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명리학을 공부할때 음양오행을 처음으로 배우지만 수박 겉 핥기식으로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른 파트에서 공부할 분량이 워낙 많다보니 간단히 개념만 숙지하고 패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명리학을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음양과 오행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고 이에대한 심층적인 이해가 필요함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한의학도 여기에서 출발하기에 이 책을 통해 음양오행을 깊이있게 학습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그만큼 얻어가는 것도 많은 좋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