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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이 한창 피어있어 바깥놀이를 하는 중에 꽃, 나비, 벌 , 무당벌레를 한참이나 보고 왔었어요. 그러던 중에 만난 책... ^^ 아이와 함꼐 낮 동안 바깥활동 할때 보았던 곤충친구와 꽃 친구들 이야기도 하고, 아직 보지 못한 봄 꽃들은 기대도 하면서 읽어주기 좋더라구요. 아직 26개월 아들이라 그림을 보고 어눌한 발음으로 말을 하지만~~ ^^ 내년 봄에도 그 다음해에 봄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책이 되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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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아직 어린 아이라, 봄에 관련된 책을 보며 봄꽃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며 봄을 설명해주며 재미있게 읽어주었습니다.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기에 좋았습니다. 그림에서 본 다람쥐를.. 여행중에 보게 되니 또 좋아하고, 다시 책에서 보니 또 좋아하고 반가워 하더라구요. 이제 여름이 와서 여름책들 읽어주기 시작했지만. 내년 봄엔 여섯살 아이가 읽게 되면 또 다른 어떤 느낌으로 받아들일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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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 왔네요 ㅎ 계절에 맞는 책인거 같아서 구입했어요.
다양한 봄꽃도 나오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도 등장하네요. 글밥이 제법 있더라고요. 내용이 재밌어서 아이가 집중해서 잘 봐요. 그림체도 귀염귀염하고 내용 괜찮네요.
봄 관련 주제 그림책으로 읽어주기 좋은듯해요. 자주자주 읽어줘야겠어요. 아이도 재밌다고 자주 꺼내오네요. 잘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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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 지금 계절에 딱인 책을 골라보았어요.. 5살 둘째도 7살 첫애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좋았던 꽃 피는 봄이 오면 이라는 책은요.. 봄에 피는 꽃들을 설명 해주어요~ 이 책을 읽고 길가의 봄 꽃을 보면서 두 남매들이 책에서 봤다면서 벚꽃이며 민들레며~ 다양하게 이야기 해주네요 벚꽃이 눈처럼 날린다는 표현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는지 둘째가 이야기 해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