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계에서 항상 재미있는 글을 쓰시는 이영미 기자님의 기사글을 엮어서 만든 도서이다. 이영미 기자님은 단지 야구에 대해 기사를 쓰는것만이 아니라 야구선수나 야구인들에 대한 삶과 야구관에 대한 인간미있는 글을 쓰시는 사람이다. 그래서 글이 더욱 몰입되고 현장감이 있다. 예전에 마이너리그 선수들의 인터뷰를 봤는데 정말 현장감과 마이너리거의 애환과 고충이 그대로 느껴졌던 것이 기억난다. 이번 인생 뭐, 야구도 이러한 현장감있는 글의 모음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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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인생은 비슷하다고 하는데 끝날때까지 끝난 것이 아닌... 우리네 인생살이와 비슷해서 그런지...살다보면 가끔은 행운이 찾아와 줘서 그런지... 기자가 야구에 대해 삶에 빗대어 쓴 책이다. 아직 살고 있지만 그냥 이렇게 살다보면 좋은 일이 일어나리라...ㅋㅋㅋ |
| 좋아하다 보니 야구에 관한 책도 찾아보게 되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이라고 해서 꼭 무거운 정보만 주는게 좋은 게 아니라 가볍게 읽어지는 책을 읽고 나면 기분이 되게 좋을 때가 있는데 그러한 책이다. 어떤 한 주제에 대해서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재능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