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마인드셋 워크북
하나의학사 출판사의 책은 전문서적으로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 접해오고 있는데요. 대중적인 도서로, 친근하게 우리 곁에 두고두고 읽힐 좋은 책이 나온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지금부터 이 책의 구조와 내용, 또 활용방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래 상황에 해당되어 때때로 난관과 힘듦에 부딪히는 분들에게 이 서평이 도움 되길 바랍니다!
1. 도서소개 성장 마인드셋의 개발과 적용이라는 큰 챕터로 나눠져 있습니다.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예화가 제시되어 책 내용이 이해하기 쉬웠으며, '워크북'이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직접 자신의 마인드셋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적을 수 있는 실습지가 다양하게 들어 있습니다. ![]()
이번에는 이 책을 구조적으로 이해하려고 읽었다면, 2회째 읽을 때에는 저의 고정 마인드셋을 천천히 녹혀 성장 마인드셋으로 전환하기 위한 실전 편으로 다시 읽으려고 합니다. 문구점에 가 그동안 나를 아프고 괴롭혔던 고정 마인드셋을 (아름답게) 봉인할 이쁜 노트를 하나 마련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이 여정에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서평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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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마인드셋 워크북 작가: 일레인 엘리엇 모스크와 옮김: 송지영 출판사: 하나의학사 @hana.m.publisher #서평단 문제해결, 성장, 개선, 치유.... 를 목적으로 하는 자기계발서들이 많다. 각 책들마다 읽는 사람을 위해 여러 이야기를 해준다. 예전부터 유구한 자기계발서류의 고전부터 뇌과학이나 습관, 집중에 대한 현재 시시각각 새로운 발견, 또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지금도 계속 나오고 신간들, 모두 좋아한다. 책은 가리지 않고 보려고 하는데다, 이런 책들은 뒤쳐지는 것 같은 내게 손을 내밀어준다. 읽는 것만으로 나아질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도 일정 부분은 그렇다. 나의 어려움과 같은 사례라던가, 잘 해쳐나간 사람들의 이야기, 뇌과학적으로 내가 느끼는 불안의 이유라거나 습관을 잘 만들 수 있는 방법. 그리고 계속 읽다보면 이제는 내가 궁금해진다. 잘 하다가 고꾸라지는 자신이, 알면서도 안하게 되는 자신이. 몸에 들러붙은 건 습관이고 관성만이 아니다. 내가 나에게 하는 자기 대화는 떨쳐버리기 어렵다. 어쩌면 그래서 요즘 "원영적 대화" 같이 새로운 시선으로 보는 생각의 말들이 열풍인지도 모른다. "내 앞에서 빵이 다 팔렸지만, 조금 기다려 갓 나온 빵을 먹을 수 있다니 럭키비키잖아~! " 우울하거나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하다가도 이런 관점의 말로 다시 상황을 보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오히려 좋아지니까. 혹은 다른 방향으로 나아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니까. 어쩌면 이것도 인지행동치료일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내가 나에게 하는 대화, 고정 마인드셋을 성장 마인드 셋으로 바꾸는 것. 자기계발서를 읽고 후에 나는 나를 이런 식으로 비난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왜 이 모양 이 지경인가." 사람은 영원히 잘할 수 없다. 읽은 것을 바로 적용해서 실수 하나 할 수 없는 존재도 아니다. 시작조차 안할 수도 있고, 뭔가 읽거나 생각하는 것 만으로 회피할 때도 있다. 나에게 있어 나는 실패하는 존재고 실수하는 존재다. 꼭 나쁜 의미만은 아니다. 나는 내가 매번 성공할 거라고, 실수하지 않을 거라고 남들에게도 나에게도 말하지 못한곤 했다. 받아들이는 건 참 어렵다. 판단하는 건 자동으로 되는데. 상황을 판단하고, 나를 비난하는 건, 특히 힘들고 어려울 때 습관처럼 된다. DBT는 창시자인 마샤 리네한이 <인생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를 읽고, ACT는 운 좋게 케니스 펀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Act와 DBT을 배워 삶에 적용하고 싶어졌다. 조금 더 삶이 재밌을지 모른다. 사람마다 보는 세상은 참 다르다. 생각도 다르다. 물론 그건 재밌는 일이고 좋은 일이다. 각자의 관점 각자의 생각 각자의 세상이 있단거. 각자의 이야기가 모여서 함께하는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것. 하지만 보완할 건 없을까? 대학교 심리학 강의에서 들은 내용을 아주 약간 인용하자면 나뿐 아니라 각자는 종이에 구멍을 작게 뚫고 보는 것이나 다름없다. 나와 나의 환경이 만든 고정된 관점이 있다. 스트레스때 반복되는 안좋은 패턴, 힘든 상황에 있어서 반복되는 패턴 같은 것. 그렇게만 세상을 살기는 참 아깝다. 하지만 상담 전문가가 아니어서, Act나 CBT 책을 잠깐 읽고, 강의를 들어봤다고 해서 제대로 알고 내가 삶에 적용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이 반가왔다. 읽고 적용해 나가며 더, 꾸준히 적는 워크북 형태라서 글을 써서 나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고, 기억 나지 않는 부분은 다시 들춰볼 수 있다. 무엇보다 개념적인 이해를 선행하고 내 고정 마인드셋을 알아차리고 나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점이 특히 그렇다. 내 맞춤형 워크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건 큰 의미다.나만의 지도를 만들고 언제든지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경로가 생긴다면 추가할 수 있다. 서평시간이 책의 분량에 비하면 짧아 아직 많이 적지는 않았으나. 마지막 사진처럼 나의 어려움을 솔직히 적는 과정을 받아들이는 것도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 사실 가끔 힘든 걸 적으면 더 힘들까봐 안 적게 될 때도 있는데...(사실 귀찮기도 하다) 이렇게 해보고 나의 인지 과정을 다시 바라보니 다른 관점도 생각나고, 대안들도 생각나면서 책의 지도를 찬찬히 따라가게 된다. 오늘 ACT 그룹 상담을 처음으로 받고와서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함께하면 나만의 워크북을 잘 만들어 갈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좋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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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장 마인드셋을 강화하고 개발하기 위한 훌륭한 도구로, 저의 경험과 관점을 바꾸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저는 종종 자신의 능력에 대한 제한적인 신념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신념들을 극복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먼저,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의 차이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고정 마인드셋이 어떻게 성장과 발전을 방해하는지를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하여 매우 설득력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장 마인드셋이 어떻게 우리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다양한 전략과 기술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성장 마인드셋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연습과 테크닉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인지행동치료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술과 전략을 제시하여 자신의 재능과 능력에 대한 신념을 바꾸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실전 예제와 연습을 통해 실제로 내가 어떻게 자신의 성장 마인드셋을 개발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안내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내가 가진 자기-제한적인 신념을 인식하고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각 장의 끝에 있는 실전 연습과 과제를 통해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고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고정 마인드셋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감정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다루면서,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고 성장 마인드셋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장 마인드셋을 유지하는 법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다루고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성장 마인드셋을 키우는 과정에서 실패와 어려움이 당연한 부분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자기 계발서로 머물지 않고, 성장 마인드셋을 실제로 적용하여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유용한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이 책이 제공하는 지혜와 통찰이 평생 가지고 다니며 계속해서 적용해 나갈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나의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 자신에게 더 많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고, 실패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도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성장 마인드셋을 배우고 발전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강조합니다. 이것은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원칙이며,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데 큰 영감을 줍니다. 내가 이 책을 통해 얻은 통찰력과 지식은 내 삶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성장 마인드셋을 강화하고 개발하기 위한 훌륭한 가이드이며, 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열쇠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모든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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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겐 '마인드셋'이 있다. 쉽게 말하자면 마음가짐 또는 태도라고 부를 수 있다. 그러나 심리학에서 다루는 마인드셋은 좀 더 복잡하다. 자기 자신, 타인, 그리고 세상을 대하는 태도이며, 어떠한 감정을 느끼거나 특정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는지에 두루 영향을 미친다. 말 그대로 마인드셋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도 있다. 하나의학사에서 출판된 [성장 마인드셋 워크북]은 심리학적 마인드셋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마인드셋 개념을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마인드셋, 즉 성장 마인드셋을 갖출 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인간의 마인드셋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이다. 고정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은 여러 어려움을 겪는다. 도전하지 않게 되고, 도전하더라도 쉽게 실패할 수 있다. 실패한 후에는 아주 아프게 좌절한다. 그러나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은 좀 더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고, 도전의 과정에 끈기 있게 임할 수 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성공 가능성도 높아진다. 물론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도 실패할 수 있다. 하지만 실패로 인해 좌절하더라도 조금은 덜 아플 수 있고, 고정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보다 더 빨리 회복할 수 있다. 이 책은 워크북인 만큼 책을 읽기만 해서는 효과가 없다. 책을 따라가며 직접 워크시트를 작성해야 한다. 워크시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를 친절히 알려주고 있지만, 영문판이기 때문에 가급적 책을 구매한 후 책에 바로 작성하는 게 편하다. 하나씩 작성하다 보면 꽤 지친다. 당연하다. 마인드셋을 바꾸는 일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마인드셋을 바꿈으로써 삶이 바뀔 수 있는데, 삶을 바꾼다는 게 쉬울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한장 한장 워크시트를 작성하다 보면 내가 고정 마인드셋에 얼마나 자주 휩싸인 채로 살아왔는지 실감할 수 있다. 그러면서 성장 마인드셋이 애절하게 갖고 싶어진다. 책에 있는 워크시트를 작성할 때는 가급적 연필로 작성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두 번 해서는 바뀌지 않는다. 틈틈이, 생각날 때마다 다시 작성해보고 수정하며,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기 위해 이 책과 오랜 시간 함께 동행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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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부시절 인지심리학 수업 시간에 인지행동치료(CBT)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그땐 인지심리학 공부 자체가 어려워 딱히 와닿지 않았는데, 졸업 후 상담쪽으로 일하면서 인지치료만큼 효과가 좋은 상담 기법이 있을까 생각하게 됐다. 내면과 무의식에 접근하여 내담자를 치료하는 정신분석보다는 좀 더 빨리 효과를 볼 수있고, 상담사나 치료사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는 다른 치료보다 내담자가 주도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렇다. 인지치료란 심리적인 문제에 기여하는 감정, 생각, 행동들이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환자 스스로 생각(인지)을 조절하여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전문적인 심리치료 방법이다. 마인드 셋은 캐럴 드웩이 제시한 개념으로 당신의 성장을 방해하는 습관인 ‘자기-제한적인’ 태도와 신념을 버리는 대신, 회복탄력성과 자신감을 기르고 의미 있는 가치 중심의 삶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성장 마인드셋으로 전환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인지행동치료에 기반한 필수적이고 실제적인 기술을 제공하여 비합리적인 신념을 돌아보고, 직면하고, 통찰하여, 관점 달리하여 스스로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처음 책을 받고 대학 교재를 공부하는 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 사이즈도 크고, 제목 그대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여러개 제공되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 저자가 20여년 전 학부시절에 공부할 때 교재에 실렸던 “아론 벡”에게 사사를 받았다는게 믿어지지 않아 구글에 검색해봤더니 2021년에 돌아가셨구나. 마인드 셋의 저자인 “캐럴 드웩”이 박사과정 지도교수님이었고 추천사도 직접 써주셨으니 인지치료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 봐야할 책이다. 내 주위에도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 객관적으로 그렇게 보일 상황이 아닌데도 많은 부분을 부정적으로 해석하고 판단한다. 난 부정적인 사고는 타고난 것보다는 상황이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고 믿어서 상대의 부정적인 관점을 달리 보이게 만들려고 부던히 노력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이미 부정적인 사고가 내면화된 사람은 상대가 공감해주지 않는 것을 서운해하고, 공감해주면 부정적 사고가 오히려 강화되기도 해서 같이 있으면 심리적으로 굉장히 불편해지곤 한다. 그 사람이 이 책을 보고 스스로 공부하고 연습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고정 마인드셋은 발견하기 어렵다. 하지만 고정 마인드셋이 공통으로 주는 사고, 감정, 행동의 신호가 있다. 이를 알아차리고 책에 제시된 대로 연습하다보면 고정 마인드셋의 빈도, 강도, 지속 기간을 줄이고 성장 마인드셋 지지대를 구축하여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우리는 계속 성장하는 불완전한 존재이며 고정 마인드셋은 완전히 제거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말해줘서 좋았다. 고정 마인드셋을 성장 마인드셋으로 전환하는 일은 시간이 걸리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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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심리검사 분야에 있어 여러가지 좋은 책들을 출간하는 하나의학사의 신간이다 상담 현장에서 사례를 개념화 하다보면 정말 많이 사용하게 되는 인지행동치료 기법을 기반으로 한 마음훈련을 스스로 이해하고 직접 실행할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 ![]() 이책에 쏟아진 찬사를 보면 많은 분야의 마음챙김 전문가 들이 이책을 추천한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실제적으로 해볼 수 있는 질문지등의 워크시트가 제공된다 책에도 있지만 파일로도 받을 수 있다 아래의 링크로 다운받을 수 있다 https://www.newharbinger.com/9781684038299/the-growth-mindset-workbook/#nh-book-accessories ![]() 이 책은 상담전문가라면 이름을 들어보았을 법한 '캐럴 드웩'의 제자이자 '아론 백'의 제자로 인지행동치료 분야의 아카데미의 총장으로 하버드 의대와 메사추세추 병원에서 인지행동치료 훈련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기여한 전문가의 워크북이다 그만큼 신뢰할 수 있고 전문가의 퇴고를 거친 책이므로 당신이 따라서 하기만 한다면 당신을 바꿀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워크시트 마다의 예시가 정말 잘 주어져 있다 보통 표만 주고 실습해 보세요~ 이런 책이 많은데 이책은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이런 식으로 하는구나~ 라는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시중에 성장 마인드셋의 중요성에 관한 책은 이미 많다 그러나 중요성을 이해한다고 해서 이것을 유지하고 변화시키는 것은 쉽지않다 시중의 많은 책들을 읽으며 마음을 점검한 당신 이제 워크북과 함께 실행 할 때이다! #성장마인드셋#성장마인드#마음챙김#인지행동치료#CBT#하나의학사#심리학#심리학책#심리도서#정신건강의학#신간#서평단#추천#베스트셀러#마인드셋#자기계발서#성장#캐럴드웩#회복탄력성#마음#훈련#워크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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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지행동치료의 원리를 적용하여 개인의 성장 마인드 셋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워크북입니다. 저자는 심리학과 인지행동치료 분야의 전문가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라써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어정말 실용적인 책이었습니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