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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용보기
낱말 잇기 또는 봄을 주제로 동시를 그림책을 나온 책 같다.“기차는 빨라~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처럼그림책 글도 이와 비슷하다.봄바람은 살랑거려살랑거리는 건 나뭇잎연둣빛 나뭇잎은 높아놓은 건 하늘...읽는 재미가 솔솔하다.아이들과 읽으면서 끝말잇기 놀이를 한다면한글 배우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저절로흥미를 끌어올린 것 같다.글에 리듬을 넣는다면 더 흥
"봄" 내용보기
낱말 잇기 또는 봄을 주제로 동시를 그림책을 나온 책 같다.

“기차는 빨라~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처럼
그림책 글도 이와 비슷하다.

봄바람은 살랑거려
살랑거리는 건 나뭇잎
연둣빛 나뭇잎은 높아
놓은 건 하늘
.
.
.
읽는 재미가 솔솔하다.
아이들과 읽으면서 끝말잇기 놀이를 한다면
한글 배우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저절로
흥미를 끌어올린 것 같다.

글에 리듬을 넣는다면 더 흥겹게 놀이로도 충분할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동시를 배우는 또는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2 2024.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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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같은 봄
"말놀이 같은 봄" 내용보기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빨가면 사과사과는 맛있어맛있으면 바나나바나나 길어..그림책 보다보면 자꾸 생각나는 노래..그림책 내용도봄을 이야기하다 여름으로여름을 이야기하다 가을로가을을 이야기하다 겨울로..말장난 같기도끝말잇기 같기도말놀이 같기도?..운율이 있지않지만노래같은 내용에 즐거움이 가득합니다..글자를 먼저 읽고그림을 읽는 거꾸로 그림책..즐거움으로 읽어보세요^^
"말놀이 같은 봄" 내용보기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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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보다보면 
자꾸 생각나는 노래

.

.

그림책 내용도
봄을 이야기하다 여름으로
여름을 이야기하다 가을로
가을을 이야기하다 겨울로

.

.

말장난 같기도
끝말잇기 같기도
말놀이 같기도?

.

.

운율이 있지않지만
노래같은 내용에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

글자를 먼저 읽고
그림을 읽는 거꾸로 그림책

.

.

즐거움으로 읽어보세요^^
g**********a 2024.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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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담고 있는 말꼬리 그림책 『봄』
"봄을 담고 있는 말꼬리 그림책 『봄』" 내용보기
알록달록 꾸민 아이의 신발 끝자락에 파란색 꽃을 피우고 있는 작은 꽃들을 만날 수 있다.글자 색마저 초록초록 한 <봄> 그림책이다.권지영작가가 글을 쓰고 최정인 작가가 그림을 그린 <봄>은 아이의 눈으로 보는 봄을 나열하고 있다.봄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설레임, 활력, 간지러움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다.간결하지만, 시인의 글을 따라가면서 그림을 읽다보면 봄을 들이마시
"봄을 담고 있는 말꼬리 그림책 『봄』" 내용보기
알록달록 꾸민 아이의 신발 끝자락에 파란색 꽃을 피우고 있는 작은 꽃들을 만날 수 있다.
글자 색마저 초록초록 한 <봄> 그림책이다.

권지영작가가 글을 쓰고 최정인 작가가 그림을 그린 <봄>은 아이의 눈으로 보는 봄을 나열하고 있다.

봄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설레임, 활력, 간지러움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다.

간결하지만, 시인의 글을 따라가면서 그림을 읽다보면 봄을 들이마시고 온 느낌이다.

아침 매일 같이 지나오는 거리는 벛꽃잎으로 출렁거리던 분홍빛 옷을 주말동안 초록색으로 갈아입었다. 푸르름 가득한 그 길을 지나오는 동안 '아! 봄이 지나가는 중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파란 바탕에 노란 점들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꽃가루 같은 느낌이다.
'봄'이라는 주제와 잘 어울리는 따뜻한 느낌이라 아이들과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책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봄이 깃들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가득 담긴 봄 그림책을 감상해본다.

싹이 올라오는 과정을 한 장에 담긴 장면이다.자세히 살펴보려는 작은 아이의 행동이 너무 사랑스러운 장면이었다.
싹뿐만 아니라 싹을 담고 있던 씨앗과 뿌리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생명이 담고 있는 신비로움과 생명이 뿌리내리는 찬란한 봄의 느낌을 잘 표현한 것 같다.
봄비가 내리는 장면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봄비가 내린 후 더욱 따사로워지는 날씨를 직접 느낄 수 있다.
그림책에서 초록색 새싹들위로 비가 내리는 장면은 봄이 진해지는 느낌을 선사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말꼬리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간결하면서도 음율을 담고 있어 아이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음율이 묻어져 재미있는 노래가 들려온다.

4월에 초에 집에 들여놓은 <봄>그림책은 아이들이 수시로 보느라 헤진 느낌이 난다.
빈티지 느낌이 나는 겉표지에 아이들의 애정이 녹아 내린 것 같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봄>그림책을 통해 아직 남아있는 봄의 여운을 느껴보길 바란다.

#도서출판 #가치창조 #단비어린이 #권지영 #최정인 #봄 #봄그림책 #말꼬리그림책
이달의 사락 c****m 2024.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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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봄
"우리집이 봄" 내용보기
우리집이 봄.이라는 말이 너무 예뻤다.책표지 또한 요즘의 대세를 반영하듯 크록땡 신발의 달콤한 초콜릿 지비츠들이 한껏 웃음나게 했다.봄. 이라는 글자가 주는 신기한 힘.무엇이든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고, 무엇이든 파릇파릇할 것만 같고, 차가운 마음도 녹여벌릴 듯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단어.봄.내 마음이 봄이다.우리집이 봄이다.그리고 내 마음에 우리집에 함께살고 있는 너의
"우리집이 봄" 내용보기
우리집이 봄.이라는 말이 너무 예뻤다.
책표지 또한 요즘의 대세를 반영하듯 크록땡 신발의 달콤한 초콜릿 지비츠들이 한껏 웃음나게 했다.
봄. 이라는 글자가 주는 신기한 힘.
무엇이든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고, 무엇이든 파릇파릇할 것만 같고, 차가운 마음도 녹여벌릴 듯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단어.
봄.
내 마음이 봄이다.
우리집이 봄이다.
그리고 내 마음에 우리집에 함께살고 있는 너의 얼굴이 봄이다.
y****e 2024.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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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따뜻한 봄" 내용보기
장면장면마다 그림이 보기 좋았던 그림책~그리고 끝말잇기같은 문장들의 연결이 재밌었던 그림책긴건 다리?투명한건 유리?구르는 건 공?아들이랑 퀴즈처럼 떠오르는걸 말해보며 재미나게 읽었다. 그리고 답을 읽어줄때마다 "아~"하며 미소짓는 아들을 보면서 나도 흐뭇했다.행복한 건 우리집!따뜻한 건 봄!이라는 말에 공감하면서 또 보고싶다는 아들과 함께 다시 읽었는데 볼때마다 그림
"따뜻한 봄" 내용보기
장면장면마다 그림이 보기 좋았던 그림책~
그리고 끝말잇기같은 문장들의 연결이 재밌었던 그림책

긴건 다리?
투명한건 유리?
구르는 건 공?

아들이랑 퀴즈처럼 떠오르는걸 말해보며 재미나게 읽었다. 그리고 답을 읽어줄때마다 "아~"하며 미소짓는 아들을 보면서 나도 흐뭇했다.

행복한 건 우리집!
따뜻한 건 봄!
이라는 말에 공감하면서 또 보고싶다는 아들과 함께 다시 읽었는데 볼때마다 그림이 더 눈에 많이 들어오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추억을 떠올리고 이야기나누기 좋았다.
h********y 2024.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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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여운이 남는 <봄>
"잔잔한 여운이 남는 <봄>" 내용보기
단순하지만 여운이 남는 그림책짧은 글이지만 그림과 어우러진 예술작품.봄의 푸릇푸릇함과소녀의 순수한 모습에자꾸자꾸 보고 싶어지는 책이다.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니글이 노래 같다고 한다.아이가 너무 외로워보였는데뒷쪽에 친구도 만나고 엄마도 만나서참 다행이다.아이와 봄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친구 이야기, 가족 이야기까지잔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책이다.
"잔잔한 여운이 남는 <봄>" 내용보기
단순하지만 여운이 남는 그림책
짧은 글이지만 그림과 어우러진 예술작품.

봄의 푸릇푸릇함과
소녀의 순수한 모습에
자꾸자꾸 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니
글이 노래 같다고 한다.

아이가 너무 외로워보였는데
뒷쪽에 친구도 만나고 엄마도 만나서
참 다행이다.

아이와 봄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친구 이야기, 가족 이야기까지
잔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책이다.
l***********4 2024.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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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은 살랑거려
"봄바람은 살랑거려" 내용보기
따스하고 설레게 하고 기다려지는 봄그런 봄이 기차칸마다 이어지듯 그려져 있다.끝말잇기를 하듯살랑거리는 봄바람, 높은 연둣빛 나뭇잎,힘이 센 새싹, 투명한 빗물…그 속에서도 흘러가는 시간, 친구와의 재미난 추억들따뜻한 봄날을 보내며올해 가장 강렬하고 보람찼던 봄을 되새겨본다.“봄”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단어와 감정들을 나눠보면 좋겠다.
"봄바람은 살랑거려" 내용보기
따스하고 설레게 하고 기다려지는 봄
그런 봄이 기차칸마다 이어지듯 그려져 있다.
끝말잇기를 하듯
살랑거리는 봄바람, 높은 연둣빛 나뭇잎,
힘이 센 새싹, 투명한 빗물…
그 속에서도 흘러가는 시간, 친구와의 재미난 추억들
따뜻한 봄날을 보내며
올해 가장 강렬하고 보람찼던 봄을 되새겨본다.
“봄”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단어와 감정들을 나눠보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m*******8 2024.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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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따듯한 우리 집
"행복하고 따듯한 우리 집" 내용보기
그림에서 느껴지는 파릇파릇한 봄에 기운이 느껴진다.주인공 아이의 끝말잇기 놀이가 그림책에 더 빠져들게 한다봄바람은 살랑거려 ?? 살랑거리는 건 나뭇잎 ??인상 깊었던 장면은 작은 새싹 밑에 든든하게 자리 잡힌 뿌리와“조그만 새싹은  힘이 쎄  힘이 쎈 건 뿌리” 문장이었다새싹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작지만 강한 힘이 쎄고 새싹 밑에 자리 잡은 무수한 뿌리들..매년
"행복하고 따듯한 우리 집" 내용보기
그림에서 느껴지는 파릇파릇한 봄에 기운이 느껴진다.
주인공 아이의 끝말잇기 놀이가 그림책에 더 빠져들게 한다
봄바람은 살랑거려 ?? 살랑거리는 건 나뭇잎 ??

인상 깊었던 장면은 작은 새싹 밑에 든든하게 자리 잡힌 뿌리와
“조그만 새싹은  힘이 쎄  힘이 쎈 건 뿌리” 문장이었다
새싹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작지만 강한 힘이 쎄고 새싹 밑에 자리 잡은 무수한 뿌리들..
매년 찾아 오는 봄이지만 그 생명력이 느껴지는 부분이랄까?

주인공이 봄이 왔어요 하며 봄을 소개한다
봄은요 나뭇잎과 푸른하늘 새싹 강물 친구 그리고 우리집!
마지막 행복한 건 우리 집 , 우리 집은 따듯해 따듯한 건 봄!

아이에게 우리 집이 행복하고 따듯한 집이길 .. 우리 집에 봄 같은 집이길 바래본다^^
d*******q 2024.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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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영 글/최정인 그림 단비어린이요기조기 숨은 봄이 보여요.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이랑두근두근 설레는 봄 여행을 떠나 봐요.그림책 '봄'은 편안한 색감의 그림들과 예쁜 문장들이 마음에 따뜻하게 다가오네요.'봄'이라는 글자가 연둣빛으로 싱그럽개 그림책앞을 지키고 있으니, 보라색 꽃들과 초록잎이 더 부각되면서 기쁨을 선물해주는 느낌입니다.꼬리물기 형식으로 묻고 답하고 있는
"봄" 내용보기

권지영 글/최정인 그림 단비어린이


요기조기 숨은 봄이 보여요.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이랑

두근두근 설레는 봄 여행을 떠나 봐요.


그림책 '봄'은 편안한 색감의 그림들과 예쁜 문장들이 마음에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봄'이라는 글자가 연둣빛으로 싱그럽개 그림책앞을 지키고 있으니, 보라색 꽃들과 초록잎이 더 부각되면서 기쁨을 선물해주는 느낌입니다.


꼬리물기 형식으로 묻고 답하고 있는데, 나뭇잎에서 하늘, 하늘에서 바위봄까치꽃으로, 다시 새싹으로, 뿌리와 강물을 거쳐서빗물과 유리창으로, 돌멩이에서 축구공...

아쉬운 시간을 지나 친구...

재미난 것은 행복하고 행복한 것은 건 우리집으로 결국

행복은 우리집의 따뜻함으로 마무리되는게 더 좋았습니다.


아이의 화려한 장식이 달린 신발과 보라색꽂이 예쁘게 피어난 그림책의 표지와 하늘색의 속지가 인상에 남는 

그림책'봄'


편안하고 여유가 느껴지는 그림들과 더불어 권지영작가의 예쁜 말들이 귓가에 계속 맴도는 '봄'이 많이 소개되어 함께 봄을 느끼고 이야기나누면 좋겠습니다.


#봄 #권지영 #단비어린이 #가치창조 




s*******7 2024.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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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용보기
우리는 푸릇하게 솟아오르는 새싹을 보며... 향기롭게 피어나는 꽃들을 보며 봄을 안다. 봄은 왜 항상 푸르를까? 봄은 왜 항상 향기를 남길까?주위에 피는 꽃을 보면 봄을 아는데...점점 변화하는 기후덕분인지 기후때문인지 봄의 온도는 벌써 여름이다.봄을 나의 기분에 맞게 읽고 있자니...그 노래가 떠올랐다..'원숭이 엉덩이는 빠알~게~ 빨가면 사과~사과는 맛있어~~~"마치 노래를 부
"봄" 내용보기
우리는 푸릇하게 솟아오르는 새싹을 보며... 향기롭게 피어나는 꽃들을 보며 봄을 안다. 봄은 왜 항상 푸르를까? 봄은 왜 항상 향기를 남길까?
주위에 피는 꽃을 보면 봄을 아는데...점점 변화하는 기후덕분인지 기후때문인지 봄의 온도는 벌써 여름이다.
봄을 나의 기분에 맞게 읽고 있자니...그 노래가 떠올랐다..
'원숭이 엉덩이는 빠알~게~ 빨가면 사과~사과는 맛있어~~~"
마치 노래를 부르며 봄을 읽고 봄의 향기를 따라가는 기분이 들었다.

[봄바람은 살랑거려~살랑거리는 건 나뭇잎
연두빛 나뭇잎은 높아 높은건 하늘]
그림책의 내용은 마치 이어부르기 노래 처럼 흘러간다.
봄의 노래를 따라가다 보면...봄이 어떻게 돌아오고 봄이 어떻게 떠나가는지 알게 되는 것만 같다.
결국 봄을 느끼고 봄을 알게 하는건 우리..
봄이 가는것이 친구랑 헤어지는 것 처럼 아쉽고 봄이 주는 포근함과 적당히 따뜻한 온도는 마치 내집과 같다.

잊고 있던 봄에 대한 내 감성을 다시금 찾은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그림책이다. 나의 봄도 서서히 저물어 가지만, 다시금 봄이 내게 돌아올때 지난 봄의 기억이 더해서 더 포근하고 아늑한 봄으로 내게 다가오겠지..
YES마니아 : 로얄 w********0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