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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무엇인지, 죄를 지은 후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느님이 생각하시는 죄'에 대하여 쉽고 친근하게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하느님의 자녀는 곧 '사랑의 명사수'임을 알려주며 책이 시작된다. 바리사이와 세리의 비유, 아담과 하와로 시작된 원죄,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 그리고 '네, 하느님!' 의 순명으로 이어지는 내용 구성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한 번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실수와 죄, 죄책감과 죄의식의 예시를 통해 개념을 이해하기 좋게 되어있어 가볍지만, 마음 속에는 깨나 큰 울림이 있는 책이다. 사랑의 명사수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의지랍니다! |
생활성서사 [반항천사와 충실천사 -죄가 머에요?]언제나 우리를 용서하시는 하느님의 자비를어린이의 시선에 맞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책은 자칫 그냥 모르고 지나갈수 있는 '죄'에 대한 교리적인 내용을 알기쉽게 이야기로 풀어주었습니다. 1 마음이 빗나가면 2 첫번째 죄 3 반항천사와 충실천사 4 네,하느님 5 실수일까 죄일까 6 죄책감과 죄의식 7 생각과 말과 행위와 실수 8 다정한 하느님과 맺은 약속 9 하느님께서 주신 아이템 10 용서는 축제예요 11 사랑의 명사수가 될래요! 첫 영성체를 준비하는 아이에게 참 좋은 책입니다.자칫 숨길수 있는 죄에 대해서 하느님께 자비로움을 청하며 죄책감보다는 죄의식을 통해 하느님께 다가가게합니다. 사랑의 하느님께서 늘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를 해주심으로 우리는 아름다운 하느님의 자녀가 됨을 알게 된답니다. **생활성서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반항천사와충실천사 #김희중대주교 #생활성서 #생활성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