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문학을 넘어서 인간주의 리얼리즘에 깊이 고뇌한 흔적이 보인다. 안재홍의 조선 문화에 대한 자기 폄하, 당시 청년들에 대한 비판 등 무정견에 빗대어 간접적으로 김남천의 사상을 알 수 있었다. 읽고 나니 그가 더 궁금해진다. 나무위키를 찾아보려 한다. |
|
김남천 작가의 조선은 과연 누가 천대하는가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순신이나 단군, 또는 다산을 이야기하며 민족적 사상 등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면서 이광수 전집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