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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수 작가님의 폭군은 잠들지 못하고 1권 리뷰입니다. 황후인 여주 이자야는 반역을 도모하는 아버지가 아닌 남편인 황제 에른을 택하지만 실패하고 죽습니다. 그런데 10년 전으로 회귀하게된 여주는 이번에는 이혼으로 남주를 지키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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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수 저, 폭군은 잠들지 못하고 1권 리뷰입니다. 표지와 소개글 보고 재밌을거 같아 찍먹해보려고 구매했어요. 반역을 일으킨 자신의 가문에서 황제인 남편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죽어버린 여주, 10년 전으로 회귀하고 남편을 살리기 위해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여주없이는 잠을 못자네요. |
| 주인공들은 정략결혼을 했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여주의 아버지에 의해 좋지 못한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과거로 돌아온 여주는 남주와 거리를 두려고 하고, 남주는 그런 여주틔 태도에 오히려 더 거리를 좁히려 합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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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수 저, 폭군은 잠들지 못하고 1권 리뷰입니다. 표지 그림도 예쁘고 소개글도 재미나서 구매했어요. 반역을 꿈꾸는 아버지를 막으려고 했지만 끝내 황제인 남편을 살리려다 죽음을 맞이한 여주가 회귀한 후 결과를 바꾸기 위해 남편를 멀리하게 되는데요, 생각보다는 소소하네요. |
| 여주 이자야 황후의 남편인 황제가 어른이 된 지도 6년이 넘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생기지 않았고 새로운 황후를 맞아야 한다는 여론이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더군다나 황제는 타레스 대공의 누이와 은밀한 교제를 한다는 소문이 나면서 황후 폐위에 힘이 실립니다. 이대로면 모든 것을 다 잃기에 아자야 황후의 아버지 라우헨 공작은 황제를 독살하기로 결정합니다. 물 흐르듯 펼쳐지는 전개구도가 볼만합니다. 표지의 일러스트도 무척이나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