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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 친구들 책 많이 읽나요? 하교 후에 영어, 수학, 논술, 예체능 학원까지 다니다보면 저녁 늦은 시간에야 집에 들어오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죠. 그러다 보니 숙제하기도 바빠서 사실 독서는 뒤로 미뤄지기 쉽더라고요. 게다가 초등 5학년 2학기 부터 사회 시간에 한국사를 배우는데, 중학교 때는 그 범위가 더 광대하더라고요. 그래서, 초등 때 부터 한국사에 흥미를 갖고 책을 많이 읽어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나, 시간이 없는 아이들.. 어쩌나요? 그래서, 아무리 바쁜 초등학생들이라도 눈이 번쩍 뜨일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든 어른들이든 제일 재미있는 주제가 '라이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라이벌을 한국사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요, 초등학생들의 흥미를 끌기에 아주 좋더라고요^^ 엄마가 책을 읽어라, 읽어라, 가 아닌 아이 스스로 책을 집어 들고 읽으려고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왕 VS 진흥왕 연개소문 VS 김춘추 김유신 VS 계백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그들의 맞수 이야기라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 아이들이 입에서 가장 많이 오르는 역사적 인물들인 궁예와 왕건의 이야기입니다. 후고려에서부터 고려까지의 배경과 궁예와 왕건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 하더라고요. 과거에 알았던 내용이지만, 책 내용이 좀 더 사실적이라고 해요. 그래서, 더 재미있고 실감난다고 합니다. ![]() 그리고 각 맞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 뒤, '가상 대담'의 형식으로 두 역사적 인물들의 대담을 가상으로 표현했는데요, 아이가 이 부분을 상당히 좋아했어요. 정말, 두 인물이 이렇게 대화를 했을까? 부터 시작해서 엄마라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고 본인의 의견도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단순히 역사적 맞수들의 이야기가 아닌 책을 읽고 난 뒤, 아이 스스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역사적 사실에 대한 주관적인 견해를 덧붙이면서 아이도 한층 더 사고를 깊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는 두 역사적 인물을 놓고 그 시대의 배경과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한국사에 좀 더 흥미를 가지게 됐어요. 또, 객관적 사실의 역사를 아이의 주관에 따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한국사 공부를 재미있고, 즐겁게 하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사를이끈맞수들의이야기 |
?한국사를 공부하다 보면 인물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요. 인물을 알면 그 당시의 시대상도 알게 되고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평소에도 인물사에 관련된 책을 읽고 있어요.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는 한 시대를 살았던 역사 인물 중에 맞수 관계에 있던 두 인물을 등장시켜 그들이 살았던 시대상을 살펴보고 그들의 만남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책이에요. 성왕과 진흥왕, 연개소문과 김춘추, 김유신과 계백, 궁예와 왕건, 서희와 소손녕, 묘청과 김부식, 최영과 이성계, 정도전과 이방원, 김종서와 수양대군, 성삼문과 신숙주, 이순신과 원균, 최명길과 김상헌, 인현왕후와 장희빈, 흥선 대원군과 명성황후, 김구와 이승만 등 고대부터 현재까지 알려진 맞수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학창시절에 사육신과 생육신에 대해 달달 외우곤 했는데요. 성삼문 vs 신숙주에 대해 읽어보면 사육신, 생육신이라 불리게 되었는지가 이해가 됩니다.
세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문종은 병이 깊어 2년 만에 세상을 뜨고 1452년 12세의 어린 나이 단종이 왕위에 오릅니다. 수양대군은 왕위 되려는 욕심에 단종의 측근을 제거하는 등의 계유정난을 일으킵니다.
성삼문과 신숙주는 친구사이였지만 두 임금을 섬김 수 없다는 성삼문은 충절을 지키고 신숙주는 수양대군 편에 서서 변절자가 됩니다.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죽은 성산문. 박팽년.이개. 하위지. 유성원. 유응부 등은 사육신이라 불립니다. 이처럼 두 맞수들에 읽다보면 쉽게 한국사가 이해가 되는데요.
책에는 두 명의 맞수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두 인물은 어떠했는지 그 이후 역사는 어떻게 바꾸었는지 두 인물의 가상 대담을 통해서 쉽게 한국사를 공부할 수 있어요. 교과 연계 추천 도서인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로 좀 더 쉽게 우리의 역사를 접하면 좋을 듯 하네요. 공부에 도움이 되는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초등학교 전학년에게 추천합니다. 가문비 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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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 요즘 사회를 어려워 하더라구요. 사회에 역사가 나오는데... 평소에 역사에 관심갖고 좋아하는 아이들은 잘 보는것 같은데, 우리아이는 그동안 역사에 관심도 없고 했던지라,,, 갑자기 다 외우기도 힘들고,,, 힘들어 해서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생각해봤어요. 아무래도 역사는 흐름을 알아야 겠더라구요. 역사관련 학습만화를 보여 주고 흐름 파악부터 하게 하고 있는중인데요. 요,,, 역사 맞수 이야기는 좀 색다르네요~ 역사속 유명한 인물들의 대결구조로 맞수들의 이야기니, 더 재미있게 읽게 되는것 같아요.
처음 맞수는 어떤 역사속의 인물들 이야기 일까? 다름아닌 성왕과 진흥왕의 대결 이네요. 백제와 신라가 싸우게 된 동기, 그리고 배신으로 인한 백제와 신라는 동맹이 깨지게 되는데요. 어떤 일이 일어났길래 이렇게 전쟁이 나고 동맹까지 깨졌을까요? 이야기는 아주많이 흥미롭습니다. 어떻게 보면 싸움은 사소한 아주 작은 오해로 인해 벌어지기도 하는데요. 역사속 인물로 부터 인생에 대해서도 배워봅니다. 그리고 성왕과 진흥왕의 역사속 인물들로 부터 현재의 대한민국도 볼수가 있져~ 선거를 해도 알수있듯이 예전의 백제 지역과 신라 지역이 나눠지는 그런 분위기가 있는것같아요. 오랜세월을 걸쳐도 변화지가 않는 부분 같습니다. 그때부터 였을까요? 책속 왕의 초상화가 사진으로 나오는데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대충 저사람은 어떨지 감이 오는경우가 많잖아요~ 초상화를 보며 , 이랬을꺼 같아~ 저랬을꺼 같아~ 미리 생각해보게 된것같아요. 얼굴이 보여주는 그사람의 성품이 있는것 같아요. 역사와 초상화 얼굴을 생각해보며 읽는 재미도 있네요. 이사람은 이랬을꺼 같아~ 하며 역사속 사건들을 생각해보면 아~ 내가 생각했던 부분이랑 비슷하네...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것같아요. 아님 좀 다른데...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요. ㅎ 역사속 중요한 시기에는 맞대결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삼국만 해도 고구려, 신라, 백제,, 가야 이렇게 나라마다 전성기가 있었고 그때마다 이름을 드넓힌 역사속 인물들이 있잖아요~ 전쟁을 통해 승리를 하고 패배하고 그걸반복하면서 역사는 계속 이어졌는데요. 그때 그시절에는 그랬겠지만, 그 맞대결했던 인물들이 지금 만난다면 똑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이 전쟁을 했을까요? 그래서 챕터 마지막에 맞수 가상대담이 나오는데요. 이책의 차별점이네요. 지금만난다면 분명 대화가 달라졌을꺼라 생각합니다. 전쟁보다는 원만한 대화로 평화를 유지하는게 훨씬 좋은 선택이란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장희빈과 인현왕후 대결이 흥미로웠어요. 사극을 통해 많이 아는내용이긴 하지만, 이렇게 두분만 두고 대결구도로 읽으니 더 재미있더라구요. 역사 싫어하는 아이들도, 굉장히 흥미롭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 초등고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라이벌로 이루어진 이야기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뿐이 없을것같아요. 라이벌이야기에 역사속 배경까지 잘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으니 추천합니다. #역사 #초등역사 #초등사회 #초등독서활동 #초등추천도서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추천도서 #추천역사도서 #교과연계 #한국사 #한국사를이끈맞수들의이야기 #맞수이야기 #한국사맞수이야기 #서평 #독서활동 #독서 --- 본 서평은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솔직하고 개인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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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저자 신현배 그림 이소영 출판 가문비어린이 발행 2024.4.4.
역사는 승자의 관점에서 기록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중견 아동문학가 신현배 작가는 우리 역사 속 맞수들의 열전을 통해 다각적이고 넓은 시야를 갖을 수 있도록 『승리자의 주장과 다른, 새로운 역사를 만나 보자』는 주제로 어린이 독자들의 지적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역사는 맞수의 역사’라고 할 만큼, 인류 역사는 인물들이 서로 경쟁하고 대결하며 변화시켜 왔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야. 역사의 맞수들이 벌인 파워 게임으로 역사가 발전해 왔다고 할 수 있지.‘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도 있지만, 맞수 관계에서는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어. 시대에 따라서 그 인물들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야.
작가는 성왕과 진흥왕을 시작으로 김구 대 이승만까지 삼국 시대부터 근현대사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역사적 인물 30명을 등장시키며 당시의 특징적인 시대상과 맞수라고 불리는 인물들 간의 구도와 개인별 특징, 업적에 관해 이야기하고 결론적으로 챕터마다 역사의 흥망성쇠를 종합하여 결론짓습니다.
독서활동 중심으로 책을 읽는 어린이독자라면 아마도 책 속의 맞수 간 가상 대담을 재미있어 할 듯 싶습니다. 맞수의 가상 대화는 서로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코너로 독자가 상상력을 발휘하여 꾸며볼 수 있겠습니다.
책이 가지는 장점은 다양한 시대와 인물을 담아내고 있어 시대의 흐름에 따른 역사에 관한 이해를 돕는 것과 동시에 좀 더 깊이 있는 독서와의 연계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압축된 이야기는 확장 시켜 탐구하고 싶게 하는 흥미로움과 지적호기심을 끌어내기에 충분한 매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맞수들의 이야기는 짧지만 완독 후에는 큰 흐름을 이해하는 거대한 이야기에 빠졌었음을 알게 해주는 뿌듯함을 알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라이벌이라는 개념이 생기고 경쟁, 승부욕이 생겨나는 고학년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에서도 활용되어지길 희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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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관심이 많은 초등 어린이를 위한 도서를 만났어요.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로 나온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네요. 그림들도 재밌고 익숙하더라구요. "내가 왕이 될 상이다!", "서경천도? 어림없지" 언젠가, 어디선가 들어봤던 대사죠~ ^^ 황산벌 전투까지 ^^
그림들도 재밌고 익숙하더라구요. "내가 왕이 될 상이다!", "서경천도? 어림없지" 언젠가, 어디선가 들어봤던 대사죠~ ^^ 황산벌 전투까지 ^^
차례 성왕 VS 진흥왕, 연개소문 VS 김춘추, 김유신 VS 계백, 궁예 VS 왕건, 서희 VS 소손녕, 묘청 VS 김부식, 최영 VS 이성계, 정도전 VS 이방원, 김종서 VS 수양대군, 성삼문 VS 신숙주, 이순신 VS 원균, 최명길 VS 김상헌, 인현왕후 VS 장희빈, 흥선 대원군 VS 명성황후, 김구 VS 이승만 내용들이 궁금해지는 맞수들의 대결 ^^
인물의 초상화로 그 인물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성왕과 진흥왕이 살던 시대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불교를 크게 일으킨 성왕과 신라를 가장 강한 나라로 만든 진흥왕의 이야기. 관산성 전투에서 진흥왕의 군대에 목숨을 빼앗긴 성왕, 그 이후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내어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성왕과 진흥왕의 가상 대담으로 아이들이 재미있는 한국사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나 저학년에게도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줘서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도서네요. 책을 읽다보면 인물의 초상화가 기대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겼을까~ 초상화도~ 캐릭터들도~ 대화 내용도~ 그리고 가상 대담도 너무너무 기대되는 도서!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처음부터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기에 처음부터 읽어도 되고 보고 싶은 인물들을 골라서 읽어도 됩니다. 고르면서 아이의 관심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겠어요. 한국사 필수 도서인 <진짜 진짜 공부 돼요 32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한국사를 배우고 싶은 또는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단비같은 도서인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우리가 꼭 배워서 알아야 하는 한국의 역사. 사람들이 역사를 배울 때 가장 흥미롭게 느끼고 기억에 오래 남는 이야기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새롭게 무언가를 발명한 이야기들도 흥미로울 수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잘 기억하고 관심을 많이 갖는 부분은 아마도 전쟁 같은 승부가 벌어지는 일들이 아닐까 합니다. ![]() 전쟁이 절대 좋은 건 아니죠. 그렇지만 우리 역사 중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승자가 누군가에 따라 흐름이 바뀌고 우리나라가 더 강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많이 보고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큼직큼직한 우리나라의 맞수들의 대결! 그 부분들을 우리 아이들이 흥미롭게 받아들이고 관심을 갖는다면, 그 맞수들이 만나게 된 배경도 궁금해질 테고, 그렇다 보면 우리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에 귀 기울이지 않을까요? 가문비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는 한 시대를 살았던 역사 인물 중 맞수 관계에 있던 두 인물을 등장시켜, 그들이 살았던 시대상을 살펴보고 그들의 만남을 통해 우리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너무 재미있겠죠?![]() 목차를 보니 정말 굵직 굵직한 인물들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삼국시대부터 근현대사의 이승만, 김구 선생님까지! 정말 읽고 싶은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최근 방영돼서 아이들과 의미 있게 보았던 사극 고려거란전쟁이 떠오르는 서희 vs 소손녕 부분을 이야기해 볼게요. 왕건이 고려를 세운 시기에 중국 대륙에서는 어떤 분란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간략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그 당시 고려 초기의 문신이자 장군, 외교관이었던 서희가 어떻게 외교협상을 해서 강동 6주를 가져올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어요. 또, 소손녕과 어떤 외교담판을 진행했는지에 대해서 재미있게 풀어줍니다. 아주 디테일하게 들어가 역사 공부를 꼼꼼히 하는 것처럼 나오진 않았다 하더라도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나라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술술 읽히는 가문비어린이 출판사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를 즐겨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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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수란, 힘, 재주, 기량 따위가 서로 비슷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상대를 뜻하는데요. 우리가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한 번쯤 들어봤을 만한 역사적인 맞수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 바로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입니다.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에서는 성왕과 진흥왕, 궁예와 왕건, 인형왕후와 장희빈 등 많은 역사 속 맞수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TV나 영화 속에서 많이 보고 들었던 인물도 있고 잘 알지 못했던 인물도 있었어요. 각 맞수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면 먼저 시대의 상황을 설명해 줘요. 다음에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각각 해주고 두 맞수 사이의 갈등 상황을 이야기해 줍니다. 그 이후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두 사람 사이의 가상 대담까지 엿볼 수 있어요. 문장이 딱딱하지 않고 마치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아서 더욱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그림, 사진 등이 함께 있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있지만 글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된 내용도 있었고요. 가상 대담에서는 두 맞수들이 다투기 보다는 서로를 이해하며 대화하는 훈훈한 모습이 있더라고요. 역사속 맞수들이 조금 다른 관계였다면 우리의 역사는 또 어떻게 변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한 명씩 읽어보는 것도 좋지만 맞수끼리 함께 읽으니 그 인물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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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사 속 맞수들의 이야기로 역사 인물중 맞수 관계였던 두 인물을 소개하면서 그 당시 시대상을 살펴보고 이 두인물의 대결로 역사의 흐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을 펼쳐보니 총 성왕 vs 진흥왕부터 김구 vs 이승만 까지 총 15의 라이벌구도가 적혀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이름만 들어도 아 이 이야기! 하고 아는 맞수들부터 어? 이 둘이 어떻게 라이벌이지? 궁금해할 수 있는 맞수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책은 먼저 라이벌을 제시하고 이 맞수들의 시대가 어떤 시대였고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 짧게 설명해주고 두 인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순서로 내용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두 인물이 어떻게 얽히게 되었는지 왜 라이벌이 되었는지 그리고 그 대결의 결과나 어떤 역사적 결과를 가져왔는지에 대해 설명해주었습니다. 보통은 역사에 관한 책을 볼때는(특히 아이들이 보는 책들) 역사적으로 권럭을 잡은 승자 위주나 착한사람(물론 저자의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위주로 내용이 구성이 되는데 이 책은 그 당시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사람들을 공평하게 소개하면서 소위 승자는 왜 승자가 되었는지 패자는 어떤 부분이 패착이었는지에 대해 알게 함으로써 역사를 좀 더 자세하고 폭 넓게 이해하게 해주고 두 맞수들에게서 여러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해놓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챕터 마지막에는 두 맞수의 가상 대담이라는 내용으로 만약 둘이 지금 서로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면 어떤 대화를 나눌지 상상하여 쓴 글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으며 내용을 정리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제일 재미있는 구경중 하나가 라이벌 대결이죠 그래서 드라마에서도 주인공에게는 꼭 라이벌이 있고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시청률 상승을 위해 일부러 참가자 중 라이벌 구도를 만들죠 마찬가지로 역사속에서도 맞수 이야기는 알면 알수도록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사에 만약에~ 란 건 없다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만약에 김종서가 이겼다면 어떻게 됐을까? 정도전이 이방원의 형제의 난이 실패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읽으니 재미가 두배가 되네요 재미있는 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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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역사 추천 도서!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초등 역사책은 읽어도 읽어도~부족하지 않은 거 같아요~! 워낙 역사가 방대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한 두번 읽고서 역사 공부 다 했다! 이렇게 할 수는 없거든요.^^ 그러다보니 역사를 책으로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아이들이 재미가 있지 않으면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는데요. 이번에 가문비어린이에서 나온 신간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가 정말 좋았어요. ![]() 이 책은 다른책이랑 가장 다른점은여러 위인과 왕들을 비교하면서 역사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인데요. 아이가 정말 흥미롭게 책을 읽더라고요. 그냥 시간순으로 역사를 나열한 책은 지루해하기도 했는데요. 예를들면 성왕 VS 진흥왕 흥선 대원권 vs 명성황후 김구 vs 이승만 등등~~ 당시 시대에 꼭 알아야하는 사건의 중심 인물에 대해서 알려줘요! 줄글도 있지만 중간 중간 왕들의 초상화와 재미난 그림도 같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재미있다고 쉬지않고 읽더라고요. 그러면서 다른 책이랑은 진짜 다르네~궁예 vs 왕권 이야기는 자기가 몰랐던 사실까지 알게되어서 더 좋았다고해요! 이렇게 아이에게 잔소리 하지 않고 역사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은 드물다고 생각이 들어요 고학년이 될 수록 역사를 필수로 알아야하는 과목이 되어버렸잖아요! 조금이라도 시간이 있는 초등학생 떄 다양한 책을 읽게하고, 역사가 공부하기 위한 힘든 과목이 아니라, 스토리로 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랐는데 이번이 딱이었답니다 ㅎㅎㅎ 한국사를 한 권으로 쭉 훑고 읽다보면 더 깊숙히 알고 싶은 아이들이 있는데요! 그 때 계속해서 확장된 이야기, 책들을 엄마가 읽게하면 정말 좋아요! 마지막에는 광복에 대한 이야기까지 알려주고 있는데요! 수 많은 맞수들이 어떻게 지금의 우리 나라를있게끔 했는지 모두 읽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한국사! 어렵게 배우지 말고! 아이가 즐겁게 책으로 읽도록!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가문비어린이 #한국사를이끈맞수들의이야기 # 초등역사책 #초등역사추천 #초등필수책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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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 가문비어린이 진짜진짜공부되요 32편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에서는 한 시대에 살았던 역사 인물 중 맞수 관계에 있던 두 인물을 통해 그들이 살았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어린이문고로 여러 역사적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첫 시작은 삼국시대에 살았던 역사적 두 인물인 성왕과 진흥왕이 나온답니다. 백제를 발전시킨 성왕과 신라를 발전시킨 진흥왕은 처음에는 동맹 관계였으나 다른 한쪽의 배반으로 관계는 깨지고 치열하게 싸우게 된답니다. 두 왕들이 싸우게 된 계기는 한쪽에서 배반을 했기 때문인데요, 어떤 쪽이 배반을 했을까요? 너무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이렇게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는 시작부터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키워주고, 두 왕의 사진까지 나와있다 보니 책 읽는 재미가 솔솔 풍긴답니다. ![]() 두 왕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주요한 타이틀은 글자 포인트가 굵고 다소 크답니다. 그 타이틀만 읽어도 왕들에 대해 대략 감을 잡을 수 있더라고요. 불교를 크게 일으킨 왕은 성왕이며, 신라를 가장 강한 나라로 만든 왕은 진흥왕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 ![]() 백제의 성왕과 신라의 진흥왕은 한쪽의 배반으로 관사성에서 치열하게 싸우게 되면서 그 싸움으로 인해 성왕은 진흥왕의 군대에 목숨을 빼앗기게 된답니다. 또한 한쪽의 배신으로 백제와 신라의 군사 동맹인 나제 동맹이 깨지고 만답니다. ![]() 백제의 성왕과 신라의 진흥왕이 싸움 이후 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는 한 시대에 살았던 두 역사 인물의 만남을 통해 두 인물의 행적은 물론 우리 역사의 물줄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가면서 역사의 흐름이 쉽게 이해되면서 역사에 대한 호기심은 물론 역사에 대한 관심이 자라난답니다. 어렵게 느껴지던 역사가 재미있는 흐름을 통해 쉽게 다가온답니다. ![]() 가문비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에서는 두 인물들의 이야기는 물론 가상 대담까지 나와있어 책을 읽는 내내 재미와 호기심이 끄니 질 않는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잘 맞는 역사적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 어린이문고 진짜진짜공부돼요 32번째 이야기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추천한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문비어린이 #진짜진짜공부돼요 #한국사를이끈맞수들의이야기 #어린이문고 #초등도서 #초등고학년도서 #어린이역사문학 #초등역사 #역사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