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목표를 세우더라도 실행하기까지가 어렵다. 욕심이 앞서 목표를 거창하게 세우다 보니 그만큼 달성하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나 자신에 실망할 때도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된 책은 "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 " _ 바바 케이스케 1시간 남짓 걸리는 ktx 안에서 충분히 완독할 수 있었다. 스토리가 있는 내용 전개로 술술 읽을 수 있고 쉽게 풀어낸 설명 덕분에 20대, 30대뿐만 아니라 청소년들 또한 읽기 쉽겠다고 생각했다. 1. 스토리텔링 책은 해고 위기의 토마토 영업판매원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업가가 되고 싶은 '나'와 노신사와의 대화로 진행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자기 계발서이다.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신사와의 대화로 포장하여 전달하기 때문에 흐름을 가지고 집중력 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그렇다.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을 위해서는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탈무드>를 읽으면 스토리와 대화에서 얻어 가는 교훈이 값진 것처럼, 이 책도 탈무드와 비슷한 결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2. 노력을 반복하기 전, 변화를 선택하고 궁리하는 노력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명언을 볼 때마다 그동안 '아! 그래 노력이 전부다. 노력을 해야지'에 초점을 맞추었었다. 내가 도착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정성보다는, 서둘러 도착하기 위해 노력을 했기 때문에 항상 기진맥진했었다. 그런데 책을 통해 변화를 선택하고 궁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통찰력을 얻었다. 3. 결국엔 나의 가능성을 믿기 " 여덟 가지 마법의 질문이 나에게 마법을 걸어 토마토 왕자로 만들어준 것이 아니다. 여덟 가지 마법의 질문을 계기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행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나는 토마토 왕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 p. 175 이 책의 소개된 여덟 가지 질문들이 삶을 살아가는 방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이를 계기로 나의 가능성을 믿고 행동하는 것이다. 항상 "내가 나를 응원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믿어줄까"라는 생각으로 살아간다.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이 자신을 응원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
|
사람들은 성공을 바란다. 각자 자신의 마음속에 담고 있는 성공하고픈 그림은 다르지만 그것이 무엇이든 모든 사람은 저마다 성공한 인생을 꿈꾼다. 그럼에도 모두가 성공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성공하는 사람보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모두가 성공을 바라지만 누구나 성공할 순 없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공식. 이 공식이 성립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행동으로 옮기느냐 생각만 하느냐의 차이, 생각과 행동에 변화를 주느냐 현실에 안주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수많은 공인들에게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러스트 코칭스쿨 대표이자 마더스 코칭스쿨 대표인 바바 케이스케의 저서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은 일본 전역 최강의 판매왕인 저자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원하던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기적의 습관을 소개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몇 가지 질문을 자신에게 던짐으로써 그 질문에 답을 찾아가며 어떻게 환경을 설정해야 한다는 걸 명확히 코칭해준다는 점이다. 격변하는 시대에도 인간적인 사고를 멈추지 않고, 자신만의 방향성과 정답을 효과적으로 생각하기 위한 지혜와 습관이 결국 기적을 이룬다고 말이다. 이상적인 상태란 원래 지니고 태어난 능력이 목표를 향해 최대한 발휘되는 상태를 말한다는 말이 마음 깊이 다가왔다.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같은 결과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쯤은 조금만 생각하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게으름과 도전적이지 못한 소극적인 행동은 변화하려는 노력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굳은 결심이 사흘을 넘기지 못할 때 '작심삼일'이라는 말을 쓴다. 결심이 굳지 못하고 의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쓰는 말이니 긍정적인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방향을 달리 생각해 보면 사람은 1년 동안 365번의 새 날을 만난다. 즉 매일 작심을 하면1년에 365번이나 인생을 리셋할 기회가 주어진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의지가 조금 부족해도 크게 실망할 필요는 없음을 알게 된다. 중요한 건 중꺽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니까!!! 각 장 마지막에 나오는 '결국 해내는 당신을 위한 조언'은 핵심 키워드를 요약해서 정리해주니 더욱 간결하게 새길 수 있어서 좋았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된다. 어제와 같은 선택을 하고 어제와 같은 마음과 열정으로는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없다는 건 불변의 진리다. 1년 365회 인생을 리셋한다면 누구든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하루하루 왜 이렇게 바쁘지?.. 항상 마음은 있지만/ 계획도 세우지만/ 사는게 너무 바빠서/ 이리저리 핑계를 대고/ 성공을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그렇고 그런.../ 그래서 매번 후회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제자리 걸음만 하는 사람/ . 이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 동화 같지만, 현실적인 책/ . 다시 한번 마음을 잡게 해 준 책/ . . 나는 매우 춥고 작고 가난한 나라에 간 적이 있었어. 그 나라에서는 많은 아이가 학교에 가지 못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면서 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었다네. 그곳에서 나는 구두닦이 메그레스와 만났어. 거리에서 그 소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 거리에는 구두닦이가 많아서 하루에 다섯 명의 구두를 닦으면 다행이었지만, 그 소년만은 달랐어. 추위에 떨며 기다리는 손님들이 늘 두세 명은 있었지. 시계가 밤 11시를 넘었을 무렵이었지. "어서 오세요!" 그는 활짝 웃으며 나에게 인사를 했다네. "언제나 이렇게 늦게까지 일을 하니?" "네 감사하게도 그래요. 손님도 늦게까지 고생 많으셨어요." 이미 열여섯 시간 이상 일하고 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친절한 대응이었어. "일은 힘들지 않니?" "아니요. 당연히 즐기면서 일하고 있어요!" "당연히?" "일을 즐기지 않으면 인생이 즐겁지 않으니까요." "매일 이렇게 추운 곳에서 같은 일을 하면 힘들지 않니?" "똑같지 않아요. 매일 어떻게 하면 신발을 더 깨끗하게 닦을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일하고 있는걸요. 그래서 매일 조금씩이라도 더 깨끗하게 신발을 닦게 되었어요." . 이 이야기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는가? 이 소년은 꿈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꿈을 위해서 돈을 모으고 있다고 했다.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이런 삶을 지속한다면 틀림없이 꿈을 이룰 것이다. 스스로 정한 목표를 향해 하루하루를 소중히 하면서 전력을 다해 사는 삶은, 더없이 풍성하고 행복한 삶이다. . 지금 의욕이 없거나, 인생의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가벼운 책에 깊이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 시간만에 읽을 수도 있고, 하루 종일 읽어도 좋은 책이다. . "당신은 꿈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 |
|
책에서 다루는 주제와 메시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때, 내면의 변화와 목표 달성을 향한 동기부여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다. 이 책은 자기계발 서적이지만 그 안에는 매일 마주하는 현실과 내면의 갈등, 그리고 이를 극복하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특히, 자신의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기 책임감을 높이고 피해자가 아니라 변화의 주체로서 자신을 인식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나에게 매우 강렬하게 다가왔다. 나는 종종 주변 환경이나 상황을 탓하며 피해자로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태도는 실제로 변화와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는 목표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하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 또한 깨달았다. 내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나를 변화시키고, 나의 능력과 자아를 발견하는 동시에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을 이해했다. 질문의 힘에 대한 내용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내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은 행동을 결정하고, 그 결과로 삶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는 자기성찰과 목표를 향한 집중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자신에 대한 기대와 자신을 믿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자신을 믿음으로써 더 나은 결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내 안에 잠재된 자아의 힘과 변화의 가능성을 깨닫게 되었다.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협찬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
우리는 종종 일상에서 무기력함과 타성에 젖어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계획은 세우지만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시간을 허비하며 하루하루를 마감한다. 바바 케이스케의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
이 책은 단순히 성공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게 하고, 스스로가 원하는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하루 10분 기적의 습관'이라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개념을 통해 매일의 작은 실천이 어떻게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저자는 삶의 질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의 질'로 결정된다고 강조한다. 이것은 우리가 일상에서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을 바꾸어 감으로써, 보다 나은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또한,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만의 가치를 어떻게 지켜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성찰도 담고 있다. 지식의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그 어떤 기계도 대체할 수 없는 '생각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목표 설정의 중요성과 그 목표에 집중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바바 케이스케는 구체적인 목표 설정법과 그 목표에 집중할 때 발휘되는 에너지의 힘을 강조하며, 독자로 하여금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련의 작은 습관들을 구축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으며, 이는 분명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목표 없이 보냈는지,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기회를 놓쳤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절망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언들은 앞으로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당신도 자신만의 '성공 노트'를 작성하며, 무엇이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지, 어떻게 하면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답은 언제나 우리 자신 안에 있다는 것, 그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진실을 저자는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출판사(@doublebook_pub)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성공을 위한 첫걸음은 나를 변화시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쩐지 성공에 가까워지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거나 성공하는 방법을 도저히 모르겠다면 지금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성공을 향한 첫걸음부터 매일 습관을 변화시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성공 비법을 담고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 과정에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 변화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를 파악할 수 있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나 자신'도 발견할 수 있다. 허공만 보며 노력해도 안된다고 좌절하고 있는가? 매일 같은 날들을 보내며 성공은 남의 이야기라고 이야기하고 있는가? 아니면 매일 목표를 세우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해 후회와 핑계를 반복하고 있는가? 이제 그만 실패와 좌절의 사슬을 끊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열차에 올라타보자. 하루 10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바탕으로 몇 년 후에는 원대한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마음의 안전벨트를 단단히 채우고, 성공으로 가는 열차에 몸을 실어보자.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토마토 왕자라고 불리는 주인공에 저자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덧입혀 성공의 비결을 담고 있는 자기 계발서로, 3년 만에 성공에 다다를 수 있었던 자신의 방법을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딱딱한 철칙이나 방법론으로 성공 비법을 제시하기보다, 스토리 형태로 엮어 내용을 전달함으로써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특히 노신사가 적절한 예시를 들어 유머와 위트를 섞어 전하는 핵심과 주의사항은 더 쉽고 깊이 다가온다. 거듭되는 실패 속에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한 노신사가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결국 해내는 습관을 마스터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간단 스토리 ===== 저자는 토마토를 파는 판매사원으로 당시 오랜 불황으로 힘든 시기를 겪던 때였다. 매출은 뚝뚝 떨어지고, 직원 수도 급감하면서 상황이 좋지 않던 때였는데, 저자는 자신이 파는 토마토를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했기에 이 회사를 떠나지 않고 끝까지 버티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 토마토는 일반적인 토마토와는 다른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고급 품종이었는데, 이 토마토를 널리 알리고 싶었던 저자의 마음과는 다르게 비싼 토마토를 불황기에 사주는 이는 극히 적었다. 매일 노력을 해도 매달 목표 달성을 하지 못하는 날들이 늘어나면서 월급도 어느새 그만큼 줄어들게 되었는데, 월급이 매출의 절반으로 정해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월세를 내고 나면 남는 돈이 얼마 없어 저자는 끼니마저 대충 때우는 식으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때였다. 그렇게 위기의 날들이 이어지던 어느 날 저자는 한 노신사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그가 하는 말에 콧방귀를 뀌었으나 도저히 위기를 타파할 방법을 찾을 수 없었던 그는 노신사의 말을 들어보기로 하고 그가 전하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실천하기에 이른다. 그렇게 힘들어도 꿋꿋이 견디며 매일, 매달 생각의 습관을 놓치지 않으려 애썼고 이것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마침내 스스로의 삶에 변화를 체감하게 된다. 덕분에 해고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3년 후의 목표까지 이루게 된다. 현재는 자신이 그토록 좋아하는 토마토 회사의 사장이 되어 토마토 왕자라고 불리고 있으며, 빨간 전용기를 타고 다니며 세상에 토마토를 알리는 일에도 기여하고 있다. ===== 이런 사람에게 추천해요! ===== ■마음은 있지만 시작은 안 하는 사람 ■계획은 세우지만 실천은 안 하는 사람 ■아무런 계획도 없이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며 지난 시간을 후회만 하는 사람 ■결국 또 같은 나날을 보내며 이리저리 핑계만 대는 사람 ■성공을 꿈꾸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 ===== 참고사항 ===== 이 책에서 당신은 반드시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과 그 목표와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미래를 향한 목표 설정 방법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목표 설정이나 습관화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노신사의 말을 통해 전달되는데 그 말들을 주의 깊게 들어보기를 바란다. ===== 토마토와 맞바꾼 지혜 ===== 목표 양식과 샘플 예시▷목표는 엄청난 설렘을 줄만큼 크게 설정해야 함 ▷누구의 강요도 압력도 없이 달성한 다음을 상상하기만 해도 행복해야 함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한 목표를 위해, 어떤 시대에도 꺾이지 않고, 강하게 살아남기 위해 흔들리지 않는 축이 될 목표를 설정해야 함 나만의 마법 성공 노트 작성 예시<여덟 가지 마법의 질문> ▶M215: 월 2회 15분, 네 가지 질문 01. 목표를 달성한 3년 후의 나는 3년 후 오늘, 무엇을 하고 있는가? 02. 1년 후 어떤 상태가 된다면 확실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가? 03. 1년 후의 상태를 달성하기 위해 이번 달 최소한 달성해야 할 목표는? 04. 이번 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결단할 수 있는 세 가지 일은 무엇인가? ▶D110: 매일 1회 10분, 네 가지 질문 05. 오늘 무엇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인가? 06. 오늘 하루를 더 즐겁게 하기 위해 어떤 새로운 일에 도전할 것인가? 07. 오늘 무엇을 하면 예상치 못한 사건을 신이 주는 선물로 바꿀 수 있을까? 08. 오늘 무엇을 달성한다면 자신에게 120점을 줄 수 있을까? ■토마토를 파는 방법이 아니라 토마토를 잘 팔기 위해 자기 자신을 바꿔야 한다. ■최고의 상태에서만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 ■이상적인 상태가 되기 위해서는 피해자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만의 마법 성공 노트를 만들어라 ■성공한 사람도, 평범한 사람도 타고난 능력에는 별 차이가 없다. ■성공을 위해 자신을 이상적인 상태로 바꾸려면 목표가 필요하다. 이상적인 상태란 자신이 원래 지니고 태어난 능력이 목표를 향해 최대한 발휘되는 상태를 말한다. ■성공한 사람은 평범한 사람보다 목표를 향해 모든 에너지를 한 점에 집중시킨다. ■변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상적인 인생을 손에 얻고 싶다면, 그저 땀 흘리는 노력을 반복하기 전에 항상 변화를 선택하고 궁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진정 필요한 건 급속히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한 목표이다. ■자신이 세상에 어떤 공헌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한다. ■목표 설정에는 네 가지 조건이 있다. -기한이 있다(목표 달성 기한을 명확히 적기) -달성했는지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지금 이대로는 달성할 수 없을 것 같은 목표다(가능한 크고 담대하게 생각해 본다) -설렘이 있다(누구의 강요도 압력도 없이 달성한 다음을 상상하기만 해도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목표가 없는 인생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다. ■지금 이 순간부터 목표를 달성한 내가 되고,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필사적으로 생각해 행동한다. ■이제부터 매일 이상적인 상태로 살면 3년 후 목표에 필요한 정보를 알아차릴 수 있다. ■완벽한 인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목표 달성에 효과적인 방법은 있어도 편한 방법은 없다. ■목표 달성을 위한 질문은 두 종류가 있다. 월 2회 하는 네 가지 질문과 매일 아침에 하는 네 가지 질문! 매월 2회 15분, 매일 아침 10분, 휴일을 제외하고는 반드시 시간을 내서 확실하게 대답한다. 그뿐이다! ■삶의 질은 자신에게 하는 질문의 질로 결정된다. ■목표 기간은 6개월 이상으로 설정한다. ■목표는 구체적으로 컬러로 상상한다. 떠올린 다음에 어떤 기분인지도 맛본다. ■사람을 행동하게 하는 가장 강한 동기는 고통을 피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하라고 정해놓은 일은 사람의 사고를 제한시킨다. ■결단이란 목표 달성 이외의 가능성을 잘라내는 것이다. ■불쾌함이 바로 에너지다 ■1년에 365번이나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는 것에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인생은 어떤 감정으로 사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인생에서 기대를 걸어도 되는 건 자기 자신뿐이다. ■원하는 쪽에 있는 사람의 마음은 점점 약해지지만 주는 쪽에 있는 사람의 마음은 점점 강해진다. ■계속해서 오늘도 00에 도전하라! 매일 무언가에 새롭게 도전해야 한다. ■문제(장애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하다. ■성공하는 사람은 예상치 못한 사건을 주어진 성장의 기회로 보고, 긍정적으로 예상치 못한 새로운 것들을 생각해 내 행동하는 습관이 있다. ■해야 할 일은 같아도 어떤 감정으로 문제를 극복하느냐가 중요하다. ■매일의 작은 목표를 확실히 달성하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확실히 칭찬한다. ■자신의 기준을 조금 더 높여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면 목표 달성 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100점이 아니라 120점을 생각하면 우리 뇌는 틀을 넘어 생각하기 시작한다) ■스스로 정한 목표를 향해 하루하루를 소중히 하면서 전력을 다해 살자 ■여덟 가지 마법의 질문이 나에게 마법을 걸어 토마토 왕자로 만들어 준 것이 아니다. 그 질문을 계기로 가능성을 믿고 행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목적을 이룰 수 있었다. ■여덟 가지 마법의 질문으로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는 나오지 않지만 약속의 질문을 하루도 빼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부록] 마법의 성공노트 작성 방법===== 인상적인 문장 ===== ----- "자네에게 알려주는 지혜는 본인을 바꾸는 지혜라네. 토마토를 파는 방법이 아니야! 토마토를 잘 팔기 위해 자기 자신을 바꾸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 (...) "이번 달의 '이상적인 결과'를 내고 싶다면 우선 본인이 '이상적인 상태'가 돼야 해. 최고의 상태에서만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는 건 비즈니스, 스포츠, 그 외 모든 분야에서 기본이 아닌가." 58페이지 中 ----- 대체적으로 우리는 무엇을 하고자 할 때 그냥 '잘하는 법'에 대해서만 생각을 기울인다. 그런데 그전에, 나의 상태가 어떤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고의 상태에서만 최고의 생각이 나오고 이것이 결국 결과로 이어짐을 명심하자. ----- "부자와 가난한 사람 사이에 큰 차이는 없어. 그럼 왜 성공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 사이에 큰 차이가 생길까?" (...)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목표가 있어. 그리고 그 목표에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시켜서 레이저 빔을 쏘듯 강한 힘으로 돌진하는 거라네!" 47페이지 中 ----- 인생의 목표, 내일의 목표, 일 년 뒤의 목표를 세우는 이유는 나의 에너지를 거기에 집중시켜 성공으로 이끌기 위함에 있다. 그러므로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면, 지금 당장 자신이 지금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몇 년 뒤 어떤 것에 도달하고 싶은지 목표를 세우자. 그리고 거기에 온 에너지를 집중해 보자! -----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같은 결과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쯤은 조금만 생각하면 알 텐데?" (...) "변화하려는 노력이라네. 자네는 변화를 게을리하고, 토마토를 어제보다 하나라도 더 팔기 위해 궁리하고 행동하는 일을 회피해왔어!" (...) "이상적인 인생을 손에 얻고 싶다면, 그저 땀 흘리는 노력을 반복하기 전에 항상 변화를 선택하고 궁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네." 53~54페이지 中 ----- 때때로 우리는 '반복적인 노력'을 두고 최선을 다했다고 스스로 위안 삼을 때가 있다. 그런데 중요한 핵심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또 어떤 변화를 꾀했는지다.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으로는 해답을 찾기 어렵다. 이를테면 지금까지는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노력을 기울였다면 이제부터는 어떤 형태로 공부하면 더 성적을 올릴 수 있는지 고민할 때다. 계획표를 세워 시간을 배분하거나 과외를 받거나 학원을 다니는 방법, 아니면 자주 틀리는 문제와 같은 유형을 집중적으로 풀어보는 등의 변화를 주어 나의 상태를 업그레이드할 때다. ----- "목표는 단순한 목적지가 아니야. 현 상태를 탈출해 이상적인 상태로 끌어당기는 힘을 지닌 최강의 동료라네." 56페이지 中 ----- 목표를 단순히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종착지로 생각하면 안 된다. 목표는 현 상태를 더 끌어올리기 위한 무언의 계기 혹은 에너지로 발판 삼아야 흔들림 없이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 목표를 설정할 때는 엄청난 설렘을 줄만큼 크게 설정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누군가의 강요나 압력보다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상상만 해도 행복한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좋다. 또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거나 꺾이지 않을 중심축이 될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다. ----- "목표가 없는 인생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야." 78페이지 中 ----- 내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에 대한 목표가 없다는 것은 삶에 대한 의지가 없다는 말과도 같지 않을까? 남들이 생각하기에 허무맹랑한 이야기라도 좋다. 내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무엇 때문에 행복한지 나만의 인생 목표를 세워보자. ----- "자네가 지금 느끼는 불쾌한 감정이야말로 현상 유지 기능을 부수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에너지가 될 수 있어. 이대로 있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강하면 강할수록 자신을 더 빠르게 토마토 왕자로 변신시켜 줄 거야." 80페이지 中 ----- 무언가를 이루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쾌한 감정을 부정적인 감정으로 치부하기보다 오히려 변화시키는 에너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 '이 상태에 머무르고 싶지 않다', '나도 더 잘할 수 있는데'와 같은 감정들이 쌓이다 보면 이것이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해 마치 부스터를 단 듯 더 빠르게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 만약 지금 성장의 과정에서 어떤 불쾌감을 느끼고 있다면 그 감정을 절대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 그것이 큰 에너지원이 되어 더 빠르게 목적하는 것에 다다르게 해줄 것이다. ----- "목표 달성에 효과적인 방법은 있어도 편한 방법은 없어!" 89페이지 中 ----- 우리가 무엇을 이루는 데 있어 보통 편한 방법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세상의 '진짜'를 얻는 방법을 살펴보면 효과적인 방법은 있어도 편한 방법은 없더라. 편한 방법이 결국은 돌아가는 길임을 명심하고, 성실히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에 집중해 보면 어떨까? 운이 좋으면 효과를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사람의 행동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정해진다네, 삶의 질은 자신에게 하는 질문의 질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먼저 자신에게 하는 질문을 바꿔야 하네." 94페이지 中 ----- 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고 한다. 스스로에게 매일 부정적인 질문만 하지 말고,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수 있는 긍정적인 질문으로 삶을 설계해 보면 어떨까? 당신의 삶의 질은 당신의 질문에서 비롯됨을 잊지 말자! ----- "1년에 365번이나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는 것에 우리는 감사해야 해. 다만 매일 일어나는 순간부터 인생을 처음에서 시작해야 하지." (...) "인생은 어떤 감정으로 사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거라네." 129페이지 中 ----- 매일 인생을 마음먹기에 따라 리셋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니 얼마나 감사한 인생인가. 그럼에도 어떤 이들은 특정 날짜에 묶여 1년에 한번, 한 달에 한 번 리셋하는 살고 있다. 매일이 같은 나날로 이어지느냐, 아니면 매일 새로운 날이 되느냐는 나의 결정에 달렸다. 당신은 매일의 하루를 어떤 감정으로 살고 싶은가? ----- 확실히 나는 여덟 가지 마법의 질문 덕분에 토마토 왕자가 될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이라서 아는 것이 있다. 여덟 가지 마법의 질문이 나에게 마법을 걸어 토마토 왕자로 만들어 준 것이 아니다. 여덟 가지 마법의 질문을 계기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행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나는 토마토 왕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172페이지 中 ----- 무언가를 그냥 따라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그 속에서 나만의 핵심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아마 이 책의 저자가 단순히 노신사의 말을 반복적으로 따라 하는 것에 그쳤다면 과연 지금의 토마토 왕자가 될 수 있었을까?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변화를 시도함으로써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 마무리 ===== 3년 뒤 진정한 토마토 왕자가 된 주인공은 토마토 회사의 사장이 되어 전 세계에 토마토를 알리는 일에 적극적이다. 또한 자신이 아는 지혜를 여러 직원들과 공유하면서 점점 더 확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제 토마토 왕자는 지혜를 나눠준 노신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가 머물고 있는 시칠리아 섬으로 토마토 100개를 싣고 향하는 중이다. 그 노신사의 정체는 사실 아는 사람은 아는, 미스터 페크라 불리는 세계 제일의 코치로, 세계적인 기업의 사장들도 곤란한 일이 있을 때마다 상담하는 유명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좌절하고 있던 그 앞에 나타나 지혜를 나눠줌으로써 마침내 성공으로 이끌어 준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의 스토리를 통해 몇 가지 조언을 건네는데 정리해 보면 이렇다. 생각 없이 반복되는 행동을 그만 멈춰라. 그리고 내가 설레는 행복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것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고 변화하라고 말한다. 마음에만 담아두거나 엉덩이가 무거워 실행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결국 해내는 성공의 법칙은 스스로를 믿고 행동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
|
은아야, 은재야. 바바 케이스케라는 일본의 코칭스쿨의 대표님의 책을 읽었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공 경험을 한 사람의 자전적인 소설이기도 한 이야기야. 일본의 토마토 왕자이자 판매왕의 성공 이야기야. 마치 무협 소설을 읽는 것처럼 전개도 빠르고 잘 읽히는 책이야. 내용도 절망에 빠진 주인공이 기연으로 무림의 고수에게 천하제일 무공을 배워서 무림의 최고수가 된다는 내용처럼 재밌었어.실제 이야기는 토마토를 판매하는 영업사원이 실적과 시장 상황의 한계에 부딪혀서 절망적인 상황에서 기적처럼 멘토를 만나서 변화하고 결국 성공에 이른다는 이야기야. 노신사와의 만남을 통해서 성공의 열쇠를 전수받아. 특별한 지원이나 보물지도가 아닌 스스로를 변화 시키는 방법에 대한 지혜를 배우게 돼.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화하고, 그것이 이루어질 것을 스스로에게 각인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세상이 아니라 내가 변하고 나의 변화가 성공의 바탕이 돼서 구체적으로 목표했던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어. 책에서 이야기하는 비법은 특별할 것이 없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서도 시도하지 않기 때문에 변화하지 못하는 거야. 책의 주인공처럼 실행하고 믿고, 지속적으로 한 사람들이 성공, 목표 달성이라는 결과를 얻는 것 같아.목표를 구체화하고 집중하는 과정을 보면서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 이외의 가능성을 잘라내는 결단을 통해서 성공이라는 길만을 향해서 걸어가는 거야. 주위의 환경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변화되는 환경도 주어진 몫이라 여기고, 예상하지 못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적응적 사고, 그리고 변화와 변수에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자세와 태도를 가진 사람이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어. 실제로 아빠가 회사나 사회에서 만나는 유능한 사람들은 "그럼에도 해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 갑작스러운 변화에도 예상하지 못한 위기가 왔을 때 운이나 상황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할 방법을 찾고, 더 나아가서 위기를 성공의 기회로 여기는 사람들이었거든. 은아와 은재도 토마토 왕자처럼 될 수 있어. 아빠도 될 수 있어. 오늘, 지금 시작한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해. 책에서 이야기하는 M215, D110이라는 간단하고도 명확한 방법으로 시작해도 좋고, 다른 더 좋거나 너희들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아서 해도 좋아. 성공으로 가는 수많은 문이 있고, 우리가 처음 열었던 문은 잘못되거나 막혀있는 문일 수도 있어. 하지만 그 문을 연 행동은 실패가 아니야. 성공으로 가는 문을 찾을 확률을 높이는 성공으로 가는 계단 같은 것이야. 자꾸만 막혀있는 문을 연다고 주저앉아서 불평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옆의 문을 또다시 두드려 열어야 해. 아빠는 은아와 은재가 이런 삶을 살아가면 좋겠어.아빠가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야. 성공과 스스로의 성장으로 향해가는 길이 매번 성공일 수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노력하고 행동하며, 꾸준하게 시도하는 삶이라면 언제고 성공에 이를 수 있을 거야. 너희들이 중학생 때 읽으면 좋겠어.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 제목을 보자 마자 흥미로웠다. 생각을 바꾸면 성공한다. 그럼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거지? 우선, 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생각해보았다. 그저 하루를 어떻게 보낼 생각, 가족들 생각 평범하지만 특별하지 않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 같다. 목표를 세우다가도 일이 있음 흐지부지 하게 되고, 미루거나 될대로 되겠지라는 생각이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이 책을 보고 읽고 싶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노신사와의 만남 토마토 사원 사장은 이번달 목표량을 채우라고 한다. 한달에 50개이상 3.000엔인 최상급 토마토를 팔아야한다. 행색이 초라한 노인이 돈은 없지만 그 토마토를 팔 수 있는 지혜가 있다며, 토마토를 달라고 한다. 판매사윈은 노인의 술수라 하고 토마토를 주지 않았다 다음날 말끔하게 차려입은 노인이 토마토 가격을 물어보고 토마토를 팔 지혜와 교환하자고 하였다. 판매사원은 어제의 노인임을 알아챘다. 판매사원은 노신사 앞에서 한참을 울었다. 울음을 그칠때까지 기다리던 노신사는 "자네 인생은 이제부터야! 앞으로 어떤 꿈이라도 이룰 수 있어!" "토마토 하나 주게" "이제 토마토를 팔 수 있는 지헤를 가르쳐 주세요." "자네에게 알려주는 지헤는 본인을 바꾸는 지혜라네. 토마토를 파는 방법이 아니야! 토마토를 잘 팔기 위해 자기 자신을 바꾸는 방법이라 할 수 있지" "최고의 상태에서만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 "그럼, 이제 자네를 최고의 상태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지" "자네의 현재 목표는 무엇인가?" "성공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목표가 있어. 그리고 그 목표에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시켜 레이저 빔을 쏘듯 강한 힘으로 돌진하는 거라네."
"목표는 현 상태를 탈출해 이상적인 상태로 끌어당기는 힘을 지닌 최강의 동료다"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한 목표야! 어떤 시대에도 꺽이지 않고, 강하게 살아남기 위해 흔들리지 않는 축이 될 목표가 있어아 한다네" "목표를 향해 동기부여를 높이 유지하는 요령은 매일의 작은 목표를 확실히 달성하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확실히 칭찬하는 것임을 기억해 두게." 토마토 왕자와 노신사의 이야기를 통해 토마토 왕자가 목표를 실현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노신사는 목표를 실현해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노신사가 하는 이야기에 푹 빠져 노신사의 질문에 나도 모르게 대답을 하고, 노신사의 답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노신사가 던진 방법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다. 입체적으로 난 이 책에 완전히 빠져들게 되었다, 보통의 책은 지루하고 따분하게 설명을 한다. 허나, 이 책은 다르다. 노신사가 건네는 질문들에 나도 모르게 대답을 하고, 노신사가 방법들을 따라하게 된다. Q. 오늘 무엇에 감사한 마음을 전할 것인가? A. 사촌오빠와 장을 보고 오빠의 침구를 바꾸어 주었다. 너무 뿌듯하고 좋았다. 내가 오빠의 낡은 침구를 새 침구로 바꿀 수 있어 감사했다. 그리고 아들과 공부하러 카페에 갔는덕 아들이 미리 우산을 준비해준 덕분에 카페에서 비 맞지 않고 집으로 올 수 있어 감사했다. Q. 오늘 하루를 더 즐겁게 하기 위해 새로운 일에 도전 할 것인가? A. 아는 언니가 톡이 와 도움을 요청해주었는데 해결해주니, 언니가 무슨 일이든 해결해 주는 걸 블로그에 해보라고 해서 웃었다. 누군가의 해결사? 정보를 전달하고.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주체자?가 되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에너지를 한 점에 집중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 |
![]() 반드시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있다면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애초에 목표조차 명확하지 않은데 성공하고 싶다, 이루고 싶다는 말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15년 전 길거리를 헤매던 저자는 이제 성공적인 비즈니스 코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유명 코칭스쿨 대표 바바 케이스케가 알려주는 인생 리셋을 위한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에 떨던 저자가 어떻게 3년마다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 내며 성공자가 되었는지 그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국내 유일 간다 마사노리 비즈니스 파트너 서승범 대표는 이 책을 감수하며 절대 실패하지 않는 셀프코칭이 가능한 책이라고 추천합니다. 마음은 있지만 시작은 안 하는 사람, 계획은 세우지만 실천은 안 하는 사람, 아무런 계획도 없이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며 지난 시간을 후회만 하는 사람, 결국 또 같은 나날을 보내며 이리저리 핑계만 대는 사람, 그리고 성공을 꿈꾸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에게 권합니다. 저자는 “나답게, 후회 없이, 마음 편히 살아가려면 항상 자기만의 방향성과 정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라고 합니다. 그러려면 효과적으로 생각하기 위한 지혜와 습관이 있어야 합니다.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은 해고 위기의 토마토 영업판매원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업가가 되고 싶은 '나'와 노신사와의 대화로 진행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자기계발서입니다.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좌충우돌 과정에서 '나'의 감정까지 읽을 수 있어 더 사실적으로 와닿습니다. 극빈 생활자에서 3년 만에 전 세계를 누비는 사업가가 된 '나'. 지금은 잘나가지만 한때는 실적을 올리지 못해 해고 위기에 처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우연히 만난 노신사 덕분에 '나'의 인생은 확 바뀝니다. 고급 토마토를 한 개라도 더 팔아야 하는데 돈 대신 자신의 지혜와 토마토를 맞바꾸자는 노신사. 자신의 지혜는 분명 토마토 한 개 가격보다 1,000배 이상 가치 있을 거라고 큰소리칩니다. 첫날은 믿기 힘들어 기회를 놓치지만 다음날엔 결국 노신사의 지혜를 구합니다. 열심히 발품을 팔아도 전혀 실적을 올릴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손쉽고 빠른 방법을 원했던 '나'에게 노신사는 “지금의 자네는 뭘 해도 토마토를 팔 수 없어.”라고 말합니다. 이상적인 결과를 내고 싶다면 본인이 이상적인 상태가 돼야 하는 게 먼저라고 합니다. 이상적인 상태란 내가 지니고 태어난 능력이 목표를 향해 최대한 발휘되는 상태입니다. 지금의 '나'는 그저 피해자 코스프레에 빠져 있다고 따끔하게 말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날 최고의 상태로 바꿀 수 있는 걸까요?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은 인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을 때 전력으로 맞서고 있는지 묻습니다. 노력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인생은 달콤하지 않음을 짚어줍니다. 오히려 성공자는 내가 게을리하는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력을 한다 하지만 실상 우리는 실패했던 결과를 낳은 그 행동만 반복하고 있었던 겁니다. 변화를 게을리한 겁니다. 현 상태를 탈출해 이상적인 상태로 끌어올리는 힘을 지닌 최강의 동료는 '목표'입니다. 노신사는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목표를 설정하는 법부터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그 목표를 시작으로 마법은 시작됩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목표를 달성한 내가 되고,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행동해야 합니다. 처음엔 성공했을 때의 이미지가 잘 떠오르지 않을 겁니다. 초조하고 짜증 나고 지금의 상황 때문에 분노가 치솟을 수도 있습니다. 노신사는 이상적인 상태로 변하기 위한 여덟 가지 마법의 질문을 제안합니다. 월 2회 15분간 하는 네 가지 질문 M215, 매일 아침 10분간 하는 네 가지 질문 D110입니다.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을 아우르는 핵심이 등장합니다. "설렘에서 도망치지 말게!" 사람의 행동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정해진다고 합니다. 설렘 가득한 목표를 에너지 삼아 1년 후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번 달 최소한 달성해야 할 목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1년 동안 365번 죽고 다시 태어날 수 있어. 즉 1년에 365번이나 인생을 리셋할 기회가 주어져 있다네!" 인생에서 기대를 걸어도 되는 건 자신뿐이라고 합니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어제와 같은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일깨웁니다. 매일 무언가에 새롭게 도전하자고 합니다. 매일의 작은 목표를 확실히 달성하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확실히 칭찬하는 겁니다. 바바 케이스케 저자는 20대의 습관을 40대에도 꾸준히 할 수 있게 된 비결로 매일 약속의 질문을 소리 내어 읽기만 해도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믿어주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회고합니다. 생각의 습관을 형성하면서 위기감이 찾아올 때마다 마음의 근력을 기르게 하는 주옥같은 조언이 가득한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 일본 전역 최강의 판매왕 성공 스토리를 통해 목표 설정법과 습관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도서협찬 #결국해내는생각의습관 #바바케이스케 #더블북 #습관 #목표설정 #자기계발서 #인디캣 |
|
토마토 판매사원인 주인공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악착같이 일해도 토마토 판매 실적은 떨어지고 해고되기 직전이었습니다. 이 때 주인공은 노신사를 만나는데요~ 노신사는 토마토를 하나 주면 토마토를 많이 팔 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 주겠다고 제의합니다. 반신반의하던 주인공은 노신사에게 토마토를 주었습니다. 노신사는 주인공에게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기위한 목표를 세우라고 조언합니다. 주인공은 3년뒤 토마토 매장을 전 세계 10개국에 오픈하는 토마토 왕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잡습니다. 이후 노신사는 목표달성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8가지 질문을 알려줍니다. M215 매월 2회 15분간 네가지 질문 D110 매일 1회 10분간 네가지 질문 주인공은 노신사의 말대로 실천하고 마침내 토마토 왕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성공을 향한 첫걸음이 어려운 이들에게 달성하고 싶은 목표 정하는 법, 그 목표를 구현해내는 방법을 재밌는 스토리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디어나 책에서 보여주는 사람들의 성공스토리는 먼나라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특히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시대에는 더욱 소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대로 도태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8가지 질문에 10분을 투자하면 변화는 시작되고 더 빨리 성장할 것입니다.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매일 10분의 습관을 통해 성공을 하고 싶다면 이 책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