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롱드리 작가의 저는 모르는 일이니 헤어질까요, 폐하?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에서는 여주가 마차 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리는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누가 사고를 일으켰는지 궁금하면서도, 앞으로의 로맨스 전개가 기대됩니다. 어떤 갈등과 감정선이 펼쳐질지 매우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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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르는 일이니 헤어질까요, 폐하? 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시 재밌게 읽어서 이북으로 나오면 꼭 구입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어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로판이구요, 여주인공이 매우매우 아름다운 여자이고, 남주 도한 어마어마하게 멋진 남자입니다. 두 남녀 주인공에게 빠져 드실분은 얼른 읽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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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너무 숨기는게 많아서 나쁜놈인지 착한놈임지도 모르겠고요 여주도 기억나는게 없으니 방어적이다가도 끌리는대로 하다가도 아주 널뛰는 느낌이었어요 대충 느낌상 사정이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여성편력있고 첩데리고 사는 느낌은 쩜별루였어요 2권보면 이해되겠죠? |
| 씨엘 프로덕션에서 출간된 아롱드리 작가님의 저는 모르는 일이니 헤어질까요, 폐하? 1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예뻤고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소개글도 흥미로웠는데 미스테리한 전개가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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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어느 날 갑자기 사고를 당하면서 자신의 열렬한 연인, 남주에 대한 기억을 완전히 잊어버리는데요. 남주의 정체가 가공할 만한 비밀과 계략을 품고 있기에 독자는 여주가 왜, 어떻게 기억을 상실했는지 궁금해하며 이야기 전개에 계속 집중하게 되네요. 자칫 신파로 흐를 수 있는 기억상실 클리셰가 남주와 여주의 미스터리를 통해 아주 영리하게 활용되고 있어서 흥미진진했어요. 그런데 이 기억상실 장치가 남주와 여주 사이의 섹텐에는 그다지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않은 것 같네요. 남주의 상실감은 절절하지 않았고 여주의 거부감은 절박하지 않았고요. 로맨스가 마치 해답이 미리 깔끔하게 공개된 시험문제 내지 김빠진 사이다 같아서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네요. |
| 아롱드리 작가님의 가상 시대 배경의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장르 소설 '저는 모르는 일이니 헤어질까요, 폐하? 1권' 리뷰입니다. 여주 르미에 라샨티아의 기억상실이라는 사건의 시작과 가벼워보이는 제목과 달리 제법 묵직한 내용입니다. 재밌어요 |
|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밌게 봤어요. 사건을 푸는 방식도 좋고 떡밥 회수만 잘 되면 좋겠어요. 르미에가 숨기고 있는게 뭔지 그게 카를에게 안 좋은건지 여러모로 궁금한게 많아지네요. 그리고 첩자는 짐작이 가요. 다음 권 역시 빨리 봐야겠어요. |
| 이 글은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롱드리 작가님의 저는 모르는 일이니 헤어질까요, 폐하?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여주가 기억상실에 걸린채로 시작하네요 뒷내용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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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저님의 저는 모르는 일이니 헤어질까요, 폐하?......1권 리뷰 입니다........ 우선이 표지가 마음에 드네요....^^ 여주는 마차사고로 일부 기억상실이라는 진단을 받습니다...... 그 일부에 남주가 포함이 되면서 남주는 여주가 떠날까봐 전전긍긍합니다...... 아직까지는 분위기가 미스터리한 것이 많지만 누가 악당인지는 알수가 있네요.... |
| 아롱드리 작가님 저는 모르는 일이니 헤어질까요 폐하 1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기억상실 걸렸다는 소재가 흥미로워서 봤는데 감정적 갈등보다는 그래서 남주를 노린 적들이 여주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가 메인 소재였던 책이었습니다. 남주가 무뚝뚝해보이는데 여주한테는 애정표현도 잘 하는 편이고 여주도 기억 잃어서 덤덤해 보이지만 무의식적으로 남주 좋아하는데 본인도 느껴질 정도로 작품 소개 보고 기대했던 감정적 갈등은 별로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