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동남아는 많이 가본 적이 없어서 사두었던 책이다. 말레이시아에 이렇게나 가보고 싶은 나라가 많았을 줄이야. 기회만 된다면 꼬박꼬박 하나씩 가보고 싶을 정도. 코타키나발루도 그렇지만 페낭은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굉장히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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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중 유투브와 블로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다. 허나 아날로그적 감성을 가진지라 책은 필수라 생각하고 서점에 들렀는데 긴시간 코로나의 여파인지 최신책을 찾기어려웠다. 말레이시아 여행책 중 가장 최신식이라 구입했고 업데이트가 잘되어있어 여행시 유용할 듯 하다. |
| 말레이시아가 인기가 없는 여행지인지 검색해봐도 최신판이 여기 인조이 말레이시아밖에 없네요. 말레이시아 전반에 관해 안내되어있는데 이번에 쿠알라룸프르만 방문 예정이라 여기 도시만 따로 좀 더 자세하게 나와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좀 두꺼워서 휴대성은 없어요. 가독성은 좋은데 정보가 최신것인지 긴가민가한 부분도 몇군데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