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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저자의 교회 속 반그리스도인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에 반대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살펴보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예수님의 뜻을 따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게 독려하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인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겠네요. |
| 두란노서원에서 출간한 조정민 작가님의 교회 속 반그리스도인 리뷰입니다.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다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아니고 반그리스도인도 있으며 이러한 반그리스도인을 진실된 그리스도인으로 되돌리기 위한 내용을 설파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읽으며 신앙심을 고취시키기 좋을 것 같아요. |
| 대여 이벤트 때문에 읽게 된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기독교인이 아니라 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100퍼센트 공감은 가지 않았지만 기독교인이 이런 마음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구나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교회 속 반그리스도인 잘 읽었습니다. 그리스도인과 아예 연관이 없는 사람이 보는 교회 속 반그리스도인에 대한 감상은 저쪽도 저쪽 나름대로 고충이 참 많겠구나였습니다. 비종교인이 읽기에도 여러모로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어서 괜찮게 읽었습니다. |
| 두란노서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조정민 작가님의 작품 교회 속 반그리스도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여로 보게 되었는데 무교인지라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는데 다른분들은 다를수 있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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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저 교회 속 반그리스도인 입니다. 사실 잘 모르는 종교의 이야기라 잘 읽을 수 있을까 걱정을 하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푹 빠져서 잘 읽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두란노 사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조정민 작가님이 쓰신 교회 속 반 그리스도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는 교회도 다니지 않고 굳이 말하면 부정적인 입장이라서 읽으면서도 그냥 별 느낌이 없었던 게 실정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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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적힌 제목을 보는 순간 마음이 철렁했다. 책은 성경에 등장하는 바리새인과 오늘날의 교회 문화를 겹쳐 보여준다. 예배는 드리지만 삶은 따로 가고, 말씀은 들었지만 순종은 없고,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는 따르지 않는 현실. 저자는 그것을 “반그리스도인”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가슴을 후벼 판다. 하지만 동시에, 회개와 회복을 향한 길도 함께 제시한다.
조정민 목사는 부드러운 말 대신 직설과 진실을 택했다. 그 안에 진심이 있다. 『교회 속 반그리스도인』은 내 신앙의 실체를 거울처럼 비춰주고, 거룩한 두려움으로 다시 십자가 앞으로 이끄는 책이다. |
| 교회 속의 반 그리스도인이라는 제목이 너무 흥미로워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기독교를 전혀 믿지 않는 사람으로서 평소에 기독교라는 종교에 대해 크게 좋은 느낌은 아니었는데 이 책은 교회 안에서 신자가 어떻게 자기 성찰을 하고 반성하는 지에 관한 내용이라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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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저 <교회 속 반그리스도인> 리뷰입니다. 저자가 정의한 반그리스도인을 주위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래서 무교인들 중에 개신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고요. 저자가 그리스도인이면서 종교인으로서 자아성찰하는 그런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