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는데 페이백에서 좋은 책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들 그리고 살아가면서 일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잘 할수 있는지에 대한것들도 잘 풀어서 이야기하고 있는것이여서 너무 좋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
| Ideaflow는 주어진 시간 동안 주어진 문제에 대해 개인이나 집단이 생성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수로 저자는 조직의 아이디어 생산량이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시장을 지배하는 조직들은 늘 높은 아이디어플로를 보이며, 하나의 훌륭한 아이디어 뒤에는 약 2,000개의 아이디어가 숨어있다고 합니다. |
| 제러미 어틀리, 페리 클레이반 작가님의 아이디어 물량공세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로 접하게 된 책인데 '양보다 질'이라는 법칙을 반박하고 '질보다는 양'이라는 것을 주장합니다 어떤 아이디어가 어떻게 작용할지는 아이디어 단계에서는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리가 있다 생각했습니다 |
| 아이디어는 재능이 아니라 시스템의 결과라고 말한다. 양을 늘려야 질이 나온다는 전제 아래, 조직과 개인이 아이디어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구조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설명한다. 회의 방식, 평가 기준, 실패를 다루는 태도까지 구체적이다. 창의성을 막는 관행을 점검하게 만든다. |
| 페리 클레이반,제러미 어틀리 작가님의 <아이디어 물량공세>를 대여해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 10년간 비즈니스 현장 곳곳에서 입증된 가장 창의적인 문제 해결법을 담은 작품입니다.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문제해결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페리 클레이반, 제러미 어틀리 저자의 '아이디어 물량공세' 를 통해서 창의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새롭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창의성은 독창적이고 타고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실제 사례를 통해서 생각해보니 창의성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 제러미 어틀리 작가님과 페리 클레이반 작가님의 아이디어 물량공세 리뷰입니다.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님들이 알려주는 세계적인 기업들에서 사용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그 훈련법에 대한 이야기들을 잘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
아이디어 물량공세라는 작품. 읽다보니 내가 기존에 알던 지식이 살짝 흔들리는경험을 했다. 양보다는 질이라는 생각이 이 작품을 읽으면서 양이 많아지면 그 안에서 좋은 품질의 무언가가 탄생한다는 이야기. 아이디어도 많이 생각하다보면 그 안에서 양질의 작품이 탄생할수 있다는 생각들이 인상깊었다 |
| 브레인스토밍을 효과적으로 실시하여 팀의 창의적 결과물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개인의 아이디어 생성과 협업적 아이디어 생성을 번갈아 해야한다고 한다. 우리가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실패하는 이유는 똑똑하고 성공한 사람이 내놓은 몇 가지 아이디어를 보고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검증하며 또 그 아이디어가 자신을 설레게하는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잘 읽었습니다. |
| 무언가를 기억하고 싶다면 당장 적어야 한다고 하며 나중에 적게 되면 왜 중요하고 흥미롭다고 생각했는지에 대한 기억이 휘발된다고 한다. 쓸 수 있는 면적이 적으면 마찬가지로 생각이 제한되다며 크면 클 수록 좋다고 하고 기기보단 아날로그를 추천한다고 한다. 창의성이라 하면 갑자기 하나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그중 하나가 걸리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