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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을 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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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처음으로 시작하려니용기가 나지 않을 때가 있나요?오늘 소개할 책은<<화살을 쏜 소녀>>입니다.직접 만든 활로 쏜 화살을 찾기 위해소녀는 용기 있게 모험을 떠나는데요!과연 소녀는 화살을 찾을 수 있을까요?어느 고요한 숲속 근처에 화살을 쏜 소녀의 집이 있어요!소녀는 숲을 향해 화살을 쏘고 날아간 화살이 무엇을 맞췄을지 걱정하며 어디론가 날아간 화살을 찾으러 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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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처음으로 시작하려니
용기가 나지 않을 때가 있나요?

오늘 소개할 책은
<<화살을 쏜 소녀>>입니다.

직접 만든 활로 쏜 화살을 찾기 위해
소녀는 용기 있게 모험을 떠나는데요!
과연 소녀는 화살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어느 고요한 숲속 근처에 화살을 쏜 소녀의 집이 있어요!
소녀는 숲을 향해 화살을 쏘고 날아간 화살이 무엇을 맞췄을지 걱정하며 어디론가 날아간 화살을 찾으러 갑니다.
이 과정에서 들리는 목소리와, 보이는 숲의 풍경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드는데요!
저 또한 아들과 함께 작은 두눈을 크게 키워 호기심 왕성한 눈으로 읽었답니다!!

화살을 찾으러 가는길에는 들려오는 목소리는 때로는 정해진 답을 제시하는 타인과 같아요!
아들은 문득 목소리의 주인공이 고양이가 아니냐며 살포시 손가락으로 작은 고양이를 가리키며 저에게 자기만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그때부터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고양이를 찾기 시작했지요 ^^;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는 어떻게 읽어주어야 즐거울까? 재밌을까? 관심을 가질까? 고민하며 책을 미리 읽어보는데요, 막상 함께 책을 읽으려고 펴면 그런 고민은 싹 사라집니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아이들에게 맡기고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읽어보세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의 소중한 가치관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경험하 실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자신에 대한 믿음의 발걸음을
한걸음 나아가게 용기를 심어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내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솔직한 나의 감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데 많은 도움을 줄 책입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한 문장!
아주 뾰족한 화살이었어요.
화살을 꼭 찾아야 하는 이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완독 후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s********7 202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살을 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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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화살을 쏜 소년이 아닌 소녀였다. 표지에 소녀는 눈이 없고, 아무런 색이 없는 것이 감정도 생각도 없는 것일까? ??앞면지는 연두색에서 뒷면지가 짙은 녹색으로 변한다. 이는 소녀가 숲 깊숙한 곳으로 들어간 것을 암시하는 것일까? ?? 나는 화살을 쏜 소녀예요. 직접 만든 활로 쏜 화살이 제멋대로 날아가 버렸다. 어디로 날아간 것일까? 소녀는 울타를 넘고, 도랑을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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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화살을 쏜 소년이 아닌 소녀였다. 표지에 소녀는 눈이 없고, 아무런 색이 없는 것이 감정도 생각도 없는 것일까? 

??앞면지는 연두색에서 뒷면지가 짙은 녹색으로 변한다. 이는 소녀가 숲 깊숙한 곳으로 들어간 것을 암시하는 것일까?
 
?? 나는 화살을 쏜 소녀예요. 직접 만든 활로 쏜 화살이 제멋대로 날아가 버렸다. 어디로 날아간 것일까? 소녀는 울타를 넘고, 도랑을 건너 우거지 숲으로 들어갔다.

소녀와는 달리 주위에 모든것들은 조용히 속삭이는 듯 했다.

처음가는 길이였지만 소녀는 자신을 믿었고, 용기 있었다. 화살을 찾고 돌아오는 순간 소녀는 오색 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처음에는 순백의 하얀종이였는데 어느덧 스며들고, 자기만의 색을 찾아가는 듯 했다.

#화살을쏜소녀 #안테랄지음
#상드토망그림
#김자연옮김 #도전 #모험 #호기심 #용기 #dodo그림책 #dodo출판사 #서평에진심을담아
YES마니아 : 로얄 g******0 2024.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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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쏜 살 처럼 - 화살을 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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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La fille qui a decoche la fleche<화살을 쏜 소녀>도도 출판사 신간 그림책 입니다 :)큰 판형에 속하는 책이고글밥이 제법 있는 편이지만판형 사이즈에 맞춘 듯한 큰 폰트라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이에요.이 그림책은 제목이 넘 마음에 들어서서평단 신청하게 되었던 그림책 입니다.저는 철학을 몹시 좋아하는 1인 인데요.낚시대를 최대한 멀리 캐스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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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La fille qui a decoche la fleche
<화살을 쏜 소녀>

도도 출판사 신간 그림책 입니다 :)
큰 판형에 속하는 책이고
글밥이 제법 있는 편이지만
판형 사이즈에 맞춘 듯한 큰 폰트라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이에요.
이 그림책은 제목이 넘 마음에 들어서
서평단 신청하게 되었던 그림책 입니다.
저는 철학을 몹시 좋아하는 1인 인데요.
낚시대를 최대한 멀리 캐스팅하고(장기목표)
그 곳을 향해 천천히 내가 따라간다고 생각하며 살거든요.
가면서 겪게 되는 부수적인 것들은
안전문제를 제외하고는 미리 잘 생각치 않는 편이에요.
용기와 지혜로 대부분 극복 가능하니까요 ㅎㅎ
그런 면에서 이 그림책이 제게 끌렸던 것 같습니다.
내가 쏜 화살을 찾아서 떠나는 여정이라니 :)
문장만으로도 충분히 뭐랄까 낭만이 있잖아요??

그리고 '쏜 살 같이'라는 표현도 떠오르더군요 ㅎ
쏜 화살 같다는 거 잖아요.
보통 시간이나 세월에 붙여 쓰는데
한 사람의 인생의 흐름에 '쏜 화살' 같다는 표현은
동서양을 철학에서 모두 상통하는 것 같다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철학적 이야기를 해서 그렇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철학적인 이야기를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담고 있어요??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고 싶으실 때도
추천 드립니다 :)

어린이가 보기에도
어른이 보기에도 참 좋은 내용이에요.

쏜 화살을 찾아 가는 소녀에게
계속 충고하는 목소리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직접 이 그림책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바코드에도 화살이 숨어 있는
마지막까지 낭만이 살아 있는 그림책
<화살을 쏜 소녀> 였습니다 :)


#일상#그림책#서평

#그림택테라피스트

#그림책추천

#철학#100세그림책#모두의그림책

#용기#성장
h*******8 2024.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쏜 화살은 어디로 날아가고 있을까
"내가 쏜 화살은 어디로 날아가고 있을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합니다.그림책 판형이 꽤 큰 편이다.책표지의 촉감이 참 좋다.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좋은 느낌.책 안에 그림도 만져본다. 느낌이 좋다. 너무 미끄럽지 않고 적당한 거침이 있다.글작가인 안 테랄이 쓴 그림책으로는 < 이 책은 무슨 상상을 하고 있을까?>가 있다. 그림 작가인 상드 토망의 다른 책은 검색이 안된다. <화살을 쏜 소녀>만 검색이 된다. 그림
"내가 쏜 화살은 어디로 날아가고 있을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합니다.

그림책 판형이 꽤 큰 편이다.
책표지의 촉감이 참 좋다.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좋은 느낌.
책 안에 그림도 만져본다. 느낌이 좋다. 너무 미끄럽지 않고 적당한 거침이 있다.

글작가인 안 테랄이 쓴 그림책으로는 < 이 책은 무슨 상상을 하고 있을까?>가 있다. 그림 작가인 상드 토망의 다른 책은 검색이 안된다. <화살을 쏜 소녀>만 검색이 된다. 그림이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것이 다른 작품도 기대된다.

'나는 화살을 쏜 소녀예요' 라고 글은 시작한다.
화살을 쏘면서 혼자 놀고 있었나보다. 활을 당겨서 쏜 화살이 멀리 날아갔다. 보이지 않는다. 갑자기 걱정이 된다. 멀리 날아간 화살이 누군가 심장을 맞힌 것은 아닐지. 아이는 화살을 찾으려 걸어간다. 울타리까지 왔다. 멀리 집이 보인다. 직접 만든 화살이라서 찾고 싶었을까. 아이는 울타리를 넘어 숲으로 들어간다. 그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린다.
'얘야, 더는 가지 마.'
낯선 목소리에 아이는 잠깐 멈추었지만 새로 산 신발을 핑게로 넘어 간다. 낯선 목소리는 '너는 지금 혼자야,'라며 가지라 마고 한다. 하지만 아이는 빠른 다리와 강한 두 눈, 우렁찬 목소리, 밝은 귀가 있으니 괜찮다고 우거진 숲으로 들어간다. 화살이 날아간 곳으로.

화살은 뭘까?
아이에게 화살은 뭘까?
의문이 생길 때,
글에서는
' 화살은 이 모든 이야기가 시작됐을 때 내가 쏜 거랍니다. 내가 만든 활을 당겨 쐈어요.'라고 말한다.

말리는 낯선 목소리를 듣지만 아이는 가기로 한 마음을 접지 않는다. 아이는 말한다.
'나는 혼자가 아니야.'
아이는 왜 이렇게 말했을까? 지금 부모님과 함께 있지 않지만 노란 밭에서 부모님과 함께 했던 추억은 지금 진행형처럼 느껴져서 그럴까.

묵직한 목소리를 아이에게 말한다.
너는 아직 강하지 않으니, 이끼로 덮힌 바위 너머로 가지 마라고.
하지만 아이는 ' 나는 약하지 않아'라고 말하며 걸어간다.
걷다 보니 마을로 가는 도로가 보인다. 이제 화살 찾는 것은 그만 두고 집으로 가면 좋을련만 아이는 화살도 찾고 또 다른 세상도 찾고 싶어서 들어간다. 해가 길어지고 나무도 아이가 평소에 보던 모습이 아니다. 변한 숲 속을 보고
'나는 두렵기도 하지만 기쁘기도 해요.
이 거대한 숲의 심장에 도착했거든요.'
라고 말한다.
거대한 숲 거기다가 숲의 한 가운데에 들어온 아이는 발견한다. 엄청 오래된 떡갈나무에 박혀 있는 자신의 화살을. 아이는 화살을 밟고 나무 위로 올라간다. 높은 나무에 올라가서 보니 멀리 집도 보인다. 그리고 오른쪽 풍경은 아이에게는 처음 보는 풍경이다. 많은 집이 모여 있는 오른쪽 풍경을 아이는 앞으로 알게 될 세계라고 말한다. 아이는 남에서 내려와서 집으로 뛰어간다. 그때 목소리가 들린다.
'얘야, 이제 너는 다 컸구나."

달려가는 아이의 몸에 다양한 빛이 스며들어 있다.
잠들기 전에 아이는 아까 그 목소리에 대답을 한다.
'있잖아. 나는 길을 잃었던 게 아니야."라고 말한다.

둘째 아이의 기록
화살을 쏜 소녀는 왜 화살을 가지려 갔을까. 아마도 화살이 소중한 것이었을 것 같다. 나도 소중한 것을 찾으려 갈 것 같다. 그런데 가는 길에 힘든 일이 있다면 다시 되돌아가 것 같다. 왜냐하면 끝까지 갔는데 좋은 것이 없을 수도 있으니까.

아이의 글을 보면서 좀 더 용기를 내서 갔으면 좋을텐데.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어디로 날아간지 모르는 화살을 찾는 것은 힘들고 지루하고 괴로운 일이다. 이 넓은 숲에서 화살 하나 찾는 것은 모래사장에서 커피콩 하나 찾는 것과 같을 것 같다. 그러나 내가 쏜 화살이다. 내가 만든 화살이다. 내가 한 행동에 책임감을 갖고 나아가는 용기를 발휘하면 좋겠다. 누군가 내 화살을 맞아서 상처가 생겼다면 그 상처가 아물 때까지 걸리는 시간만큼 기다린다. 다가가면서 기다린다. 상처의 중심에 서기까지는 힘들지만 상처를 제대로 바라봐야 상처를 낫게 할 수 있다. 상처가 낫는 그 시간까지 돌본다. 상처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므로 시간이 필요하다. 용기를 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두렵기는 하지만.
또한 내가 만든 활과 화살은 튼튼하고 강하다면 화살은 멀리 날아갈 것이고 그만큼 나도 멀리 나아갈 수 있다. 아이가 자신을 믿고 나아갔으면 좋겠다. 가다가 웅덩이에 빠지거나 무서운 동물을 만나서 힘든 시간을 보내더라도 자신을 믿고 나아갔으면 좋겠다. 그런 시간을 보내고 나서 멀리 내다보는 세상은 보석처럼 빛날 것이다. 그리고 책의 소녀처럼 또 다른 세상이 보이겠지. 도전하고 싶은 새로운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면 또 힘껏 활을 당겨서 화살을 쏘고 날아가는 화살과 함께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아이가 희망을 갖고 발을 내딛도록 아낌 없는 응원도 지지를 해줘야겠다.
#화살을쏜소녀
#도도출판사
c*******7 202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내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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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화살을쏜소녀 얀 테랄_글상드 토망_그림김자연_옮김#도도고맙습니다♥??제목부터 용감한 모험을 상상하게 한다.화살을 쏜 소년이 아니라 소녀라는 것도 더 기대가 되었던 책.나는 화살을 쏜 소녀예요.활을 들고 있는 소녀의 모험을 기대한다.직접 만든 활로 쏜 화살이 제멋대로 날아가 버렸다.울타리를 폴짝 뛰어넘고,건강한 신체로 더 깊은 숲 속으로 뛰어간다.화살이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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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화살을쏜소녀
얀 테랄_글
상드 토망_그림
김자연_옮김
#도도
고맙습니다♥



??제목부터 용감한 모험을 상상하게 한다.

화살을 쏜 소년이 아니라 소녀라는 것도 더 기대가 되었던 책.

나는 화살을 쏜 소녀예요.

활을 들고 있는 소녀의 모험을 기대한다.
직접 만든 활로 쏜 화살이 제멋대로 날아가 버렸다.
울타리를 폴짝 뛰어넘고,
건강한 신체로 더 깊은 숲 속으로 뛰어간다.

화살이 무엇을 맞췄을까?
자연을 다치게 했을까 걱정하며 불행한 일을 막겠다고 결심한 소녀.

어디선가 들리는 너는 작고,너는 혼자고,너는 강하지 않으니
멈추라는 목소리.
경고하는 목소리에 지지 않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용기를 낸다.

"있잖아,나는 약하지 않아."

두려움과 기쁨으로 거대한 숲의 심장에 도착한다.

커다란 판형에 걸맞는 거대한 숲과 나무 그림에 압도당한다.
용기를 낸 소녀는 모든 것 위를 빠르게 오르는 소녀가 되었다.

엄청난 모험을 하고,
성장을 한 소녀.
모든 것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소녀의 몸에 입혀진 색에 감탄이 나온다.

스스로 하는 우리집 어린이들.
모험을 하고,
용기를 내는 일은 일상이다.

우리 모두 활과 화살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편집자의 말은
어른에게도 용기를 준다.

자신을 믿고,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증명하는 용기있는 이야기!

자연과 더불어 용기있는,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고 싶다.

??도도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dodo #dodo그림책 #그림책 #책추천 #모험  #용기 #화살  #도서추천 #그림이멋진책  #그림책전도사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s*******2 202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살을 쏜 소녀이야기
"화살을 쏜 소녀이야기" 내용보기
화살을 쏜 소녀 자신이 만든 활로 화살을 쏘아,그 쏘아진 화살을 찾으러 떠나는 새로운 여정.안된다고 이야기하는 소리에자기의 신념을 믿고 더 넓은 세계를 향해한걸음 내 딛어보는 소녀의 이야기는아이에게 용기를 돋아준다.화살이 어디에 떨어졌을까?"나무사이에 박힌것같아요"  라며 이야기하는 녀석.아마 오자마자 열심히 책을 넘겨보았기 때문인듯하다.아직은 안전한 부모의 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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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을 쏜 소녀

자신이 만든 활로 화살을 쏘아,
그 쏘아진 화살을 찾으러 떠나는 새로운 여정.

안된다고 이야기하는 소리에
자기의 신념을 믿고 더 넓은 세계를 향해
한걸음 내 딛어보는 소녀의 이야기는
아이에게 용기를 돋아준다.

화살이 어디에 떨어졌을까?
"나무사이에 박힌것같아요"  라며 이야기하는 녀석.
아마 오자마자 열심히 책을 넘겨보았기 때문인듯하다.

아직은 안전한 부모의 품에 있어야하는 어린 6세보단
부모의 응원과 지지에 힘입어 새로운 향해와 
용기가 필요한 고학년친구들에게 맞는 책읽것같다.

뒤에 편집자의 이야기가 있어
책의 내용과 주제를 이해하기 편하게 해놓았다.

5살때 집에서 한참 화살을 가지고놀았던걸 기억하며
이야기하는 아이,
화살이 생기면 이소녀처럼 즐거운 모험을 시작해보겠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