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란 것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다루는 명리학의 성격은 무엇인지 등을 밝혀주어서 우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명리학을 활용하여 문학과 문화를 해설하는 내용도 참신하고 유익했어요. 주가 달려있고 해서 처음엔 어렵게 생각되었으나 찬찬히 읽으니 충분히 이해되는 내용으로 다가왔습니다. 명리학이나 운명 등에 관심없는 분에게는 당연 재미없을 듯^^.
운명이란 것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다루는 명리학의 성격은 무엇인지 등을 밝혀주어서 우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명리학을 활용하여 문학과 문화를 해설하는 내용도 참신하고 유익했어요. 주가 달려있고 해서 처음엔 어렵게 생각되었으나 찬찬히 읽으니 충분히 이해되는 내용으로 다가왔습니다. 명리학이나 운명 등에 관심없는 분에게는 당연 재미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