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왜 이렇게 재밌는데 리뷰가 없는거지,,? 싶을 정도..(?) 제 취향이랑은 꽤 잘 맞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초반에는 엄청 심장 쫄리면서 후덜덜 읽었는데 2 3 권까지 읽으니까 아주 좋아요ㅎㅎㅎ 꼭 전권 구매해서 읽어주세요..!!!!! 단행본으로 소장할 수 있다는 기쁨이 진짜 너무 설레요 히히 여러분들도 꼭 구매하시길 바래요!!!!!!!!!! |
| 로판에서 치킨이 나오는 것도 드문데 그냥 아주 치킨없으면 못 사는 (???) 그런 스토리가 섞여서 더 재밌어요!!! 2권이 가장 스릴 넘치게 느껴졌는데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9천원도 안되는 가격에 벌써 감탄,,,!!!! 집에 123 시리즈로 들여놓기 정말 딱 좋은 책입니다ㅏㅏㅠㅠㅠㅠㅠㅠ 꼭 읽어봐주세요!!!!!! ?□< 표지 색깔 변화 진짜 미쳣구요ㅠㅠㅠㅠ 이 책에 진심인 사람입니다ㅏ |
| 카카페에서 처음 만나서 엄청 즐겁게 달린 기억이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 D 단행본으로 나왔다길래 열심히 돈 모아서 이번에 결국 샀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표지 너무 깔끔하고 단정하고 예뻐서 반해버렸습니다. 꼭 사세요 두 번 사세요ㅠㅠㅠㅠ 외전까지 있어서 후회는 절대 안하실 거구요. 완전 제 스타일인 로판이라서 더 아끼게 된답니다ㅏ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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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에이나드 이븐 보나파르트 여주 : 이오네 디와즈 이클리트 세현은 자신이 쓰던 소설에속의 이오네 공주로 빙의가 됩니다. 백치공주로 그녀의 결말을 아는 그녀는 주어진현실을 벗어나려고 노력하지만 속마음을 읽는 에이나드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키게 됩니다. 본인 쓴 소설이지만 남주인 에이나드가 아르망에게 죽는것만을 기억하고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녀를 보면서 웃겼고 남주에게 죽지 않기 위해 이용가치를 높이기위해 노력을 하는 그녀이지만 이전의 백치공주가 한 것때문에 주변인물들에게 무시당하는 그들에게 사소한 복수를 하는 그녀가 참 귀여웠습니다. 남주의 대신 화살을 맞게 되고 그로 인해 에이나드는 이오네에 대해 이전과는 다른 마음을 가지게 되지만 그런 남주를 보고 언제쯤 자신을 죽일지 두려워하는 여주를 보면서 두사람의 동상이몽이 언제쯤 끝날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특이한 소재와 설정으로 인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빙의물이지만 독특한 매력을 가진 주인공들로 인해 즐겁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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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서양로판/책속빙의물/계략남/이중인격남/차제남/사이다여/당당여/
치킨을 뜯다 난데없이 본인이 쓴 소설 속에 들어온 세현은 소설 속 백치 공주 이오네로 빙의해요.
피가 뚝뚝 흐르는 검을 느슨하게 쥐고 있는 한 사내.
" 널 묶어놓을 수단이 필요하겠지. 확실한 족쇄지. 약혼. 앞으로 한 달. 그 안에 네 효용을 증명해 내지 않으면 죽을 거다. "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하는 악당 에이나드에게서 살아남기 위한 이오네의 최후의 발악!!
차갑고 이중인격인 악당 에이나드의 은밀한 미학, 좀 길긴 했지만 가볍게 읽긴 괜찮았던 것 같아요. 정치적인 이야기와 암투가 좀 지루하긴 했습니다만, 악당 에이나드의 사악한 츤츤 거리는 매력 멋졌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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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작품 속으로 들어간 작가, 속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남주, 그 두 사람이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소개글 보고 두근두근 설레는 감정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협박하는 악역이라니 내 취향이야!! 사실 설정 자체는 요즘 이런 책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서 익숙했고 빙의물도 넘 많아서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아쉬웠는데 작가와 악역의 만남은 신선하게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악역이 속마음을 읽는게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솔직히 이 두사람이 만나서 아슬아슬한 감정선과 긴장감을 불어 넣어 줘야 하는데... 그런면들이 좀 아쉬웠어요. 여주가 들어간게 백치공주라서 그런지 무게감이 없는 캐릭터였고 남주도 악역인데 그렇게 썩 매력적이지는 않은게 뭔가 부족하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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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쓴다는걸 제외하면 그냥저냥 평범한 삶을 살던 여주느 자기가 쓰던 소설속 백치 공주가 되어버렸다. 그것도 하필 그날 공주의 목숨이 오고가는 날에말이다. 어떻게든 살아남기위해 황제암살을 막으려하는 그녀앞에 나타난 이는 섭정왕 김치트(본명 에이나드 이븐 보나파르트)와 마주치는데... 하필 이놈은 악역에 사이코에 마음을 투시할수있는 초능력까지 가진 완전체였다!!! 여주가 작가인데 여주가 책에 쓰여지는건 뭐고, 여주 이상형은 에이나드인데 최애는 아르망인것인 또 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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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자신의 불행을 원망할 대상을 만들어 쓴 피페물 소설로 그녀의 설정노트를 갖게된 교황은 작가를 소설속으로 불러들여 버보 이오네공주를 죽인후 세현을 그녀몸에 둘어가게한다. 교황은 유토의 도움받아 신력을 가진 이오나공주가 에이나드를 죽이게 조종하나 실패 자신의 사리사욕 채우려하나 결국 실패한다. 인물들 하나같이 어두운 사연들이 있었고 그들의 사연을 만든 사람도 그녀 자신이라 에이나드를 사랑해 책세계에 남고 싶어도 그럴수가없다. 자신의 설정 사제는 심장부터 자신의 모둔 생명력을 일어낼수있다로 소설세계를 구한다. 깨어나보니 자신이 있어야할곳이다. 그리운 남자로 하루하루가 즐겁지않고 그남자의 부름으로 즐거워진다. 해피엔딩인듯해요.외전은 읽을만했어요. |
| 소설탈고 축하의미로 치맥 치맥하다가 쓰러져 일어나 보니 자신이 쓴 소설의 겉다리 역할인 가장아름답지만 멍청한 이오네 공주로 빙의되었다. 그많은 매력 철철 넘친 여자들은 어쩌구 근데 이야기흐름상 공주 아비, 왕이 살해되고 공주의 인생이 나가리여서 막아볼려 해보려니 택도없다. 남자 악역께서 벌써 칼들고 설치셔ㅛ고 그핏국물 흐르는 칼로 공주목에 들이댄다. 거기다 이남자 마음도 읽어 자신의 쓰래기같은 인생을 만든 장본인인 그작가란다. 한달동안 살려줄테니 어떻게 자신이 죽는지 토해내란다.술먹고 다른 내가 써서 기억이 날란가 네 기억이나야죠. 옆에 붙어서 죽일 날짜 친절하게 알려주며 폭탄안고 사는 인생느끼며 멍청이 송주에서 새로운 공주로 비뀌고 추기경에 황태자 아우에 이야기가 산로 가네요. 악역남자랑 잘되는건가? 뭐 그냥그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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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지루하지않은 좋은 소재에 따르지 못하는 필력이 부족해보이는 아쉬운 책이었다. 모든 일이 너무 개연성이 없어서 실망스러웠다. 여주세현은 인기없는작가로 매력있고 능력있는 악당이 몰락하는 내용의 작품을 마친기념으로 치킨을 먹다가 누군가를 죽이라는 목소리를 들은후에 자신이 쓴작품속의 이클리트제국의 공주인 멍청한 이오네공주로 빙의되어 남주에게 죽을 위험에 처한다. 그리고 좌충우돌 살기위한 행동들이 어설프면서 이어진다. 황제의 승하후 불타오르는 저택에서 질식사할 운명을 벗어나기위해 뛰어가지만 황제는 남주에게 이미 살해당하고 남주에게 발각되어 작가라는것을 들키고 만다. 남주가 공주의 동생 황태자 아르망에게 죽는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술먹고 써서 기억을 못하자 여주를 약혼자로 만들고 한달의 기간을 주며 협박한다. 별명이 계란공주로 무시당하다가 황제 대관식에 사절단이 오고 그중에 남주를 싫어하는 체사레추기경이 오고 여주가 남주를 대신해서 화살에 맞고 신력이 듣지않는걸 알게되고 사주한자도 찾지못한다. 여주는 점점 남주의 캐릭터를 악당으로 만들어 남주를 지옥헤 사는것과 다름없게 만든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남주는 여주를 다르게 보기 시작한다. 드디어 약혼식날이 오는걸로 1권이 마무리 되었다. 진행이 좀 지루하고 매끄럽지는 않지만 소재가 독특하다보니 뒤가 궁금해서 2권을 기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