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편을 굉장히 재미있게 봐서 외전이 나온다고 했을 때부터 한참 기다렸던 만화입니다. 만화가 크게 모난 사람이 없어 보기 편안하고, 소재도 신선해서 지루하지 않고, 하데스와 콜레트의 로맨스도 매번 잘 보여주기 때문에 이런 계열의 순정만화를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
| 갑자기 완결난 콜레트 번외편이 나왔다해서 놀랐습니다. 언제나와 같은 콜레트라서 더 연재되지 않는게 아쉬우면서도 한 권으로 끝내는게 이해돼요. 페르세포네가 된 콜레트의 머리스타일이 다양해서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잘 살겠죠~ 읽은 보람이 있는 외전이었습니다. |
|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여신 편 잘 봤습니다. 본편 완결나고 외전이 나올 줄은 몰라서 보고 너무 기뻤어요. 이제 인간이 아니라 여신이 되어서 그런지 책 가격도 많이 올랐네요. 여전히 달달하고 달달해서 보는 내내 흐뭇했습니다. 이제 행복할 일만 남은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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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편이라니! 소리질러!! 신간 목록을 보고 믿기지가 않아서 이게 정말이라고?? 를 수없이 외쳤다 나오기만을 기다리다가 얼른 샀다 가격은 본편보다 확 뛰었지만! ㅋㅋㅋ 재미는 여전하다! 다시 볼 수 있어서 그저 좋았다 ㅎㅎ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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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여신편인 외전이 나왔다는 소식에 먼저 이북으로 접해보았습니다. 결혼 후 사후에서 여신이 되어 잘 살고 있는 콜레트 이야기로 알콩달콩 살고 있는 그녀를 보면 웃음이 절로 지어지는 워낙 본편이 너무 잘 마무리되어 있는지라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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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Alto Yukimura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 여신 편 - 리뷰입니다.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란 작품은 제 인생순정만화 리스트에 있는 작품인데 여신편이 나온건 예전부터 알고있었으나 이제서야 보게되네요. 오랜만에 콜레트 전 권을 다 읽고 바로 읽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감동이 더 있었습니다! 행복한 명부 이야기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콜레트 지인들에게 하데스 소개하는 장면들도... 언젠가 아주 먼 훗날 콜레트가 자신의 지인들을 명부에서 만날 날도 괜히 그려보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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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 콜레트 이야기 ㅇ신편이 나왔네요.. 신혼으로 돌아간 하데스 콜레트 (페르세포네) 부부 넘 귀엽고요.. 최고고요.. 애칭이 페르라니.. 더 귀여움.. 귀여워서 미쳐버려 죽을것같아..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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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여신편 리뷰입니다. 콜레트 완결나고 아쉬웠었는데 뒷이야기가 담긴 여신편도 나왔네요. 여신 페르세포네가 된 콜레트의 일상, 그리고 하데스와 여전히 달달하게 지내는 모습을 볼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 사정상 콜레트의 모습을 보일 수는 없었지만 그럼에도 콜레트의 안부를 전해주는 하데스의 사랑이 너무 아름다웠어요ㅠ 그리고 콜레트의 이름을 통해 신화와 이어지게 만든 점도 재밌었습니다 ㅎㅎ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를 재밌게 보셨다면 요거까지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여신편까지 정발될 줄은 몰랐는데 넘나 좋은 것.. 비명 지르면서 바로 구매했다죠.. 콜레트 여전히 귀엽고 당차고 하데스님 다정하구 잘생겼구.. 저승 식구들 넘 그리웠어 ㅠㅠㅠ 콜레트가 여신이 되가지구 옛날 모습으로 돌아가서 아직 살아있는 언니오빠들을 얼굴 맞대고 만날 수 없다는 게 쩜 슬펐어요.. 예전에 디오니소스 에피 생각두 나구.. 진짜 잼낫어요 잘봣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