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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9권 (3)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권수로 나가는게 아니라서 인지를 못했는데 21권째네요..! 드디어 종장에 다가간다는 느낌이 조금씩 드네요. 이 이야기가 행복하게 끝나길 바라면서도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내기를 합니다 산하와 산유의 추락은 청룡이 악수가 되는거고 그게 아니면 영노가 뭐.. 어떻게 되겠죠. 재수없은 영감탱이.. 사방으로 흩어져서 나뉘었는데요 가문비랑 긴작이 같은 쪽으로 옮겨져소 어색하고도 뻘쭘한 인사릉 나눕니다. 근데 긴작 이놈 또 사람 밀어내고 |
| 류재빈 저자의 '길라잡이의 등불 9권 (3) - 우리들은 무너지지 않는다' 좋습니다. 연재 중인 작품을 잘 읽는 편은 아닌데 이 책은 초반부를 읽은 후로는 연재를 기다리게 됩니다.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각 캐릭터들의 서사나 관계성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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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9-3권입니다. 이렇게 긴 소설은 퇴마록 이후 처음인데 ㅋㅋㅋㅋㅋ 진짜 지루하지도 않고 계속 술술 읽혀요. 비엘인 게 아까울 정도예요. (그렇다고 비엘인 게 싫다는 건 절! 대! 아닙니다. 비엘이어서 너무 행복해요) 많은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당..... |
| 영노는 산하의 일행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날려보냅니다. 산하와 산유가 무너지면 청룡이 악수가 되고 이기면 영노가 탈을 벗는다는 내기를 위해 긴작과 가문비는 산하를 찾습니다. 산유가 없어지고 대화가 납치되고 소화연백나무도 없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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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9권 (3) - 우리들은 무너지지 않는다 리뷰입니다. 길라잡이의 등불 최고의 장점 캐릭터가 살아있다 책이 아무리 길어도 스토리가 안 늘어지고 캐릭터가 막 내 멱살 잡고 빨리 보라고 끌고간다... 근데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
| 탄탄히 잘 쓰여진 소설이라 너무 재미있어요. 초장편인데도 불구하고 늘어지는 법 없이 차근차근히 전개를 따라가게 되네요. 산하와 친구들이 어떻게 이 모험을 이끌어 나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독자인 저로서는 단지 읽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여정을 함께하는 기분이 들 만큼 빠져들었던 것 같아요. |
| 이야기의 긴 여정을 함께하고 있지만 지루하지 않고 인물들의 성장서사에 함께 마음 졸이며 몰입하며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연재를 못 읽는 병에 걸려 완결난 단행만 구입하지만 유일하게 연재중인 글을 구입해서 읽고 있기도 하구요. 이야기가 끝이나면 아쉬울 것 같지만 아직은 아니라 좋네요 |
| 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9권 (3) - 우리들은 무너지지 않는다 리뷰입니다. 러브라인이 없어도 재미가 떨어지는 건 아니라서 여전히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캐릭터 매력도 다 쩔어서 산하 말고도 산유 산새 다 최곱니다. 어디다 꽂혀도 싹싹 다 핥아먹을 수 있을 지경. |
| 영노의 계략과 또 다른 이의 계략이 합쳐져 위기에 처하는 길라잡이들. 산유의 부재로 이성을 잃은 마을 사람들은 선동에 휩싸여 소화나무에게 위협을 가하려 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길라잡이와 사람들. 간신히 위기에 벗어나나 하는 순간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오고 그 순간 악수가 되는 oo. 악수가 되어서도 산유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눈물이 절로 났습니다 ㅠㅠ 아이가 왜 저렇게 웃나 싶더니 학대 때문이라니 가주가 꼭 벌 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