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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기는 동물들을 좋아해서 책에 있는 동물들을 보면서 좋아한답니다. 특히 곰이 안아주는 그림이 있는 페이지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다만 글을 읽어줄 때 제 아기가 16개월 밖에 안되어서인지 듣다말고 일어나서 돌아다니네요.그래도 가끔씩 스스로 책을 펼쳐서 읽거나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 그래서 지금은 그림만 보여주고 글은 더 크면 다시 읽어줘야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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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곤지 잼잼」은 아기와 함께 손유희를 즐길 수 있는 놀이책이에요. 친숙한 동요 리듬에 맞춰 손을 움직이며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기의 집중력이 높아지고, 눈맞춤과 교감도 깊어져요. 단순하지만 반복적인 구성이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고, 귀여운 그림이 시각적 즐거움도 더해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첫 책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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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는 노란색 바탕에
이렇듯 표지부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책 내용엔 단동십훈이 들어가 있어요.
단동십훈에 담긴 뜻을 하나하나 살펴 보니까
처음엔 책 제목만 보고 아주 어린 아가들에게 적합한 책이겠다 싶었는데,
또한 곤지곤지 잼잼, 섬마섬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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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책 내용이 아니라 책 맨 뒷 장을 펼치면 나오는 '단동십훈'입니다. 단동십훈은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들이 공통적으로 바라는 마음을 잘 담은 우리 민족의 전통육아법이라고 합니다. 이 단동십훈은 하나의 의성어, 의태어가 되어 책을 읽으면서 부모는 아이와 신나게 놀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 안에 담긴 깊은 뜻을 함께 헤아려 아기의 정서가 한층 더 깊어지게 하는 지혜의 샘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 단동십훈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다 곤지곤지잼잼 책에 단동십훈 내용도 들어가있고 그림책이라 아기랑 보기 좋을거 같아 구매했습니다. 10마리 동물이 나와 아기랑 하나씩 동작을 하는데 아기랑 함께보며 따라하기 좋습니다. 책에 나온 동물들이 벽지속 동물들인 것도 아이디어가 좋은거같습니다. 다음장에 나올 동물은 누구일지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한참 몸놀이하고 개인기배우는 아가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