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좋은 책이 옆에 있어도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어내는 '능독적으로 책 읽기'를 하라고 방법을 친절히 알려주며,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를 설득한다. 애들러가 말하는 '깊이 이해하는 독서'는 독자로 하여금 깨달음을 얻게하는 것이다. |
|
이 책 ;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 제목부터 확 끌어당김을 당하게 한다. 브리태니커 편집장(컬럼비아대학교, 시카고대학교 법철학 교수) 께서 쓴 책이란다. 또한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아이비리그의 필독서 라고도 한다. 하물며 대한민구 국립중앙도관 서혜란 관장님 께서도 추천 하신 책 이란다. 뭐 이정도 되면 꼭 읽어봐도 될만한 충분한 책인 것 같다. 독서법에 관한 책들은 동서고금에 다양하게 있다. 그 많은 방법들 중 어느 방법을 쓰던지,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수준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마크 트웨인도 독서에 관해 중요한 말을 하였다. ; "A person who won't read has no advantage over one who can't read." - 읽지 않는 사람은 읽을 수 없는 사람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 - 마크 트웨인 (1835 ~ 1910.) -
|
|
모티머 J. 애들러 작가님, 찰스 밴 도렌 작가님께서 쓰시고 독고 앤 번역가님께서 번역하신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그저 겉핥기식 독서법뿐만 아니라 책 종류마다의 추천하는 독서법을 소개시켜주는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
|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사고의 확장을 돕는 방법을 안내한다. 다양한 시각으로 독서를 바라보게 해주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독서의 깊이를 더해주는 책이다. 이책을 읽고 사고력이 항상되었다. |
|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내 독서 습관에 대해 처음으로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모티머 애들러와 찰스 밴 도렌의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은 단순한 책 읽기 팁이나 속독 기술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읽기의 본질’과 ‘지적 성장’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하는 독서 철학서이자, 깊이 있는 학문적 대화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들은 책을 읽는 데도 단계가 있고, 목적이 있어야 하며, 그에 따라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단계는 단순히 독서 수준을 분류하는 도구가 아니라, 생각의 깊이를 확장해 나가는 과정 그 자체다.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좋은 책일수록 독자가 수동적이면 안 된다”**는 말이었다. 특히 고전이나 철학, 과학, 신학 등의 난해한 책일수록, 질문을 던지고 요점을 정리하고 반론을 세워보는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내가 그동안 ‘어려운 책’ 앞에서 쉽게 포기했던 이유가 단지 난이도 때문만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
|
| 230페이지. 문학작품을 읽을 때 일반적 원칙. 첫째는 통일성과 부분-전체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고, 둘째는 중요한 단어, 명제, 논증을 찾아내 해석하는 것이고, 셋째는 저자 의견에 동의하는지 동의하지 않는지 비평하는 원칙이었다. 간단히 이 세 부류의 원칙을 구조적• |
|
독서법에 관한 여러 독서법을 보았습니다. 이 책에서의 특징은, 한 권의 책을 읽을때, 이 책이 어떤 책인가에 따라 읽어야 할 접근이 다르다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데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보편적인 방법이 아니라 책마다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한해를 마무리해가며,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며 그동안의 독서 방식을 되짚어보며, 앞으로의 독서 방식에 새로운 전환점의 계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1940년에 첫출판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많은 애서가분들의 손에 쥐어지는 이책은 틀림없이 시아와 생각을 넓혀주는, 제목 그래도의 영향이 있음을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