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수수께끼의 남자가 추가된 6권.타임슬립해서 마치 웹소설 빙의물 같은 느낌으로 나름대로 잘 적응해 살고 지나치게 현대적인(?) 문물들을 전해주고 있어서 이래도 되나 싶은데심지어 현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 같은 수수께끼의 남자까지 등장해서 이야기 방향이 새롭게 느껴짐
표지에 수수께끼의 남자가 추가된 6권. 타임슬립해서 마치 웹소설 빙의물 같은 느낌으로 나름대로 잘 적응해 살고 지나치게 현대적인(?) 문물들을 전해주고 있어서 이래도 되나 싶은데 심지어 현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 같은 수수께끼의 남자까지 등장해서 이야기 방향이 새롭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