 마시바의 근황을 다루고 있다 뭐 월리와 리카르도와의 시합결과야 팬이라면 누구나 다 예상할 것이고... 마지막 라운드를 결심한 월리는 일보를 통해 센도에게 메시지를 하나 남기는데 시합도중 뭘 느꼈기에 센도에게 바톤을 넘겼을까? 계속되는 이야기를 지켜봐야만 알수있는 노릇... 마시바의 세계타이틀전을 곧 볼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상대 챔피언의 설정이 푸에르트리코의 악동 이랜다 팬이라면 사와무라전을 기억할 것이다 이번엔 어떤 국제적인 凶의 시합스토리가 전개될지 나름 개인적으로 기대된다 |
| 오랜시간 저의 유년시절을 함께해온 더화이팅이 벌써 138권이 나왔다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일보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과 감정을 느끼면서 많은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권도 역시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다음편을 기약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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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잼남 개꿀잼. 어서어서 다음권 나와라라라라라라라 완전 잼남 개꿀잼. 어서어서 다음권 나와라라라라라라라 완전 잼남 개꿀잼. 어서어서 다음권 나와라라라라라라라완전 잼남 개꿀잼. 어서어서 다음권 나와라라라라라라라완전 잼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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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왜? 앞서 '마모루'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했지만 '더 파이팅'의 중심은 단연 일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변인물의 스토리도 좋고 다양한 복싱장면을 보는 것도 좋지만 그것은 언제까지나 주연인 '일보'의 줄기에서 뻗어나오는 가지일 뿐이죠. 만화전개상 필요없는 가지치기는 있을 수 있지만 이건 줄기를 자르는 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일보가 복싱을 그만두다니요. 우직하게 앞만 보고 나아가는 그의 발걸음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펀치드렁크 증세로 복싱을 그만두고 코치로 제 2의 삶을 살겠다는 의견과는 달리 아직 저를 포함한 독자들은 일보의 강한 주먹과 진화하고 있는 뎀프시롤을 포함한 그의 성장기와 정상정복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돌아올지 모르지만 이거 너무 질질 끄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네요. 예상대로 일보가 은퇴하고 제자를 키우는 등 스토리는 이어가지만 너무 노잼이 되어버렸네요. 일보가 은퇴한 목적이 작가의 의도와는 달리 독자가 '더 파이팅'에서 원하는 바가 따로 놀고 있는 것 같아 우려스럽습니다. 벌써 130권을 훌쩍 넘어가는데 질질 끌고가기만 하는 느낌도 들고요. 설마 진짜 제자를 키우면서 제자들의 성장기로 다시 리셋해 지켜보는 것은 아니겠지요? 다행히 여기저기서 떡밥들은 투척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운동을 하면서 감감은 키우고 있고 '펀치드렁크'라고 정확한 판명이 난 것도 아니지만 점차 일보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인해지고 있다는 신호들도 보이고 있죠. 다만 너무 늦지 않게 복귀하기를 바라네요. '더 파이팅'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복싱만화입니다. 어릴 적부터 장태관의 '아웃복서', 아다치 미사루의 '카츠' 등의 숱한 복싱 만화를 봐왔지만 '더 파이팅'만큼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던 만화는 별로 없었죠. 그러니 140권에 육박하는 만화를 직접 구입하면서 두번이상씩 봐왔던 것이고요. 앞으로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처럼 앞으로도 재미있게 봤으면 좋겠네요. 일랑과 일보의 시합을 볼 수 있는 그날까지, 마모루의 6체급 석권의 날까지, 그리고 일보가 챔피언이 되는 날까지 쭉 지켜보고 싶습니다. (근데 이 정체기에 구미와의 로맨스가 진전이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닌것 같네요. 오히려 구미는 의처증(?) 비슷한 증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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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90년대에 나오고 계 속 이어지는 만화지만 나름 재미는 있지만 스토리를 너무 끄는 듯 한 내용이있어서 약간아쉽습니다 정으로 구매하기는 했습니다 계속 나와주는 것에대한 믿음을 가지고 구 매중입니다 그래도 작가님의 건강하심으로 계속 나와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