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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그 국민의 수준이다. 이 말이 정말로 맞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문재인 이재명 그 전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등을 보면... 다만 그 수준 이상의 지도자를 만난건 국가적인 행운이다. 운명이다.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전두환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만큼 재조명이 필요한 인물이 이 나라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용기내어 외친다. 이 분 덕에 오늘의 대한민국 - 자유 대한민국과 번영의 대한민국 -이 있는 것이다. 철저히 법에 따라 1026 주동자인 김재규와 정승화를 잡아내 법의 처단을 받게 하고, 북한의 침략과 모략, 그리고 내부의 범죄와 혼란을 극복케 해준 지도자이다. 수없이 몰아닥친 북조선의 암살과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고 대응하여 악의 세력을 무력화화는 군인정신과 리더십! 자신의 동반자이자 후배인 후임 대통령으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위헌적 처벌을 받음에도 꿋꿋하게 묵묵하게 헌정질서를 지키고 나라의 안녕과 질서를 우선시했던 나라의 큰 어른의 삶에 경의를 표한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대통령님. 이제라도 그 뜻을 이어받아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살아내겠습니다.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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