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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 읽는 이들을 위한 길잡이. 모든 믿는자의 순례의 여정에 참고할 보석같은 책이다. 머리로 관념으로 믿는 믿음이 아니라 실제 발을 내딛어 한걸음씩 좁은길 걷고자 일어나는 사람에게 추천함. 대학부 청소년부 북스터디로 강추. 유혹과 공격과 핍박. 그 어느것 하나 쉽지않지만 도움과 은혜와 신실함으로 끝까지 걸어갈수 있음을 보여주는 소망의 책. |
| 이 책의 저자인 김홍만 목사의 신조와 기독교 고전 해설 시리즈를 읽으면서 신앙 생활에 큰 도움을 많이 받았다. 독서를 하다 보면 일견 그냥 스쳐놓치고 지나갈 수 있었던 측면들을 꼼꼼히 짚어줌으로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었다. 이 책 역시 기존의 비슷한 책들에 비해 내용이 알차고 상당한 유익이 있었다. 아울러 신앙 생활 적용에도 실용적이기도 하다. 믿고 읽을 수 있을만한 저자의 작품이라 더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