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미미디어의 사쿠라이 노리오 작가님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9 리뷰!!! 야마다♡♡ 진짜 너무 사랑합니다 너무 갓여자 미친여자 키작남이라는 남주의 조금 치명적인 단점을 야마다가 커버쳐줘서 너무 즐겁게 보고 잇습니다. 다들 봐주세요 제발 |
|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9권은 야마다와 이치카와의 관계가 어느 순간부터 확실히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은 권입니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표현하지 못하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상대방을 자연스럽게 챙기고 함께하는 시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여 두 사람의 성장이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이치카와는 여전히 혼자서 온갖 상상을 펼치며 고민하는 모습이 웃음을 주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행동으로 옮기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야마다 역시 밝고 엉뚱한 모습 속에서 이치카와를 향한 특별한 마음을 더욱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면서도 작은 말과 행동에 설렘을 담아내는 작품의 장점이 9권에서도 잘 살아 있습니다. 풋풋함과 두근거림, 그리고 조금씩 성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고,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변화가 펼쳐질지 기다려지는 한 권이었습니다. |
|
일본문화에 관심갖기 시작하면서 그간 많은 만화를 거쳐왔는데 영상으로도 보고 종이책까지 구매한건 처음이에요. 소장하고 보고싶다 하더라구요. 종이 봤다가 영상을 또 보면 또 재밌데요. 한번 보고 방치할까봐 그냥 빌려보라고 했었는데, 사주길 잘 한거같아요 |
|
9권에서는 이치카와가 야마다랑 보내는 시간 하나하나를 엄청 의식하는 게 보여서 재밌었음. 평소처럼 속으로 별생각 다 하면서도 야마다 앞에서는 괜히 긴장하는 모습들이 여전히 웃겼고, 야마다도 그런 이치카와 반응 즐기는 느낌이라 둘 케미가 더 좋아졌음. 학교에서 같이 있는 장면들이 많아서 일상 분위기도 좋았고, 친구들이 둘 사이 눈치채고 장난치는 부분들도 재밌었음. 읽다 보면 둘 관계가 천천히 변해가는 과정 보는 맛이 확실한 만화라는 생각 들었음. |
|
사쿠라이 노리오 작가님의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9권 후기입니다. 서로 정식으로 커플이 되어 진행되는 이야기가 나오는 9권입니다. 제목처럼 점점 위험해지는 느낌도 드는것 같네요 정말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
|
9권에서는 이치카와와 야마다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까워지면서 설렘 가득한 순간들이 이어졌다. 특히, 두 사람의 감정이 더욱 솔직하게 드러나고, 이전보다 적극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치카와의 성장과 결심이 돋보였고, 야마다 역시 자신의 감정을 확신하는 듯한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또한,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 변화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이야기에 깊이를 더했다. 잔잔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분위기가 유지되었고, 작은 순간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느껴졌다. 이번 권은 두 주인공의 감정선이 한층 더 깊어지는 중요한 터닝포인트였으며,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전개였다. |
|
만화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9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딱 알맞게 애니메이션 2기 이후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애니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후의 내용이 전개되니 꼭 구매하셔서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네요. |
| 3학년이 되니 정신적으로 성장한 이치카와가 체감이된다 원해 이친구가 공부 벌래인건 알았으나 그분의 그 차림을 보고 그런 대견한 생각을 하다니...(대명사들은9권을 통해 확인하시길) 이치카와 꼭 의대가서 야마다를 행복하게 해주렴 |
|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9권을 읽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본 후 너무 재미가 있어서 만화책도 전부 보고 있습니다. 보통 만화는 사귀기 전까지의 과정이 엄청 긴데 이 만화는 금방 주인공들이 이어져서 답답함이 없어 좋습니다. 다음 권 어서 보고 싶네요. |
| 진로계획서 에피소드에서는 고교 입시 이야기가 나왔는데 예능 코스가 있는 고교로 진학하는 야마다와 달리 이쪽은 존교 2등잡게 보녁적으로 최상위권 진학교 입시를 준비하려 한다. 슈가쿠칸 고등학교 라는 곳으로 편차치가 74에 달하고 전교생의 15%가 도쿄대학에 진학하는 곳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