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접기에 푹 빠진 아이에요. 종이접기 학원에서 친구가 가지고 있는 걸 보고 엄청 졸라댔어요. 로봇을 만들 수 있다 하니 너무 좋아해요. 아직 자연스럽게 접는건 어려워서 서툴지만 열심히 보고 따라하고 있어요.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반복해서 보고 있어요. 종이접기 한 로봇이 변신할 수도 있어서 로봇 대용으로 잘 가지고 놀아요. 예쁜 색종이도 부록으로 있어서 행복해 했어요. 조금씩 아껴서 쓰고 있네요. 트랜스 미니카 로봇 종이접기 탁월한 선택이었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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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미니카 로봇 종이접기는 초등학교 2학년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원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워해서 영상도 보면서 도움을 받고 아빠랑 함께 만들기도 했는데 여러번 만들다 보니 익숙해져서 어렵지 않게 잘 만들게 됩니다. 합체도 가능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만들고 노는거 같아요~ 코로나라서 밖에 나가기도 어려운데 이 책으로 집중해서 오랜시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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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가서 직접 보고 갖고 싶다고 해서 예스 24에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초등 저학년은 접는게 어렵다고 하네요. 언젠가는 접을 꺼라 생각하고 책장에 잘 모셔 뒀습니다.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