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러스 플러스 5권입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왜 이게 5권까지 밖에 없을까요 정말 슬프다 이렇게 재미있고 맛있는 이야기들을 던져주고 5권에서 끝낸다? 이건 문화살인이라고 봅니다... 작가님은 솔직히 이거 15권 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제발요 |
| 본편의 이야기로 적어도 유즈와 메이, 그리고 같은 학교 학생들 사이의 갈등은 이제 걱정 없는 수준이다만 본편 때부터 신경 쓰이던 유즈의 중학교 시절 친구들의 이야기가 드디어 전개 되었다. 어느 정도 예정된 전개대로 흘러가기느 했지만 그래도 플러스 이전 시절만큼의 긴장감은 없었기에 갈등이 주를 이룸에도 비교적 편한 마음으로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