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인으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내야 하지 많이 답답했다. 학교에서는 진화론을 배우며 지구의 생성이 40억년이라고 하는데 창조론을 근거로 본다면 터무니 없는 말이다. 세상은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성경의 권위를 무너뜨리려 하지만, 역설적으로 깊이 있는 과학적 탐구는 창조주의 위대함을 드러내고 있음을 이 책은 이야기 하고 있다. 우연히 세상이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을 믿기 보다는 창조주의 정교한 솔길이 묻어 나 있는 자연세계가 더 믿음이 가며 근거 있는 확신을 더해 주는 것 같다 |
| 창세기와 생물 이야기, 이 책 참 재밌다. 늘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진화된 곤충이나 생물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 등 창조 역사에 생물에 대한 논쟁과 궁금증이 많고 황당한 질문들 속에 고민도 했는데 이 책으로 성경속의 창조 질서, 창조 이야기가 다시 보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