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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어르신을 위한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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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동화’라는 새로운 시도는 충분히 칭찬할만하다고 생각한다. 그간 ‘어른’을 위한 동화책은 많이 발간되었지만 ‘어르신’을 위한 동화책은 개인적으로 처음 접했기 때문이다. 사회적 약자라 불리는, 이제는 주류에서 밀려나 자칫 홀대받을 수 있는 노인 세대들이 우리 사회에서 갖는 중요성과 의미를 일깨워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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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동화’라는 새로운 시도는 충분히 칭찬할만하다고 생각한다. 그간 ‘어른’을 위한 동화책은 많이 발간되었지만 ‘어르신’을 위한 동화책은 개인적으로 처음 접했기 때문이다. 사회적 약자라 불리는, 이제는 주류에서 밀려나 자칫 홀대받을 수 있는 노인 세대들이 우리 사회에서 갖는 중요성과 의미를 일깨워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s********s 2024.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 (상)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 (상)" 내용보기
요양원 봉사를 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는 정말 많은데 어르신들을 위한 동화는 없는 것 같아 아쉬웠던 적이 많았어요  그림동화는 그림이 크고 내용이 짧아 어르신들께 읽어 드리기는 좋지만 동화의 내용이 영유아 위주로 맞춰져 있어 어르신들에게는 맞지 않거든요어르신을 위한 동화책은 없을까?  좋은 땅 출판사의'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은 원종성, 오형숙 작가님의 공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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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봉사를 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는 정말 많은데 어르신들을 위한 동화는 없는 것 같아 아쉬웠던 적이 많았어요


  그림동화는 그림이 크고 내용이 짧아 어르신들께 읽어 드리기는 좋지만 동화의 내용이 영유아 위주로 맞춰져 있어 어르신들에게는 맞지 않거든요


어르신을 위한 동화책은 없을까?


  좋은 땅 출판사의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은 

원종성, 오형숙 작가님의 공저로 상, 하 총 2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자는 어르신들이 지나온 과거를 회상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며 되새기게 해드리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감 어린 소통을 하기 위해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 책을 시작으로 '어르신 동화'라는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100세 시대라 어르신들을 위한 동화책도 많이 필요한데, 이번에 좋은 땅 출판사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동화책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저자의 마음을 되새기며 '어르신을 위한 동화세상'을 읽어봤어요.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상)'은 5가지 동화가 수록되어 있고, 어르신은 위한 동화라 '말하는 지팡이, 하늘로 가는 징검다리, 방구도사, 까치밥, 빨간 우체통' 등 동화의 제목들도 정겨워요.


  책 크기도 A4 크기로 크고, 어르신을 위한 동화세상이라 글씨도 어르신들이 읽기에 큼직해서  좋고 삽화도 크게 그려져있어 책을 좋아하지 않는 어르신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상)'은 효심과 노년의 마음가짐을 가르쳐 주는 내용으로 어르신들이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요.

 어르신들에게 책을 읽어드리기도 쉽게 구성되어 있어 요양원 봉사나 연로하신 부모님에게 책을 읽어주기도 너무 좋고, 어르신들이 치매예방을 위해 동화책을 읽고 필사를 하며 한글 공부를 하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은 70세 이상 어르신들과 요양원 봉사자분들께 추천고,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동화가 앞으로 더 많이 발간되길 기대해 봅니다.


#어르신을위한동화세상 

#원종성 #오형숙 #좋은땅 

#노인복지 #실버산업 

#노인동화 #어르신을위한동화책

#서평 #인디캣 #인디캣책곳간 

#인디캣책곳간서평단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t*************4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르신을 위한 동화세상
"어르신을 위한 동화세상" 내용보기
책 제목을 처음 보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 동화 마저도 어르신을 위한게 따로 나와야 할 때가 된건가 ?  평균수명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아이들은 낳지를 않아 나라가 급속도로 빠르게늙어 가고 있다는것은 이젠 상식이 되었다.지난 십여년간 엄청난 예산을 쏫아 부었지만단시일 내에는 어찌 해볼수 없는 굳건한 현실이된 상태다.유치원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 노치원이 들어서고있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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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처음 보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 동화 마저도 어르신을 위한게 따로 나와야 할 때가 

된건가 ?  

평균수명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아이들은 낳지를 않아 나라가 급속도로 빠르게

늙어 가고 있다는것은 이젠 상식이 되었다.


지난 십여년간 엄청난 예산을 쏫아 부었지만

단시일 내에는 어찌 해볼수 없는 굳건한 현실이

된 상태다.


유치원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 노치원이 들어서고

있고, 기저귀도 실버용의 판매액수가 어린이용을

넘어섰다는 이야기를 들은것도  벌써 오래전이다.


저자는 말한다.

어린 시절의 동화는 꿈과 희망을 주는 내용이라

어르신들에게는 적합하지 않고, 이 분들에게

들려주는 내용은 과거를 회상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어야 한다고.


책에 실려있는 동화를 읽었다. 상편에 5편, 하편에 5편 해서 모두 10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짧고 읽기 편하다.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같이 마음 따스해지는 내용이다. 


하지만, 한가지 궁금증은 생긴다.

어르신들이 이 동화를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 ?

나도 나이가 많긴 하지만 어르신이라 불릴 정도는

아니기에 진짜 어르신들이 어떤 느낌을 가지실

지가 감이 안온다.


일본의 의사가 쓴 책의 내용이 생각난다.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노인 전문 병원에서 근무하는 분이시고, 그 병원은 돌아가신 

노인분들 부검 숫자가 세계 제1 이다.

그분이 그 병원 연구 결과를 인용했는데

75세 이상 사망자의 뇌속에는 단 한명의 

예외없이 알츠하이머형 치매가 발견 되었다고

한다. 다시말해 나이가 들면 누구나 할것없이 

치매는 시작된다는 이야기다. 정도의 차이일뿐.


어렸을 때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에 빠져들어 행복해했듯이, 거동도 불편하고 의식도 그닥

선명하지 못할 때, 함께 늙어가는 자녀가 옆에서

읽어주는 동화속에 빠져든다면 행복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지금 내 상상으로는, 동화의 내용보다 자녀가

옆에서 동화를 읽어주는 그 분위기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혹시 연로하신 부모님이 계시다면 이번 주말쯤 

한번 찾아가 동화 한편 읽어 주시라. 입가에

옅은 미소가 생기실테니 ^^




- 책을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쓴글 임을 밝힙니다.




c********7 202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새기게 해드리는 따뜻한 선물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새기게 해드리는 따뜻한 선물" 내용보기
원종성,오형숙 공저의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은 상,하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보통 '동화'라 하면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이지만 어른들, 그중에서도 연세가 지긋한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은 상,하권에 각각 5편씩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착한 사람은 상을 받고 악한 사람은 벌을 받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새기게 해드리는 따뜻한 선물" 내용보기
원종성,오형숙 공저의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은 상,하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동화'라 하면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이지만 어른들, 그중에서도 연세가 지긋한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어르신을 위한 동화 세상>은 상,하권에 각각 5편씩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착한 사람은 상을 받고 악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을 큰 뿌리로 두는 가운데, 모든 어르신들이 살아 계시는 동안만큼이라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라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동화 한편 한편에 깊이 녹아있다.

특히 '하늘로 가는 징검다리' 는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귀가 멀어지고, 눈이 침침해지고, 기억력도 차츰 희미해진다는 거부할 수 없는 인간의 육체와 정신의 노화를 서영감과 옥황상제의 대화를 통해 재밌게 풀어낸다.

어르신들을 위한 동화로 만들었지만 이러한 교훈들은 아이들과 젊은이들 모두에게도 소중한 인생의 나침반이기에 동화는 딱히 어느 특정 세대를 위한 책이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장 훌륭한 장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s*******3 202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