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트 & 넘버스 무작정 따라하기>는 맥을 쓰는 사람들이 가끔씩 펼쳐보며 참고하기 좋은 책이다. 키노트나 넘버스나 기본 기능은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와 비슷하고, 오히려 직관적이고 단순한 편이라서 빠르게 배울 수 있다. 다만 몇몇 기능들은 아무래도 헤매기도 하고, 모르는 것을 검색해보아도 엑셀에 비해 정보량이 적어 한권쯤 갖추고 있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키노트와
<키노트 & 넘버스 무작정 따라하기>는 맥을 쓰는 사람들이 가끔씩 펼쳐보며 참고하기 좋은 책이다. 키노트나 넘버스나 기본 기능은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와 비슷하고, 오히려 직관적이고 단순한 편이라서 빠르게 배울 수 있다. 다만 몇몇 기능들은 아무래도 헤매기도 하고, 모르는 것을 검색해보아도 엑셀에 비해 정보량이 적어 한권쯤 갖추고 있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키노트와 넘버스를 메인 툴로 사용한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