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외관적인 디자인에 끌려 구매했지만 딱 가을에 읽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의 표현력이 독자에게 감각적인 심상을 떠올릴 때 마음을 몽글몽글 하게 하는 힘이 있다. 한번 쯤 읽기 좋은 시집이다. 두께도 얇아서 가방에 챙겨다니며 어디서는 읽기 좋다. |
| 사실 내용은 소장하고 싶을 만큼 제 마음에 와닿는 시는 없었는데요. 순전히 계절을 만끽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여름의 밝은 해질녘이 소환되는 기분이 드는 내용이에요. 여름에 한편씩 읽어도 좋겠고, 여름이 그리워 지는 날에 한편씩 읽어도 좋을 내용입니다. 리커버와 사은품 열쇠고리 구성이 예뻐서 구매했지만, 이 작가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일반 표지버전으로 다른 시집들과 세트로 소장하는게 가장 예쁜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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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보다가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한 번 사봤어요 에어컨 앞에 있어도 푹푹 찌는 여름에 가볍게 읽기 좋을 것 같아요 더위를 많이 타서 여름에는 소설 같은 긴 줄거리 형식의 책은 안 읽히더라구요 시집은 짧게 짧게 끊어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 여름에도 잘 읽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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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랑 라벨지 키링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해보았는데 여름에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은 시집이네요..(*?∀?*) 내년 여름에 또 다시 한 번 읽어보려구요!! 이 귀여운 시집 다들 한 번 구매하셔서 읽어보시길..☆*:.?. o(?▽?)o .?.:*☆ |
| 부크크에서 출간된 차정은시인의 토마토컵라면리뷰입니다 여름에 가볍게 읽고 싶은 시집이 필요해서 구매했었어요 기대한대로 너무 무겁지도 않으면서 여름에 시원한 카페가서 음료 하나 시켜놓고 휙 휙 읽기 좋은 여름을 담은 시집입니다 잘봤습니다 |
| 시집은 금방 읽혀서 항상 도서관에서 빌려읽었는데 sns 피드에서 본 ‘토마토 컵라면’의 시 일부가 너무 인상깊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집 구매는 처음인데 정말 후회없는 경험입니다 글감이 너무 이뻐서 차정은 작가님 다른 시집들도 꼭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쪽수를 확인 못하고 구매해서 생각보다 얇은 두께에 놀랐는데 그걸 감안하지 않아도 정말 좋은 책입니다 혹시 고민하고 계신 분들있다면 꼭 사세요!! 정말 만족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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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행복과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토마토 컵라면이라는 소소한 소재를 통해, 현대인의 바쁜 삶 속에서도 순간의 여유와 맛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간결한 문체와 공감 가는 사례들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컵라면 한 그릇도 새롭게 느껴질 것입니다. 소소한 행복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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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차정은 작가님의 <토마토 컵라면>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컵라면 두 단어에 이끌려서 구매한 책이에요. 덤으로 주는 라벨지 키링이 귀여워서 구매한 것도 맞아요. 뜨겁고 녹진녹진한 여름에 하루에 한장씩 책장을 넘기며 읽었어요. 다음 시는 무엇일까 기대하며 말이지요... 시인만 시를 쓰는 게 아니더라구요. 쓰고 나면 시가 되는 세상이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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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집의 인스타화 <- 에 가장 걸맞는 시집입니다 어휘 수준이 초등학교 교과서 수준이며 돈주고 샀다는걸 믿기 힘들정도로 인스타 감성글귀 모아둔걸 읽는 느낌이였습니다. 정말 비추천하며 돈 버리고싶으신분은 구입하세요 왜이렇게 평가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최악의 시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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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날 여름 낭만을 느끼며 기분 좋게 읽기 좋은 시집이에용! 저녁에 읽으면 개운한 기분으로 잠에 들어요?? 싱그러운 표지랑 제목 덕분에 블라인드 구매해봤는데 아껴두며 읽기 좋네요ㅎㅎ 사이즈도 아담해서 출퇴근길에 휴대하기도 좋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