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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의 등불 9권 (2)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웬만하면 스포를 피하려고 노력하는데 2권은 어쩌다가 리뷰 프리뷰를 보고 스포 아닌 스포를 당해서.. 고구마를 각오하고 시작했습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다 살아있고 작가님이 또 마음이 쓰이게 만드셔서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정말 쉽지가 않네요 개인적으로 영노보다 더 싫어하는 빌런캐릭터도 또 나와주시고..ㅎ 잘 읽었습니다. |
| 영노야 임마 좀 사라져라 진짜!!! 왜이렇게 명이 질긴건데? 악신도 신이라 이거야? 영노 계속 재수없게 나대면서 애들 줘패고 그래서 너무 복장터져요 시작부터 너무 이게 힘이 차이가 나니까 성인이랑 아동의 싸움 같아서 거부감이 느껴졌어요ㅜ |
| '길라잡이의 등불 9권 (2) - 우리들은 무너지지 않는다' 계속 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산유 성격도 매력있고 좋네요. 사건 전개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건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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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9-2권입니다. 아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서 읽게 되네요. 듣기로는 9권 파트가 고구마라고 하더라구요. 아직까진 괜춘하지만.... 대체 무슨 일이 있기에!!! 긴장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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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9권 (2) - 우리들은 무너지지 않는다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앞권부터 쭈욱 정주행하고 드디어 여기까지 왔네요 하 진짜 너무 재밌는데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다는 사실이 나를 슬프게 해... 얼른 다음 권으로 넘어갑니다 |
| [류재빈] 길라잡이의 등불 9권 (2) - 우리들은 무너지지 않는다 리뷰입니다. 내용이 어떻게 끝날지 정말 궁금해지는데 정말 초초초초 장편이라 오랜만에 다시 처음부터 봤네요. 재밌는데 진짜 초반에 다시봐도 슬퍼서 힘들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
| 예전에 읽다가 연재가 너무 길어져서 잊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다시 보니 9권까지 나왔길래 다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산하가 우여곡절 끝에 마을을 떠나는 부분까지 기억이 나서 다시 처음부터 정주행했는데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더 이상 다치고 상처 받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습니다. 캐릭터들 각각의 마음도 잘 이해되구요. 물론 산하 아버지는 제외하고요.. 사필귀정이라는 게 있으니까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는데 참 질깁니다. 어느 정도 서사가 많이 진행된 것 같으면서도 아직 한참 남은 것 같아 이 스토리가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
| 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9권 (2) - 우리들은 무너지지 않는다 리뷰입니다. 9권이 고구마 파트라는 이야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 마음의 준비를 꽤 단단히 하고 읽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아요. 다만 아직 3,4,5권이 남아있어서 긴장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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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 땅의 오염이 진행되는 가운데 영노도 모자라 산하의 쓰레기 킹 친부의 꼬라지는 저혈압 환자를 고혈압으로 바꿔주는 빠른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뭔가 그럴싸한 이유가 있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잘난 아들 잘 나가게 만드느니 이 세상 망해라라니 수능필독서인 모 소설의 윤씨 영감이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