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이래저래 참 많이 다치는 것 같아요. 아직 대근육, 소근육이 완전히 발달하지 못하고, 집중력이 주의력이 짧은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뛰어놀기 좋아하는 아이일수록 더 많이 다치는 것 같아요. 제 아이도 매일 뛰어놀지만 이틀에 한 번씩은 꼭 다치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다치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읽게 된 책입니다. ![]() 이 책은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겪을 만한 다쳤을 상황 19가지를 제시해요. 목차를 훑어보니 7개 정도는 우리 아이가 흔하게 겪었던 상황들이고, 아직 겪지는 않았지만 겪을 지도 모르는 상황들도 잘 나와 있더라구요. 얼마 전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아이 손바닥에 가시가 박힌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인지 '손에 가시가 박혔어요' 이 부분을 관심 있게 읽더라구요. 가시가 박혔다길래 너무 당황해서 가시 박힌 부위를 깨끗이 씻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가시에는 세균이 있다고 하니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있으면 손부터 씻어야 할 것 같아요. 핀셋 같은 걸로 해보려다 안되서 바늘을 사용했는데 더 깊이 박힐 수도 있다고 써져 있네요. 다음부터는 무리하게 빼려고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날씨가 더워도 유치원 마치면 열심히 뛰어놀기 바쁘지요. 제가 '오늘은 너무 더우니 그만 들어가자'라고 말해도 막무가내인 경우가 많아요. 이 부분을 보여주면서 온열 질환이 있을 수 있고 위험한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말해주었어요. 아이도 이 부분을 보면서 조금 걱정을 하더라구요. 이 책은 그림이 시원시원하고 핵심 내용이 큰 글씨로 써 있어서 가독성이 좋았어요. 아이들이 핵심 문장만 읽어도 될 수 있게 구성해 놓은 점이 마음에 들어요. 또한 어른들을 위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한 부분과 무작정 응급 처치만 하면 안되고 서둘러 진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나 구급차를 불러야 할 때를 제시해 준 부분도 도움이 되었답니다. ![]() 더 나아가 어른들이 꼭 알아야 할 처치법을 따로 모아둔 점도 눈에 띄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처치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질식 같은 경우에는 전적으로 어른이 해야할 일들이 많거든요. 사실 어른들도 아이가 다쳤을 때 응급 처치에 대한 것을 잘 모르는 게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다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이 책에서 읽었던 대로 차분히 응급 처치를 해보려고 해요. #다쳤을땐이렇게척척응급처치 #주니어RNK #응급처치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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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바른 응급 처치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 주는 그림책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책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첫째를 키우면서 예고 없이 닥쳐오는 응급상황에 많이 당황하기도 하고 이성을 잃었던 적도 많았던 거 같아요. 지나고 보니 모든 게 처음이라 미리 배워두지 않은 문제들도 있었지만 저의 대처가 많이 미흡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하나하나 배워나갈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더라고요. 다쳤을 땐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해보세요! 아이들도 알아두면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응급상황을 대처할 수 있겠더라고요. 어른들이 꼭 알아야 할 처치법은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기에 부모님들도 함께 보면 너무 좋아요. 나를 비롯해 타인을 도와주어야 할 응급한 상황은 언제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으므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배워나가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설명과 함께 그림을 넣어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며 이해할 수 있었어요. 누구에게나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상황과 대처법이라 모든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는 책인 거 같아요. 간단한 응급처치 만으로 괜찮은 상황인지, 병원을 가야 하는 상황인지 배워볼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또한, 응급한 상황 발생을 줄일 수 있는 방법도 담겨있어서 미리 대비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코피를 자주 흘리는 아이라 엄마가 없는 상황에서도 종종 코피를 흘려서 걱정이 됐었는데 책에 대처법이 나와있어서 앞으로는 아이 스스로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에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이라서 그런지 아이도 집중해서 열심히 읽어보네요. 골든타임 대처가 정말 중요한 질식사고 대처법은 모든 사람들이 꼭 알아두어야 해요. 아이들도 알아두어야 하는 처치법이기에 아이들과 셀프 하임리히법도 해보고, 서로 돌아가며 시범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어요. 다쳤을 땐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응급 처치해보세요!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추천드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다쳤을땐이렇게척척응급처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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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나 밖에서 다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혼자 넘어지기도 하고 다른 아이 때문에 다쳐서 오는 일이 많아서 매번 속상합니다 학교 내에서 뛰어오던 아이가 주변을 보지 않고 돌진하는 바람에 저희 아이와 부딪혀 크게 다친 적이 있습니다 고학년인 아이는 사과하고 가버렸고 누군지 알 수도 없는데 저학년인 저희 아이는 상처투성이로 보건실에 갔다가 집에 왔습니다 체구가 작은 아이라 튕겨져 나가 곳곳에 피가 나서 오니 제가 눈물이 나고 화가 났지만 이미 일어난 일이기에 어쩔 수가 없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저희 아이는 너무 놀라고 아파서 보건실을 갔다는데 혼자 가면서 얼마나 겁나고 무서웠을까요 어린아이들일수록 항상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학교는 보건실이 있지만 밖에서는 아이들이 다치면 당황하고 처치를 할 수 없습니다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는 아이들이 다쳤을 때 놀라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꼭 읽어봐야 합니다 가장 흔한 사고가 넘어져서 다치는 겁니다뛰어가다 넘어지고 계단에서 넘어지고 친구와 부딪혀 넘어지고 여러 경우가 있습니다 넘어져서 다치면 다리에 무리가 가거나 손, 무릎 등이 까지고 얼굴도 다칠 수 있습니다 멍들거나 피가 나면 아이들이 많이 놀라고 당황하는데 이럴 때 하는 응급처치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깨끗하고 흐르는 물로 상처 부위를 헹궈서 흙이나 이물질을 씻겨내줍니다 깨끗한 천이나 거즈로 피가 멎도록 눌러 주고 반창고를 붙입니다 반창고를 크기별로 통에 담아 가방에 항상 챙겨 다니기에 아이들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독약으로 씻겨낼 생각을 했는데 정상세포까지 손상될 수 있어서 소독이 안 좋다니 저도 배웠습니다 큰 상처가 아닌 가벼운 찰과상에는 흐르는 물로 살살 씻겨주도록 합니다 친구와 부딪히거나 넘어져 입안이 찢어졌을 경우 먼저 물로 헹군 후 상처 부위가 큰지 확인을 하고 거즈로 눌러 줍니다거즈로 누르면 피가 멎도록 도와주기에 5분 정도 지그시 눌러 줍니다 입안이 깨끗해야 상처도 빨리 아물기 때문에 평소에 양치를 잘하는 습관을 가집니다 그리고 상처 부위를 자극하는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여기서 또 배운 것은 빠진 이를 다시 심을 수 있다는 겁니다 골든 타임 30분 안에 치아를 가지고 치과를 가야 하는데 치아 뿌리는 절대 건드리지 않고 깨끗하고 새로 개봉한 생리 식염수에 담근 채로 가져가야 한다니 근처 약국에서 구입하던가 작은 생리 식염수를 가방에 챙겨서 다녀야겠습니다 축구하다 다치기도 하고 넘어지면서 팔이나 다리에 금이 가거나 부러지는 경우가 생깁니다통증이 심하므로 주변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휴대폰으로 부모님이나 병원에 연락합니다 걷지 못하는 경우와 팔이 비정상적으로 꺾여 있거나 출혈이 심할 때는 119 구급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빨리 연락한 후 되도록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있어야 합니다 주변 곳곳에 나무와 풀이 많은데 혹시라도 만졌다가 피부가 가렵거나 독이 올라 빨갛게 붓거나 두드러기처럼 피부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럴 때는 당황하지 않고 물로 살살 씻어 주거나 바로 병원에 갑니다 부모님께 연락한 후 빨리 치료를 받아야 상처가 심해지지 않습니다 평소에 아무 식물이나 만지지 않고 풀밭에 앉을 때는 돗자리를 깔거나 의자에 앉습니다 어른이 곁에 있지 않을 때는 아무거나 만지지 않습니다 너무 좋은 내용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함께 보여주며 설명해 주고 주의사항도 눈에 띄게 표현해 주니 아이들이 읽기 좋습니다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좋은 도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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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요즘은 이 책에 꽂힌 우리 집 초등학생. 캠핑 갈 때 챙겨갔어야 했던 책이라고... 캠핑 가서 발 아래 모기향에 하필~ 살짝 데었어요.. 뜨거운 것에 데였으니 얼마나 아팠을지. 이 책을 들고 갔더라면 도움이 더 되었을 거라고 합니다. 오늘은 친구들과 읽겠다고 챙겨 가네요~ 그래그래, 다쳤을 땐 이렇게 응급 처치를 하는 거라고 잘 알려주고 와. ![]() 집집마다 구급상자가 다 있지요. 저희도 당연히 있답니다. 밴드, 붕대, 거즈, 연고 종류도 상황에 맞게 사용하고요. 가위, 핀셋, 체온계도 챙겨두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가방은 캠핑 갈 때 챙겨 가는 응급상황에 사용 할 수 있는 약 가방이에요. ^^ 너무나 더울 때, 윙~ 벌에 쏘였을 때, 학교에서 종이에 베이거나, 칼에 베였을 때, 뛰어다니다가 넘어져서 까였을 때 등등 다양한 상황이 생깁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리 알고 있다면 큰 도움이 되니~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를 읽고 잘 기억하길 바래요. ![]()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까졌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일어나는 상황이죠. 넘어져서 생긴 상처에는 먼지, 흙 같은 이물질이 불어 있는데, 그대로 두면 세균이 상처 안으로 들어가서 곪을 수도 있으니 흐르는 물로 상처 부위를 씻어야 해요. 그리고 피가 멎도록 꾹 눌러주고요. 피가 멎었다면 반창고 붙이기. 피가 멎지 않고, 상처가 크고 깊을 때는 병원으로 가야 해요. ![]() 위이잉~ 벌에 쏘였어요. 가까이에 벌이 더 있을지 모르니, 벌이 쏘였을 때는 소리 지르지 말고 머리를 감싼 후 재빨리 다른 곳으로 가야 해요. 벌을 쫓으려고 손이나 팔로 휘저으면 벌이 놀라서 다시 공격 할 수 있으니 이런 행동은 절대!!!! 벌침이 남아 있다면, 플라스틱 카드 혹은 자처럼 얇고 단단한 물건으로 밀어내듯이 하면서 벌침을 빼줍니다. 그리고, 차갑게 찜질 후 연고 바르고 반창고 붙이기. 벌에 쏘인 후 두드러기가 올라오고, 구토, 호흡이 가빠지거나, 컨디션이 점점 나빠지면 아나필락시스 쇼크고 온 증상인데, 이럴 때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해요. 야외 활동을 할 때는 벌은 검은색 알록달록한 색을 좋아하니 아이와 바깥 활동을 할 때는 흰색의 긴소매 긴 바지를 입히고 모자를 씌워 주는 게 좋아요. 달콤한 냄새, 강한 향수, 화장품은 꽃으로 착각하고 달려 들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 게 좋겠죠. 질식했을 때 응급처치, 물에 빠졌을 때 응급처치에 대한 방법도 알려주고 있으니,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읽어두면 좋을 거 같아요. 이 책은 왠지 이번주 캠핑 가는데~ 챙기자고 할거 같네요. ![]()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다쳤을때 응급처치 어떻게 하는게 바르게 하는걸까요?" | 아이들이 자라면서 크고 작게 다치며 자라기 마련인데 올바른 응급 처치방법을 알아두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지식일거에요.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에서는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실제로 실생활에서 자주 다쳤던 부분들이 나와 있어서 눈을 반짝이며 읽게 되는 책이에요. 비염을 달고 살다보니 환절기가 되면 정말 귀신같이 코피가 납니다....ㅠㅠ 그것도 자주나요. 한번은 지혈이 잘 안되서 엄청 고생도하고 걱정도 했었는데 목차에 주르륵! 코피가 나요! 칼에 손가락을 베였어요!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까졌어요! 등등 평소 우리 아이가 자주 다치는 부분들이 나와있어서 반가웠어요. 코피가 나본적이 없는 저로써는 코피가 난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길이 없어요. 주륵~!하고 흐를때 휴지를 말아서 코에 막아주었는데 삐삐~틀렸네요 콧방울을 꽉 잡고 의자에 앉아 발끝을 쳐다보고 말을 하지 말고 입으로 숨을 쉬면서 15분정도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한데요. 그리고 2주정도 회복기간에는 주의를 해야하고 코가 건조해지지 않게하는게 포인트네요^^! 올해 이른 무더위로 이번주 부터 30도가 넘는 낮기온이 예상되요. 놀이터에서 한시간만 놀다가 집에 들어와도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서 오더라고요. 온열 질환에 걸리면 머기가 어질어질하거나 몸이 축 늘어지는데 그럴때! 시원한 곳으로가서 얼굴을 위로 향하게 누워서 쉬도록 해야해요. 벨트나 단추 같은 것들을 풀어서 몸을 편안하게 해주고 이온음료가 있다면 수분을 빠르게 보충시킬수 있데요. 물론, 천천히 마셔야해요^^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책에는 집에서 해결가능한 증상일때 대처법도 나와있고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때는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거나 구급차를 불러야할 상황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내 몸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책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네요^^ |
![]() ![]() ![]() 응급한 상황이 찾아왔을 때, 당황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마냥 당황하고 있는 것과, 당황스럽지만 알고 있는 처치 방법을 떠올려 응급처치로 상황을 좀 더 낫게 만드는 것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죠.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는 잘 배워두면 우리 아이도 할 수 있는 응급처치 수업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생활 속 응급 상황부터, 목숨이 위태로운 응급 상황까지. 책에서는 다양한 응급 상황과 그에 맞는 처치 방법을 다뤄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인 만큼 실감 나는 그림이 함께 있어서 기억하기 좋고, 응급 상황에서 처치 방법을 쉽게 떠올리기도 좋아요. '이건 기본 아니야?'라고 할 수 있지만 아이에겐 기본이 아닐 수 있다는 사실. 왜 비누나 소독제가 아닌 '흐르는 물'로만 상처를 씻어야 하는지와, 반창고를 붙이기 전에 꼭 지혈을 해야 하는 등.. 어른에겐 당연해 보이지만아이들은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는 응급처치 과정을 상식으로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이 책을 마련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코피가 났을 때 당연히 목을 뒤로 젖혀야 한다며 응급처치 방법을 잘못 알고 계신 어른을 최근까지 본 저로서, 이 책은 어른들에게도 참 유용한 책이라 생각돼요. 심지어 휴지로 코를 막지 말고 양쪽 콧방울만 손가락으로 세게 잡고 있으라니, 저 역시 이제껏 잘못된 응급처치를 한 거 있죠! 야외활동이 부쩍 많아지는 여름이 온 만큼, 물놀이나 숲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들도 책에서 다뤄주고 있어요. 아이가 직접 처치할 수 없는 응급상황에서 어른인 부모가 대처해야 할 행동에 대해서도 책에서 자세히 알려 주니 가정에 꼭 들여놓고 아이와 함께 보시길 추천해요♡ ※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다쳤을 땐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척척! 올바른 응급 처치 및 예방법 <이럴땐 조심해 조심해!> 라는 책을 먼저 읽어보고 이번엔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책을 만났습니다 <이럴땐 조심해 조심해!>에서는 안전에 대해 좀 더 맞춰져있다면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에서는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내 몸은 내가 스스로 지켜야하는데요 일상 생활을 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생기곤하는데 응급 상황이 나타났을 때 어른이 주변에 혹시나 없다면 아이들 스스로 간단하더라도 응급처치 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를 위한 응급 처치 방법 그림책이라 보시면 되어요!! 교육부에서도 학교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 안전 관련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응급 처치 교육 관련 지침서로 소장하고 있으면 언제어디서든 활용하기 좋을 듯하다.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까졌어요 ??칼에 손가락을 베었어요! ??코피가 나요! ??문틈에 손가락이 끼었어요! ??개에 물렸어요! ??귀에 물이 들어갔어요! ??친구가 부들부들 떨어요!
등등 생활하면서 익히나 벌어질 수 있는 상황들을 제시하고 처치하는 방법을 순서에 맞게 나열되어 있답니다 이럴 땐 병원에 가야한다는 상황도 알려주니 어린이 스스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의 할 점과 응급 처치 시 필요한 준비물 등 자세히 알려주니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어보면서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응급 처치를 하면서 제대로된 지식없이 막 행동한다면 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늘 조심해야하지만 부득이한 경우가 생기더라도 '올바르고 정확하게' 응급 처치 할 수 있도록 대응 능력을 키워줍시다. 요즘은 사실 인터넷에 검색만 해봐도 다양한 정보 지식과 더불어 민간요법들도 나오는데요 민간요법은 그야 말로 의학정보에 의한 것이 아니기에 더욱이 조심해야한다는 점!! 아이들에게도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위한 안전 그림책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책으로 나와 우리 가족을 지키는 올바르고 정확한 응급 처치를 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다쳤을땐이렇게척척응급처치 #주니어RHK #응급안전그림책 |
![]() 아이가 아직 어리다 보니 수시로 넘어지기도 하고 상처가 나기도 하며,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을 맞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상황에 아이 스스로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할 것 같아서, 주니어RHK의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도서를 선택하였다. ![]() 처음에는 어린이를 위한 '맞춤 응급 처치 도서'라고만 생각하였는데, 어른이 꼭 알아야 할 처치법도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배워 나가는 기분으로 읽어보았다. ![]()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에는, 가벼운 찰과상부터 시작하여 팔이 부러진 경우, 개에 물린 경우 등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대한 처치법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고, 이해를 높이기 위한 그림들이 다수 삽입되어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이 상처를 입은 경우에, 대부분의 부모가 약품으로 소독하여 세균을 없애지만, 세균뿐만 아니라 정상 세포도 함께 손상되기 때문에, 크고 깊은 상처가 아니라면 물로만 씻어도 충분하다고 한다. ![]() 요즘은 날이 더워 쉽게 어질어질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그럴 경우 시원한 곳으로 가서 편안히 눕도록 하고, 이온 음료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하며, 아이 스스로 이러한 처치법을 익힘으로써 스스로를 지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에는, 올바른 응급 처치 방법이 단계별로 실려 있고, 잘못 알려진 민간요법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가 제대로 된 응급 처치법을 학습할 수 있다. 나의 아이도 매우 흥미롭게 책을 읽으며, 기본 의학 상식을 익혀나갔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어른이 꼭 알아야 할 처치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질식했을 때의 응급처치를 비롯하여 심폐소생술 등 반드시 부모로서 숙지해야 할 내용들이 실려 있으므로 수시로 반복하여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듯하다.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난 경우, 119 또는 달빛어린이병원의 도움을 받는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되어 있다. 이런 경우 당황하지 말고 침착함을 유지하며, 차근차근 대처하는 자세를 갖는 게 중요할 것이다. ![]() 모든 아이가 다치지 않고 매일 안전한 삶을 이어간다면 가장 좋겠지만,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작고 큰 사고들을 피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아이와 부모 모두 응급 처치 방법을 숙지하고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응급 처치 도서로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를 적극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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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좁아서 그런지 의자, 테이블에 계속 부딪히고 책에 손을 베이고 체중계에 부딪혀서 손가락이 멍들고 집벽에 부딪혀서 발가락이 멍들고 문닫다가 손가락을 다친다. 이 책을 보고 다치면 잘 대처를 하고 싶다. 글은 윌어린이교육연구소이고 그림은 가와하라 미즈마루이고 양지연이 옮기고 감수는 사카모토 마사히코가 했다. 차례를 보면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까졌어요. 칼에 손가락을 베였어요. 입안이 찢어졌어요. 주르륵 코피가 나요. 손에 가시가 박혔어요. 뜨거운 프라이팬에 데었어요. 문틈에 손가락이 끼었어요. 뛰어 내려오다가 발목을 삐끗했어요. 수영하다가 다리에 쥐가 났어요. 우두둑 팔이 부러졌어요.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쳤어요.
너무 더워서 머리가 어질어질해요. 친구가 부들부들 떨어요이다. 구급상자에는 일반 반창고 습윤 밴드, 붕대, 거즈, 의료용 테이프, 상처에 바르는 연고,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연고, 가위, 핀셋, 체온계가 있어야 한다. 생각해보니까 집에는 이런 게 다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까졌을 때 심하면 병원에 간다. 약품으로 소독하면 세균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상 세포도 함께 손상된다.
피가 멎었다면 상처를 완전히 덮는 크기의 반창고를 붙인다. 딱지는 상처 부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딱지가 생기면 떼지 않는다. 칼에 손을 베였을 때 커터 칼에는 세균이 많다. 먼저 흐르는 물로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 세균을 없앤다. 가벼운 상처는 흐르는 물로만 씻는다. 거즈로 상처 위에 대고 5분 정도 눌러준다. 피가 멎었다면 반창고를 붙인다. 가벼운 상처에는 연고를 바르지 않고 반창고만 불여도 된다.
입안이 찢어지면 입안을 물로 헹군 후 상처 부위에 거즈를 대고 5분 정도 손으로 지그시 누른다. 귤, 오렌지처럼 신맛 나는 음식이나 딱딱한 음식은 상처 부위를 자극할 수 있다. 치아가 빠지면 30분 안에 치과에 가야 한다. 치아는 식염수나 찬우유에 담그고 가져간다. 코피가 나면 뒤로 접히지 말고 콧방울을 엄지와 검지로 누르고 발끝을 쳐다본다. 입안에 피가 고이면 삼키지 말고 뱉는다. 손에 가기가 박혔을 때는 가시 박힌 부위를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씻는다. 가시는 핀셋이나 플라스틱 카드, 가운데가 뚫려 있는 동전으로 빼고 바늘로 빼지 않는다.
물줄기가 너무 세거나 너무 오래 하면 안 된다. 옷을 입은 채로 화상을 입었다면 옷을 벗지 말고 그 위에 물을 틀어 열을 식힌다. 눈이나 귀는 찬 물수건을 이용한다. 물집이 생기면 만지지 말고 거즈로 상처 부위를 덮고 바로 병원에 가야 한다. 연고는 바르지 말고 병원에 간다. 전기밥솥, 압력밥솥, 주전자, 냄비, 다리미, 헤어드라이어, 난로, 전기 매트, 보온 물주머니를 조심한다.
다리에 쥐가 나면 종아리와 발등, 발가락을 쥐고 위로 잡아당기거나 주물러 준다. 개에 물리면 흐르는 물로 여러 번 깨끗이 씻어 내고 병원에 간다. 벌이 오면 머리를 감싸고 다른 곳으로 도망간다. 벌침이 남아 있다면 플라스틱 카드, 자처럼 얇고 단단한 물건으로 밀어내듯이 빼 준다. 쏘인 부위는 흐르는 물에 대고 비누로 잘 씻는다. 쏘인 부위에 얼음주머니나 찬 물수건으로 올려서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힌다.
바깥 활동을 할 때는 긴 옷을 입는다. 식물을 만지지 않는다. 풀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지 않는다. 귀에 물이 들어가면 귀를 바닥에 대고 눕는다. 물이 들어간 쪽으로 고개를 기울이고 귓바퀴를 당긴다. 귀에 들어간 물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빠지고 체온 때문에 마른다. 생선 가시가 목에 걸리면 물로 입안을 행군 후 물을 뱉고 가시가 빠지지 않으면 따뜻한 물을 두세 모금 마신다. 내 친구도 가시가 걸려서 4일도 넘게 가시가 박힌 채로 있고 우리 아빠도 새우 가시가 걸려서 그 다음부터는 새우를 절대로 안 먹는다.
물을 주지 말고 몸을 붙잡지 않는다. 음식은 천천히 먹고 돌아다니면서 먹지 않고 만 5세 이하 아이는 사탕, 견과류, 포도나 방울토마토, 동그란 치즈는 4~6조각으로 잘라서 준다. 질식은 만 1세 이상은 등 위쪽 날개뼈 사이를 세게 5회 치고 돌 전 아기는 얼굴이 바닥을 행하도록 아기를 뒤집어서 한 손으로 아기의 턱을 잡고 팔로 가슴과 배를 받친 후 아기를 허벅지 위에 고정시킨다. 다른 한 손의 손바닥 아랫부분으로 등을 5회 연속 두드린다.
가슴 압박하기는 아이의 얼굴이 하늘을 향하도록 돌려 허벅지 위에 눕힌 뒤 한손으로 아기의 목과 뒤통수를 감싸 잡는다. 흉골에 다른 한 손의 검지와 중지를 수직으로 대고 5회 연속 강하게 압박한다. 달빛 어린이 병원을 알아둔다. 가슴에 손을 얹고 손바닥 아랫부분을 대고 그 위에 다른 한 손을 포개어 깍지를 낀다. 1초에 2회씩 30회 압박한다. 인공호흡은 1초 동안 숨을 불어 넣는다. 이 책에 나오는 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잘 알고 있어야 하는 방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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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나온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도서는 아이들이 응급 상황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응급 처치 방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 응급 처치 그림책'이에요~ㅎㅎㅎ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을 때, 칼에 손이 베였을 때, 코피가 날 때, 문틈에 손이 끼었을 때 등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을 선별해, 누구나 단번에 이해할 수 있는 그림과 함께 응급 처치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도서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학교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 안전 관련 교과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학교와 가정의 응급 처치 교육 안내서이자 지침서로 활용하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책의 마지막 장에는 아이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어른들이 해야 할 처치 방법(하임리히법, 심폐 소생술 등)과 최신의 상처 치료법을 상세하게 안내하는 코너도 있어서 어른들이 위급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었어요~ㅎㅎㅎ 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나온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도서는 응급 처치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설명이 되어있었고, 응급 처치 방법을 간단하게 그림과 함께 단계별로 설명돼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또한, 응급 처치할 때 어른들에게 참고할 만한 사항까지 세세하게 나와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사실,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다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서 어떻게 치료해 줘야 하는지 당황할 때가 종종 있었는데, 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도서를 통해서 아이에게는 내 몸을 스스로 지키는 방법을 익히는 책인 동시에 어른에게는 위급한 상황에서 내 아이를 살릴 수 있는 안내서와 같은 책이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