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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21권 역시 아다치 미츠루 야구 만화 답게 재밌습니다. 이미 완결난 아다치 미츠루의 터치의 후속작으로 터치를 보지 않아도 내용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월간 연재라서 발매가 정말 느리긴 하지만 유명한 작가니까 완결까지 정발될 거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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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 스 21 권 토우마는 곰잡이 영화를 보다가 잠들고 오토미는 키타가와 쿄헤이의 경기를 물어본다. 토우마는 노히트노런 경기로 일찍 잠이 들었다. 봄의 고시엔으로 가기 위해 훈련에박차를 가한다. 토우마 이외에 나츠노의 기량을 올려야 한다... |
| 섬세한 감정선과 담백한 그림체, 가족 간의 유대와 성장 이야기가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스포츠보다는 인물 간의 관계와 일상에 초점을 맞추어, 느긋한 전개 속에서도 몰입감을 줍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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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저서 믹스 21권 리뷰입니다. 스포츠 만화를 원래 좋아하지만 가끔 캐릭터의 실력만 돋보이고 개성은 잘 안 보여서 아쉬울 때가 있었는데.... 이 작품은 주인공이 참 매력적으로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세상에 빛을 보기까지 지나온 과거를 알기에 그를 더 응원하는 마음이 들었고, 어느 순간 제 자신처럼 몰입해 버렸습니다. |
| 믹스 21권을 읽었습니다. 작가가 납득가게 시합을 지게 하거나 어렵게 만들기 어렵다고 느끼는지 자꾸 토우마를 부존재하게 만드네요. 켄조와의 결승전도 좀 허무했는데 이번권의 부상도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만 팀이 강해지기 위해 토우마가 쉴 때 던져줄수 있는 투수가 필요할텐데 그 과정을 만드는 단계로 보면 되겠죠. 과연 메이세이가 계속 이겨 나갈지 궁급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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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오토미가 보라고 했던 그자식의 드라마를 보는 토우마. 씻고 나온 오토미는 토우마가 어디있는지 소이치로에게 물어보자 드라마를 보다 잔다고 함. 재미있는 장면에서 잠들었다고 하는 오토미에게 투구수가 많아 피곤할 거라고 하는 소이치로. 키타카와 쿄헤이의 투구폼에 대해 묻는 오토미에게 그럴듯하지만 130km가 최대라고 함. 그리고 엄마에게 토우마 자랑을 시작하는 오토미. |
| 항상 하던 스타일 그대로 좋은 작품을 뽑아내는게 신기한 작가인데, 최애 작품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역시 무난한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 작가라서 과연 무사히 믹스의 완결을 볼 수 있을지는 약간 걱정이 되긴하지만 그래도 일단 21권까지는 너무 좋았어요. |
| 터치, H2, 러프 등의 스포츠물을 빙자한 로맨스물, 청춘물의 대가 아다치 미츠루의 현재 연재작인 믹스 21권이 나왔습니다. 비록 연재속도는 느리지만 아디치옹의 나이를 생각했을때 이렇게 연재를 해주는 것만 해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권도 최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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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21권 리뷰입니다 자기복제가 무척이나 심합니다 ㅋㅋ 패턴 캐릭터 라이벌 조력자 등 터치나 h2에서 보던 그림이나 전개임 ㅋ 사다리 타다가 손가락 골절 되고 여주가 죄책감을 느낄까 팔씨름해서 다쳤다고 하고 주인공은 게임에 출전을 못함ㅠ 남주가 부상입었다는 소식에 반응들이 어디서 본거 같은 대사나 전개고 심지어 그림체까지 똑같아서 웃김 ㅎㅎ |
| 큰일이 터지기 몇 회 전부터 회마다 한 컷씩 등장하던 기억상실 아저씨는 뜬금없는 소리를 하더니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실 예전 작품에서 그리 기억에 남지 않아 왜 나오는지 모르는 캐릭터였는데, 이런 게 아다치 미츠루 작품의 묘미가 아닐까 싶은 역할을 한다. 외모와 달리 섬세했지만 결과는 여기저기서 원망받는 신세로 끝났지만. 비장의 무기라고 하기엔 일찌감치 간을 봐왔던 '그'가 전면에 나서는데 거기에서 예상 못했던 반전이 나와 감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