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신간도서] 이원택의 영-한 [신세대] 사전/이원택/ 지식과 감성![]() 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 오늘 서평할 도서는 <이원택의 영-한 신세대사전> 입니다. <이원택의 영-한 신세대사전>은 정신과 전문의이자 시인인 이원택이 집필한 도서로, 시사용어, 전산망 용어, 신조어 등을 수록한 최신 영한사전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이 알고 있어야 하는 기초 상식 관련 신세대 언어를 사전으로 쓴 책입니다. 이원택 작가는 이전에도 미-한 변형 사전, 미-한 원형 사전, 영-한 지구촌 사전 등 다양한 사전류 저서를 출간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 사전은 젊은 세대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때 영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편찬했습니다. 책 표지 ![]() ![]()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2024.03.29 총 페이지: 727페이지 저자 소개 이원택 ![]() 목차 소개 ![]() 인상적인 문장들 문화가 발달할수록 지식이 넓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우리의 대뇌는 담을 그릇이 제한되어 있다. 정보가 난무하는 세상에서는 그것을 통솔해 주는 교통순경이 필요하다. 우리가 선호하는 전자사전, 자동번역기, AI 등은 산만하게 빌려만 놓았지 아직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지는 못하고 있다. a bad work-man (always) blames his tools 서툰 일꾼이 연장 탓한다. 선무당이 장구 나무란다.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rush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abracadabra 아브라카다브라 아버지, 아들, 성령이라는 뜻의 히브리어, 말씀대로 되게 해 드리다. beauty is only skin-deep 아름다움은 피상적일 뿐 마음이 더 중요하다 be not the first to quarrel, not the last to make it up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여라, 솔선수범하라. be slow in choosing (a friend) but slower in chang-ing (친구를) 고를 때 신중히 하고 바꿀 때는 더 심사숙고하라. Catch the beer before you sell his skin 너무 서두르지 말라. 일에는 순서가 있다. close the barn door after the horse is stolen.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사후 약 방문. code blue 슬픈 상황, (병원 내) 사망경보 code red 급박한 상황, 화재경보 coffee talk (커피를 마시지 않고도 하는) 이런저런 애기, 시시한 애기 감상평 이원택 작가님의 <맛보기 스페인어>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 외국어 발음이 한글어로 적혀 있어서 스페인어가 낯설지 않고 한글 발음을 보면서 외국어를 배울 수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 문법과 동사, 어휘를 쉽고 간단하게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여서 이번에 새로 쓰신 <이원택의 영-한 신세대 사전>책도 망설임 없이 읽게 되었습니다. 표지에 있는 직장인의 필독서라는 문구와 첨단 최신 용어를 총망라해서 정리한 사전이라는 것이 가장 의미있습니다. 페이지가 700페이지가 넘어서 처음에 부담이 되었는데 영어 단어와 숙어 그리고 속담같은 내용도 있어서 어휘가 풍부해지고 최신용어도 많이 나와서 모르는 부분을 배우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모르는 어휘가 많아서 체크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배울 점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외국어와 최신용어의 뜻을 해석해주는 책이여서 외국어 어휘도 늘고 다른 사람들과 관련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회사에서 관련 업무를 하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추천하는 책 최신 IT 용어를 알고 싶은 분 기초 역량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 전문용어를 배워야 하는 분 직장생활에서 자주 쓰는 영어 배우고 싶은 분 책 속의 한 문장 "미래지향적 사전, 직장인의 필독서" 지식과 감성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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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의 영-한 신세대 사전》은 차세대 젊은이들을 위한 세계화 사전의 입문서라고 하네요. 저자는 2015년 <미·한 변형 사전> 집필을 시작으로 꾸준히 사전을 만들어왔고, 2024년에 펴낸 《이원택의 영-한 [지구촌] 사전》이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닐 수 없다는 단점을 보안하려고, 꼭 필요한 내용만을 엄선한 [신세대] 사전을 편찬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딱 한 손에 들어오는 핸드북 사이즈가 되었네요. 우선 사전 사용설명서가 알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어요. 표제어의 선정은 한국 사람들 구미에 맞게, 어원은 직접적인 것은 앞에, 간접적인 것은 뒤에, 표제어를 빨간 활자로 한 것은 기본 단어를 뜻하고 앞에 *로 표시한 것은 신조어나 저자가 특히 강조하고 싶은 단어들이며, 기본어는 동사·명사 중 익숙한 말을, 파생어는 기본어에서 빗나간 것을 위주로, 생략어는 빈도와 난이도에 따라, 기존 알파벳 대신 음절에 따라 순서를 정리하여 수록했고, 발음은 국제 음성기호 대신 가장 비슷한 한글로 표시하였고 한국 사람에게 쉽지 않은 발음은 과장하였는데 이러한 표기 덕분에 불필요한 발음기호 공부를 생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저자는 '사족'이라면서, "이 책은 어르신네들은 보지 마세요."라고 밝히고 있어요. 본인 스스로 신세대가 아닌 어르신으로 판단한다면 이 사전을 펼칠 필요가 없다는, 친절한 주의사항이니 참고하면 될 것 같아요. 사전의 구성은 A부터 Z까지, 기존에 나온 전통사전 방식인데 특이한 점은 각 알파벳에 해당되는 단어 앞에 숫자가 표시되어 있어서, 예를 들어 awe 라는 단어를 찾으면 그 앞에 '777' 이라는 숫자가 나와 있어서 알파벳 A 에 수록된 777번째 단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awe [어어] : <← achos (fear)>, <그리스어에서 연유한 영국어>, 경외, 두려움, <~ wonder / miracle>, <↔ apathy/ contempt / assure > (45p) 778번째 단어는 ★awe walk [어어 워어크] 이며, "<신조어>, '경외로운 산책', 주위에 있는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하는 <의식적> 산책. "이라는 해설이 나와 있어요. 저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세계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기본 사전이라는 점은 확실한 것 같아요.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와 최신 용어, 다양한 부록까지 알차고 유용한 사전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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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는 데는 어휘와 어법이 필수인데 요즘 신과학 기술 관련 어휘나 사회문화를 대표하는 신조어들이 생겨나면서 따로 공부를 해야 할 정도예요. 며칠 전 영어권 SNS을 읽다가..'I’m getting hangry.'?? hungry의 오타인 줄 알았는데 hungry(배고픈)와 angry(화난)의 합성어로 배고파서 무척 화가 나거나 예민해진 상태의 영어 신조어였어요. 이 책에서 Hungry를 찾아보니 P263 hun*gry [행그뤼] hungry+angry 배가 고파 짜증난 상태 '배고파 죽겠다' 사전에서 이런 사실적인 표현이 나올 줄은 생각지도 못했지만 단어가 갖는 감정이 어떤 느낌인지 팍!! 오더라구요. 또 재밌는 단어 sneakerhead 스니커헤드는 열성적인 운동화 수집가로 1980년대 중반 나이키가 '에어 조던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스니커헤드의 문화가 시작되어 인기가 많고 소장 가치가 높은 한정판 스니커를 수집하는 것을 일컫는데 한때 우리나라 정치면에 스니커헤드라는 단어가 등장했죠. 바로,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를 일컬으며 신세대란 의미가 부여된 거 같아요. (p528)
그래도 영어 신조어나 유행어는 단어 유추가 가능하지만 요즘처럼 급변하는 과학기술, 정치, 경제에서 나오는 전문용어는 모르는 단어가 태반이라 단어검색을 해서 익히곤 했는데 이렇게 첨단 최신 용어를 총망라해서 정리가 잘 된 영한사전이 있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 영어사전이 특별한 이유는 앞서에서도 일례를 들었듯이 우리와는 다른 영어식 사고를 우리의 말과 우리의 감정으로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순수 토종 한국인인 저자가 몸소 터득하면서 알게 된 영어라 읽자마자 영어의 미묘한 의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물론 영한사전이라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영어의 어휘와 숙어, 문법 등을 알파벳순으로 기재되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꼭 알아야 하는 말, 시상용어ㅡ 전산망용어, 신조어는 필수에 반드시 필요한 어법, 참고, 주의사항 등은 기본이고 영어발음기호가 아닌 한국어로 영어발음을 기재했어요.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때 영어 때문에 쫄리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이 사전을 만들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군더더기가 없어요. 그럼에도 숙어, 속담이나 격언을 포함시킨 이유는 사전을 재미나게 읽으면서 가끔 유식하게 문자를 쓸 수 있게 하려는 저자의 배려심?? 아무튼 재미난 분이신 거 같아요.
일례로 경제용어중에 snob effect가 있는데 이를 특정 상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면 그에 대한 수요가 줄어드는 소비현상으로 정의하죠.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 자신은 남과 다르다는 생각을 가져서 백로효과 스놉효과라고도 하는데 그런데 p528에서 저자는 재미나게 말하는데 속물효과 즉 유행에 따른 인기 상품은 너무 흔해져서 구매를 망설이게 된다고 표현해요. 활자는 일반 영어사전에 볼 수 있는 크기이고 728쪽에 120*170*40mm크기라서 휴대하기 편해요. 시사 개념들과 용어들, 특히 신조어가 잘 정리한 그야말로 신세대들을 위한 영한사전이죠. 출퇴근 자투리시간에 페이지순서에 상관없이 읽을 수 있어요.
전상망 약어, 법정용어, 한국식 영어 등 부록도 인상적이예요. 우리가 잘 먹는 castera는 영어로 sponge cake이듯이 우리 주변에 콩글리쉬들이 많은데 다시 살펴보게 되었어요. ?이원택의 영-한 [신세대] 사전 Win-Win English-Korean 「Newbie」 Dictionary ? 꼭 필요한 영단어들을 간추려서 간단명료하지만 재미있게 알게 되는 영한사전이랍니다. ?#이원택 #지식과감성 #이원택의영한신세대사전 #영한사전 #신조어사전 #EnglishKoreanDictionary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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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전은 정보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그것을 통솔해 주는 교통순경이다. 간단한 것이 제일 친절한 것이다. 이원택의 <영한 신세대 사전>은 사전이라기보다는 사전을 찾아가며 읽는 영어 단어 책이다. 가장 큰 특징은 여기에 있는 단어는 정말 필수 단어라서 꼭 알아야 하고, 속담과 숙어까지 알면 금상 첨화라는 점이다. 영어 발음을 한국어로 거의 정확하게 표기해 놓았다. 표기된 그대로 또박또박 끊어 읽는 것이 아니고 굵은 글자로 된 부분을 크게 읽으면 아주 유창한 영어 발음이 된다. 아카시아는 영어로 [아카시아]가 아니다. [어케이셔]라고 해야 한다. 강하게 읽으라고 굵게 표시를 한 곳은 꼭 강하게 읽어야 한다. 만약 [어케이셔]처럼 [셔]를 강하게 발음하면 '어케 이렇게 셔?'라는 우리나라 말처럼 들리니까. talk[터어크]라고 표기되어 있어서 나는 [턱]이나 [톡]이라고 표기해야 하지 않나 싶었는데 직접 발음해 보니 [터어크]가 훨씬 더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서 감탄을 했다. 저자는 이 사전을 알파벳 별로 단어 앞에 번호를 붙여가며 정리해 놓았다. 나도 단어장 적을 때 몇 개나 정리했는지 궁금해서 1번부터 순서대로 번호를 매겨가며 적는데, 같은 방식으로 단어 정리가 되어 있어서 반가웠다. A는 792개, B는 1004개, C는 1291개... 이렇게 알파벳 순서대로 번호가 붙어 있어 알파벳 하나가 끝나면 내가 단어 몇 개를 외웠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기본 중의 기본인 단어들과 약자, 속어, 속담, 격언, 숙어 등 쉽게 접하지 못하는 표현이많이 나온다. 고난도 단어를 영어사전처럼 이 사전에서 찾으면 없다. 저자가 작은 글씨로 표시한 단어를 모른다고 이 사전을 찾으면 거의 없다. 다시 네이버 사전을 찾아봐야 한다. debris는 잔해, 파편이라는 뜻인데, 찾아보니 없었다. 즉, 이 책은 사전이라기보다는 정보화 시대에 꼭 알아야 할 단어와 신조어를 공부하는 책이라고 봐야 한다. 변죽을 울리다, 빙빙 돌려 말하다를 beat around the bush라고 한다. 네이버에는 딱 이 표현에 대해서만 나오지만 이 사전에서는 ↔로 반대 표현인 come to the point, \(역슬래쉬,역빗금, ㄱ+한자키로 입력)로 저자의 사견을 덧붙였다. 저자는 역슬래쉬를 '묻지 마 표'라고 한다. hit the nail on the head는 정곡을 찌르다, 정확히 맞는 말을 하다이다. 에둘러 말하다의 정확하게 반대표현이라고 까지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역슬래쉬로 표현했다. It beats me라는 표현을 영화에서 가끔 접한 적이 있다. 뭐에 맞았다는 거냐 싶어 찾아보니, 잘 모르겠는데요~란 뜻! 단어 앞에 ★별 표가 되어있다. 이 star mark는 신조어나 저자가 특히 강조하고 싶은 말이라는 뜻이다. * 이 눈표는, 영어로는 asterist[애스터리스크]다. 저자는 정보화 시대에 알아두어야 할 단어 앞에 이 눈표를 해 놓았다. ATM이나 lost cluster같은 것이다. DASH Diet까지 나와 있어서 깜짝 놀랐다. 샾 버튼이나 우물정자는 영어로? 해시태그다. 중괄호{ }, 홑화살 괄호< >, 낫표「」 같은 기호에 이름이 있다는 것도 몰랐다. 영어로도 함께 외워 놓으면 아주 유식해 보일 듯. 부록에도 좋은 정보가 가득하다. 그리스와 로마 신들의 대조표가 있어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을 때 한눈에 비교하기 좋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미의 여신을 '아프로디테'라고 하는데, 로마 신화에서는 '비너스'라고 한다. 비너스에는 '금성'이라는 뜻도 있다. 불규칙 동사는 수업 시간에 하도 외워서 거의 다 알겠지만, 불규칙 명사의 복수형도 아주 중요하다. 닥터 수스의 유명한 책 제목으로도 알 수 있듯, fish의 복수형은 fishes가 아니고 fish이다. sheep이나 deer의 복수형도 똑같다. aircraft의 복수형도 aircraft인 것은 이 책을 보고 알았다. 보통은 -s나 -es를 붙이면 되지만 불규칙 명사의 복수형은 그냥 외워야 한다. child의 복수형이 children인 것처럼. data는 그냥 데이터라는 명사라고 알고 있지만, datum의 불규칙 명삭 복수형인 것은 모를 것이다. 아쿠아리움 aquarium[어퀘어뤼엄]은 단수이고 복수형은 아쿠아리아[어퀘어뤼아}다. 박테리아 bacteria[백티어뤼어]는 데이터처럼, 그냥 단수 명사가 아니라 bacterium[백티어리엄]의 복수형이었다. 특히 콩글리시 부분이 재밌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빽'이라는 말이 back이라고 쓰여있어서 '등? 뒤?'이게 왜 커넥션이지? 하고 한참 생각했다. 나는 '빽'이 순수한 한국어인 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connection이 올바른 영어다. 물음표, 느낌표, 마침표, 쉼표 정도만 영어로 알고 있었던 나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구두점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결혼기념일(~주년) 선물, 월 별 탄생석과 탄생화, 별자리도 필요할 때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의류 크기 대조표는 해외여행 갈 때 유용하다. 부호 문자 중에서 @은 우리가 흔히 '골뱅이'라고 하는데, 영어로는 at mark/sign이라고 한다. 전산망 약자에서 'ASAP[에이쌥]'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하지만 다른 약어들도 엄청 많다! F1 비자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찾아보니 유학생 비자였다. 법정 용어집도 있다. 법정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외우고 보면 좋을 듯. 저자는 하루에 10페이지씩 6개월간 꾸준히 읽는 것을 권한다. 그러면 반드시 영어와 사랑에 빠질 것이라고 한다. 나는 이제까지 몰랐던 것들을 안 것만으로도 벌써 사랑에 빠진 것 같다. 굳이 6개월이라는 시간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전영관 시인님의 <분갈이>라는 시의 첫 부분처럼 '뿌리가 흙을 파고드는 속도로' 천천히 꾸준히 하루 한 페이지라도 공부하면 한 것만큼 이득이 될 것이다. 나도 이 책 한 권 다 숙독하면 영단어 기본은 좀 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지식과감성 출판사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