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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당신이 반드시 해야 할 것 G : 정보구하기 R : 타인에게 다가가기 O : 자신의 세계 펼치기 W : 지혜를 향해 접근하기 좋은 리더가 되려면 자기성장이 있어야 한다는 진리를 품고 있는 책이다. 블래이크에게 “좋은 리더가 될수 있을꺼야!.”라는 한마디를 남기며 아버지는 운명을 거둔다. 좋은 리더 고인의 죽음 앞에 너무 생소한 이야기라 할 수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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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당신이 반드시 해야 할 것

G : 정보구하기

R : 타인에게 다가가기

O : 자신의 세계 펼치기

W : 지혜를 향해 접근하기

좋은 리더가 되려면 자기성장이 있어야 한다는 진리를 품고 있는 책이다. 블래이크에게 “좋은 리더가 될수 있을꺼야!.”라는 한마디를 남기며 아버지는 운명을 거둔다. 좋은 리더 고인의 죽음 앞에 너무 생소한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좋은 리더였고 멘토였다. 아버지의 지인인 데비를 통해 블래이크는 취업부터 신입사원이 되어 조직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들여다 볼수 있다. 물론 데비는 아버지의 멘티였다.

리더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조직속에서 만들어 지는가? 개인의 자질이 중요한가? 너무 많은 의구심을 갖고 이 책을 들었다. 나도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갈망이 있기 때문이다.

스펙이 좋은 것 그 자체가 리더의 잣대가 되지 않는다. 리더는 자신의 성장을 통해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끈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다. 결국 리더십의 답은 개인의 성장이었다. 그리고 목표와 동기, 봉사정신 등등이다.

신입사원 블래이크의 고군분투를 보며 나의 신입사원 시절이 생각났다. 나는 아마 블래이크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단호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블래이크가 맨토링을 통해 서서히 성장해 갔고 노력이 있었기에 당당하게 의사를 피력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아첨하기 위한 것이 아닌 조직의 성장과 미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한 가르침을 블래이크라는 인물을 통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들려준다. 대화체라서 읽기 편하고 전개가 빠르게 느껴진다. 역동적이여서 금방 집중할 수 있었다.

블래이크는 스스로 성장해 가면서 데비가 제시한 리더가 되기위해 해야될 4가지 규칙을 단계적으로 익혀나간다. 정보 구하기, 타인에게 다가가기, 자신의 세계펼치기, 지혜를 향해 접근하기 등이다.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제목에서 이 규칙의 철자(GROW)를 볼 수 있었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타인에게 다가가는 시도를 통해 조직에 익숙해 진다. 그리고 안, 밖으로 자신의 세계를 펼쳐나가며 경험을 쌓는다. 마지막으로 지식이 아닌 지혜를 향해 접근해 간다. 이 간단한 4가지 규칙을 통해 우리는 개인의 성장은 물론 훌륭한 리더의 자질을 갖게 되는 것이다.

조직의 흐름을 꽤 뚫고, 정체되지 않으며, 핵심을 간파하는 그리고 봉사와 헌신을 통해 리더로 성장한다. 무수한 리더들이 있겠지만 배우려는 자세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리더는 자신의 성장을 물론 타인지향을 통해 조직이 잘 흘러갈 수 있도록 원조자 역할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리더 나에게 있어 너무 먼 이름 같지만 사회든, 조직이든, 가정이든 리더가 되기 위한 자기성찰을 꾸준히 해가야 할 것 같다. 오랜만에 유익한 책을 읽은 것 같고, 읽으면서 블래이크처럼 성장을 거듭하는 느낌이다.

j******0 201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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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기계발/성공] GROW(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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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리더가 될 수 있어'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과 마지막 말에 혼란스러워 하던 블레이크의 이야기로 책은 시작된다. 아버지의 멘티였던 데비는 이제는 블레이크의 멘토가 되어 블레이크가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도록  그를 이끌어준다.   훌륭한 멘토를 만나는 것 또한 리더(굳이 리더가 아니더라도 목표에 다다르는 것)가 되는 것에 큰 힘이 됨을 알 수 있는데 아직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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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리더가 될 수 있어'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과 마지막 말에 혼란스러워 하던 블레이크의 이야기로 책은 시작된다.

아버지의 멘티였던 데비는 이제는 블레이크의 멘토가 되어 블레이크가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도록 

그를 이끌어준다.

 

훌륭한 멘토를 만나는 것 또한 리더(굳이 리더가 아니더라도 목표에 다다르는 것)가 되는 것에 큰 힘이 됨을 알 수 있는데 아직 멘토가 없는 나에게는 이런 류의 책으로 그나마 멘토 역할을 대신 해준다고

생각하며 아쉬움을 달래본다.

 

 

GROW

책 표지에서 알 수 있 듯 '블레이크(신입사원)의 GROW(성장), 리더 되기'에 대한 내용이다.

그렇다고 그냥 단어 뜻 그대로의 내용이라면 너무 시시했을 것이다.

GROW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개념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1)Gain Knowledge 2)Reach out to others 3)Open your world 4) Walk toward wisdom 이다.

 

 

데비가 GROW에 대해 블레이크와 의논을 하면 블레이크는 실생활에서 행동으로 옮기고 그 결과를

다시 의논하면서 차츰 성장해 간다.

 

이 책에서도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를 먼저 생각하는것, 자기 인식이 제일 첫 걸음으로 나온다.

역시 무엇을 하든 나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지 뭔가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꼈다.

 

 

 

GROW에 맞게 여러가지 조언들이 있었지만 이 말들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용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먼저 다가가고, 조언을 구하고, 자신의 의견을 진심으로 피력할 수 있는 용기!

거기에 멘토 메기의 조언이 있었지만 블레이크의 성격 또한 그가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냥 듣고 흘려버렸다면, 남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부끄러워하며 꺼려했다면

블레이크는 성장하지 못 했을 것이다.

 

책 속에서 나온 이야기만 봐도 블레이크는 낙천적인 성격과 용기라는 무기를 가지고

'반웰'을 '매기'로 바꿔 놓는다.

항상 주위에 벽을 둘러 싸고 있는 것 같은 반웰을 블레이크는 남들과는 다르게 다가가서 조언을 얻고,

조언을 하기도 하면서 나중에는 그 벽을 허물어 '매기'로 바꿔놓는다.

 

블레이크도 성장했지만 그 주위의 사람도 내적이든 외적이든 성장,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면서 한 사람의 성장이 다른 이들의 성장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기업 성장

(물론 책에서는 그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과도 연결되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일반 직원인 블레이크가 이렇게 기업 성장에 영향을 끼치는데 리더의 성장이라면 그 영향은..!

 

 

성장은 숨쉬는 것과 같은 것

데비의 말 중에서 '성장을 과외 활동으로 여기지 말고 숨쉬는 것과 같이 하라'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 핑계, 저 핑계대며 따로 떨어뜨려 놓고 생각하지 말고 숨쉬는 것과 동일하게..

나는 언제쯤 가능할런지... 

 

f*******7 201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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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한 조직에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할 것없이 모든 사람들의 꿈이요 비전인 것 같다. 사실 한 조직에 입사를 해서 그 조직에서 인정받고, 가장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을 꿈으로 이야기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사람들이 이야기하지를 않을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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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한 조직에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할 것없이 모든 사람들의 꿈이요 비전인 것 같다. 사실 한 조직에 입사를 해서 그 조직에서 인정받고, 가장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을 꿈으로 이야기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사람들이 이야기하지를 않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라는 방법론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는 대답으로 일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바로 그런 모습들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책의 제목인 GROW에 맞추어서 그 이야기들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먼저 G로 시작이 되는 정보를 구하라. Gain knowledge.
즉 정보를 구해야 하는데, 먼저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고, 그리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속해 있는 업계가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소속 집단 안에 있는 리더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만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어갈 수가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로 R로 시작되는 Reach out to other 타인에게 다가가기
공식적인 채널과 비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상대방의 아픔과 즐거움에 다가가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결국은 공감이라는 말로 요약해 볼 수가 있을텐데, 공감능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이끌어내는데 있어서도, 공감을 이끌어 내는데 있어서도 상당한 차이점을 나타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다.
세번째로 Open your world, 자신의 세계를 펼치기
직장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내가 왜 일하고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있다면, 그는 일하기가 훨씬 더 수월할 것이다. 그저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의 즐거움을 위해서, 비전 추구를 위해서 일한다는 명확한 것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능률도 높을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Walk toward wisdom, 지혜를 향해 접근하기.
이것은 다른 사람들의 지혜와 세상적인 지혜를 함께 포용하기 위한 방법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자기 스스로의 평가도 필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피드백도 여전히 필요하고, 조언도 필요한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과정들을 통하여 블레이크가 어떻게 조직에서 리더로 성장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i*******2 201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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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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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의 열풍을 이끌었던 ‘리더’관련 자기계발 서적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이 시기에 기존 서적과는 차별화된 ‘리더’에 관한 책이 세종서적에서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GROW : 신입 사원 블레이크의 리더되기 프로젝트>는 기존 자기계발 서적들이 ‘리더’가 되기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교과서, 참고서 처럼 요약, 나열하는데 중점을 뒀다면, 이 책은 탄탄한 플롯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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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의 열풍을 이끌었던 ‘리더’관련 자기계발 서적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이 시기에 기존 서적과는 차별화된 ‘리더’에 관한 책이 세종서적에서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GROW : 신입 사원 블레이크의 리더되기 프로젝트>는 기존 자기계발 서적들이 ‘리더’가 되기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교과서, 참고서 처럼 요약, 나열하는데 중점을 뒀다면, 이 책은 탄탄한 플롯을 갖춘 블레이크의 성장 드라마로 구성되어 있어 리더를 향한 삶의 자세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넌 리더가 될 수 있어”라는 말을 늘 해주셨던 블레이크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면서, 당장 무엇을 해야할 지 막막했던 블레이크가 여러 회사에 몇번의 면접을 경험하고, 입사한 회사에서 팀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며, 한단계 한단계 성장하는 모습과, 그를 둘러싼개성이 강한.. 그러면서도 실제 직장 생활속에서 꼭 만나게 되는 전형적인 인간군을 보여줌으로써 조금이라도 직장생활을 해본 독자라면 글 속 상황이 쉽게 공감 될 것이다.

 

이 책에서 그려지는 리더란 타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리더로써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타인에게 봉사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타인이 성장하도록 섬김의 리더십으로 타인에게 봉사하면, 상대의 성장과 함께 리더 자신에게도 분명한 성장을 가져온다. 이 책의 제목GROW는 성장을 의미하는데 결국 리더는 타인을 성장 시키며,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이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늘 학생들을 가르치는 직업인 나에게, 교실에서 교사가 아닌 학생이 빛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에겐 이 책은 나의 가치관이 틀리지 않았구나라고 확신을 갖게 해준 책으로 큰 의미가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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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우] - 켄 블랜차드&마크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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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나 중견사원이나 팀장이나 임원이나 모두가 훌륭한 리더십을 원한다. 사람들은 리더십이 오랜 경력과 전문적인 식견 등에서 온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다. 리더십에는 많은 것들이 포함되지만, 이 책에서 주목하고 제시한 최고의 리더십 요소는 성장이다. 저자들은 70년 이상 리더십을 연구한 결과를 통해 개인의 성장을 토대로 영향력과 리더십 효과를 끌어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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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나 중견사원이나 팀장이나 임원이나 모두가 훌륭한 리더십을 원한다. 사람들은 리더십이 오랜 경력과 전문적인 식견 등에서 온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다. 리더십에는 많은 것들이 포함되지만, 이 책에서 주목하고 제시한 최고의 리더십 요소는 성장이다. 저자들은 70년 이상 리더십을 연구한 결과를 통해 개인의 성장을 토대로 영향력과 리더십 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잠재력이 뛰어나 승진했던 리더들이나 새롭게 주목받았던 젊은 리더들이 기회를 얻지 못하고 리더로서 실패하는 이유 역시 개인적인 성장 여부 때문인 것이다. 이렇듯 성장 능력이 리더십 능력을 결정하기에 이 책은 리더로서 성장이라는 요소를 어떻게 배우고 익히며 활용해갈지 다룬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리더십에 관한 연구나 이론, 지침 등을 분석하고 제시하는 형식이 아니라 소설 형식의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주인공인 블레이크는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만나게 된 아버지의 지인인 데비를 통해 리더 되기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된다. 최고의 리더이자 친구로 존경받았던 블레이크의 아버지 제프가 데비에게 그러했듯이 데비는 블레이크에게 멘토가 되어준다. 이 책에는 블레이크가 신입사원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난관에서 데비와 함께 길을 찾고 리더로서 성장해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성장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제목의 GROW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리더십의 4가지 원칙을 의미한다. G는 Gain knowledge(정보 구하기), R은 Reach out to others(타인에게 다가가기), O는 Open your world(자신의 세계 펼치기), W는 Walk toward wisdom(지혜를 향해 접근하기)이다. 이와 같은 4가지 원칙은 단체나 가족이든 어떤 위치에서도 평생에 걸쳐 리더로 이끄는 중요한 개념들이다. 이를 지속적으로 응용하여 자신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해갈 때 리더십의 자질을 갖추고 훌륭한 리더로서 자신의 팀과 함께 성장해갈 수 있다.


위와 같은 성장을 위한 리더십의 4가지 개념이 이 책의 이야기에 녹아들어 있다. 적은 시간 투자로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이지만,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진정한 리더십을 깨닫고 배워가는 과정은 인상적이다. 나 역시 그동안 리더로서 놓치고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소를 인식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어떤 위치에서든 진정한 리더십을 갈망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서 리더로서 성장의 의미를 깨닫고 4가지 원칙인 GROW를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배워보길 바란다.



s*****n 201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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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적이나 부에 관련된 책 중에 막연한 이론 위주의 책보다는 구체적인 주인공을 내세워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 무척 흥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 또한 신입사원 블레이크라는 주인공을 내세워 그가 어떻게 첫 사회생활에서 리더로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쩐지 리더하면 아주 뛰어나고 높은 자리에 있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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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적이나 부에 관련된 책 중에 막연한 이론 위주의 책보다는 구체적인 주인공을 내세워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 무척 흥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 또한 신입사원 블레이크라는 주인공을 내세워 그가 어떻게 첫 사회생활에서 리더로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쩐지 리더하면 아주 뛰어나고 높은 자리에 있는 특출난 사람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책에서는

신입사원도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그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평소 건강하셨던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돌아가시고 나서 블레이크는 한동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에게 아버지의 존재가 무척 컸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께서 "넌 리더가 될 수 있어"라고 하신 말씀은 블레이크가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었습니다. 괜찮은 대학에 성적도 우수한 편이고 나름 학창생활도 성실하게 해 왔다고 자부하고 있었

지만 막상 사회에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두렵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실수하면 어떡하지? 아버지도 안 계신데 나를 도와줄 사람은 어디 있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블레이크는 데비 브루스터를 만나게 됩니다.

데비는 블레이크의 아버지 덕분에 자신의 인생에 큰 변화가 있었다며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을

하라고 합니다.

 

어떤 직장을 선택해야할 지 고민하고 있던 블레이크는 조언을 얻기 위해 그녀에게 연락을 합니다.

그녀는 블레이크 아버지가 그녀에게 가르쳐주었던 대로 블레이크에게 똑같은 가르침을 선사합니다.

 

책의 제목인 GROW는 데비가 블레이크에게 가르쳐 준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약어로

표현한 것입니다.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첫째, "정보 구하기"가 있습니다. (Gain knowledge),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고 타인의 정보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자신이 성장하고 배움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타인에게 다가가 도움을 주라고 합니다.

(Reaching out to others)

 

셋째, 자신의 세계 펼치기(Opening your world)는 현재의 상태에 머물러있지 말고 리더십 경험과 인생

경험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열어 확장하면 리더로서 더 많은 가치를 얻게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안정된 자신만의 공간에 갇혀 산다면 결국 다른 사람들에게 밀릴 수 밖에 없으니

열심히 자신의 경험을 늘리고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걸 말하고 있습니다.

 

넷째, 지혜를 향해 접근하라(Walking toward wisdom). 여기에서 지혜는 해결책이 분명하지 않은 상황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지식, 분별력, 통찰력, 경험과 판단을 응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신입사원 블레이크를 주인공으로 사회 초년생이 어떻게 직장 생활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지,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지 알려주려고 한 것 같은데 마치 수박 겉만 핥고 만 것 같아서 아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k*****7 201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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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고 성장하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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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능력이 리더십 능력을 결정한다고 단언하고 있는 이 책은 리더십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켄 블랜차드가 쓴 책이다. 그가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십의 핵심은 서번트 리더십이다. 위대한 리더들은 자신을 낮추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자신을 덜 생각할 뿐이라면서 리더가 비전과 방향성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팀이나 조직이 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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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능력이 리더십 능력을 결정한다고 단언하고 있는 이 책은 리더십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켄 블랜차드가 쓴 책이다. 그가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십의 핵심은 서번트 리더십이다. 위대한 리더들은 자신을 낮추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자신을 덜 생각할 뿐이라면서 리더가 비전과 방향성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팀이나 조직이 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목표 도달에 도움을 줌으로써 직원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또한 나의 학습 능력이 나의 리더십 능력을 결정한다면서 만약 내가 배움을 멈춘다면 나의 리더십도 멈출 것이라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배움과 성장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네 가지 영역을 제시하고 있고, 그게 바로 이 책의 제목인 GROW이다. 정보 구하기(Gain knowledge), 타인에게 다가가기(Reach out to others), 자신의 세계 펼치기(Open your world), 지혜를 향해 접근하기(Walk toward wisdom)의 앞 글자에서 따온 GROW가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루고 있다,

 

 

우선 정보 구하기는 철저한 자기인식을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정보 구하기, 타인에 대한 정보 구하기, 자신이 속한 산업에 대한 정보 구하기, 리더십 분야에서 끊임없이 정보 구하기를 일컫는 것이고, 타인에게 다가가기는 타인에게 무엇인가 질문하고 함께 정보를 공유하라는 의미이며, 자신의 세계 펼치기는 리더십 경험과 인생 경험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로 자신을 확장해 나가라는 의미이며, 지혜를 향해 접근하기는 엄격한 자기평가, 솔직한 피드백, 타인의 조언과 시간을 들여 해결책이 분명하지 않은 상황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지식, 분별력, 통찰력, 경험과 판단력을 응용하는 방법을 배우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이와 비슷한 자기계발서와 같이 대학을 갓 졸업하고 회사에 첫 출근하게 된 블레이크라는 주인공을 내세워 리더십 역량에 대한 실감나는 스토리를 들려준다. 이 책의 뒤편에는 자신의 성격, 강점, 약점, 선호 등을 평가하는 도구들과 참고 서적들을 제시해 놓아 전반적으로 리더십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참고자료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d****o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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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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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그 저자인가? 아마 그런듯.   이런 저런 다양한 이유로 자기계발서를 비교적 많이 보는 편인데, (1년에 몇 권이나 보는 걸까;;; 세어보기 무섭다;;;) 보통 자기계발서, 하면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방법론적 자기계발서 or 스토리텔링 방식 자기계발서, 이 책은 후자라 볼 수 있지. 이 책에서는 블레이크라는 가상의 주인공을 내세워 회사에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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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그 저자인가? 아마 그런듯.

 

이런 저런 다양한 이유로 자기계발서를 비교적 많이 보는 편인데, (1년에 몇 권이나 보는 걸까;;; 세어보기 무섭다;;;) 보통 자기계발서, 하면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방법론적 자기계발서 or 스토리텔링 방식 자기계발서, 이 책은 후자라 볼 수 있지. 이 책에서는 블레이크라는 가상의 주인공을 내세워 회사에 입사하고 신입사원으로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사실 다소 주인공의 객관적인(?) 스펙이 그리 보편적이지 않아서 좀 당황스럽긴 하다. 참고로 하자면 블레이크의 스펙 : 명문대 졸업반, 학점도 좋음, 남자, 우수한 리더쉽의 아버지를 두었음(passed away) 물론 모든 시작점에서는 다들 똑같다고는 하나(과연?) 흔히 이야기하는 부모님의 후광을 이 주인공도 조금은 업고 가는 타입인지라. (만나는 사람마다 자네의 아버지는 훌륭한 리더셨지... 라니) 그런 사소한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을 제외하고는 몇 가지 생각해 볼 포인트가 있었다.

 

 

책 제목인 GROW는 리더가 되기 위해 해야하는 4가지 덕목으로 Gain Knowledge, Reach to others, Open your world, Walk toward wisdom의 첫머리다. (제목만 본다고 해서 무슨 말인지는 아마 이해하지 못하겠지...) 블레이크 아버지의 멘티였던 데비와의 만날 때마다 블레이크는 냅킨에 GROW의 뜻을 하나씩 새기게 된다. 이건 스토리 상으로도 블레이크가 회사에 면접을 보고 팀에서 맞이하는 하나의 상황에 따라 연결되기 때문에... (아마도 책을 읽지 않으면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되지 않을거야...)

 

사실 책 내지의 구성(경간, 자간, 줄간격 등)이 참 듬성듬성하게 백지 대비 활자의 비중이 높지 않아 (글을 읽으라는 것이냐, 백지를 보라는 것이냐!) 스토리텔링 방식의 장점이라기 보다는 이런 텍스트의 비중이 낮아서 잘 읽히는 책인데. 개인적으로 이런 책이 양장인 것은 좀 돈낭비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만약 제가 나쁜 선택을 하면 어떡하죠?"

"아마 그런 선택을 하게 될 거예요."

"뭐라고요?" 데비의 답변이 블레이크의 주의를 끌었다.

"당연히 그럴 거예요. 우린 모두 실수를 하니까요. 그리고 그 실수에서 배움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죠. 이것이 바로 리더들이 특히 잘하는 것 중 하나예요."

 

그래도 도움이 될 법한 것은, 데비에게서 배워나가는 하나하나의 가르침들이 꽤 도움이 된다는 것. 블레이크라는 주인공을 내세운 만큼 회사를 처음 입사하는 신입사원에게 도움이 될 법한 팁이 많은데, 우리가 회사를 다니며 잊지 말아야 할 여러 덕목들에 대하여 잘 설명하고 있달까. 실제적으로 지금 눈앞에 닥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함이라기 보다는 정말로 '차후에 성장해나가기 위한 지금부터 꾸준히 해야 할 것'들에 대한 것이지만. 언젠가 리더가 되어야 겠다는 큰 야망을 꿈꾸는 젊으니라면 GROW 리스트를 참고하자.

n********n 201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