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짝사랑을 한다는 것은 지독한 열병이지요.
"짝사랑을 한다는 것은 지독한 열병이지요." 내용보기
동네의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챙겨주는 캣대디를 하고 있다보니, 이미 여러번 언급했지만, 아직 반려묘를 데리고 있을 경제적 여건과 동시에 집주인의 '반려동물금지'방침을 거스를 수 없는 입장이라서..  아무튼 그러다보니, 길고양이들은 언제 또 아깽이대란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차원에서 보이는족족 잘라주는(?)일을 병행하면서 밥을 챙겨줬지요. 그래서 제가 밥 챙기는 곳에는 아깽
"짝사랑을 한다는 것은 지독한 열병이지요." 내용보기

 

동네의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챙겨주는 캣대디를 하고 있다보니, 이미 여러번 언급했지만, 아직 반려묘를 데리고 있을 경제적 여건과 동시에 집주인의 '반려동물금지'방침을 거스를 수 없는 입장이라서..

 

아무튼 그러다보니, 길고양이들은 언제 또 아깽이대란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차원에서 보이는족족 잘라주는(?)일을 병행하면서 밥을 챙겨줬지요. 그래서 제가 밥 챙기는 곳에는 아깽이대란은 일어나지 않고 있지요. 즉, 이 말은, 땅콩을 떼지않은 수컷이 암내를 풍기는 암컷하고 짝짓기를 해서, 임신을 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동화책같은 만화책처럼 미묘의 아마나츠 냥이에게 짝사랑의 감정을 느낀 주인공의 열병을 앓는 모습은 고양이가 아니라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감정이라고 할 수 있지요. 또 한편으로는 동네 길고양이들은 발정기가 오면 그냥 짝짓기에 몰두하는 지극히 본능적인 활동에만 매달리는 편이라서 요 만화내용과 같은 사랑스러운 모습은 뭐.. 작가의 상상력일뿐인 것이겠지요.^^

 

 

쿠루네코 작가의 요 작품 시리즈는 그냥 고양이가 주인공일뿐, 또 만화로 구성되었다일뿐, 동화책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ㅎㅎ

 

 

마음을 열어준다는 것!! 즉,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전부를 다 얻는다는 말과 동의어인 것이지요.

w****s 202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