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코로나19가 2020년부터 3년간을 글로벌을 혼란으로 가속화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했죠. 코로나환자가 발생했다고 하면 기업체가 수십개들어간 대형건물조차 폐쇄를 해버려서 기업들은 엄청난 피해를 보았죠. 수개월이 지나가자 기업들은 코로나에 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원격재택근무를 하고 강의업계는 zoom강의가 활성화되었죠. 그런데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의 저자는 이미 코로나가 오기전부터 원격근무에 관한 업무를 맡고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도 저자가 사는 곳은 사무실에 많이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팬데믹은 저자에게 날개를 달아준 꼴이죠. 그는 인도사업에서 북미고객과 일을 하게 되었고 문제는 13시간의 시차(비동기)를 어떻게 극복하면서 업무를 효율화를 시키고 생산성을 올리는거에 대한 고민이 바로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특히 S/W기업에서 에자일방법론으로 개발하는 팀들은 실기간 협업이 기본인데 원격재택근무를 근간으로해서 어떻게 에자일의 효율을 올릴수있을지의 방법론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가야트리 모게 Thoughworks 제품메니저이고 에자일코칭전문가이기도 합니다. 인도인이고 인도 꾸내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Thoughworks는 기술컨설팅사이고 전세계 19개국에 10500명이 근무하는 글로벌기업입니다. 이곳에서 저자는 16년간 근무중입니다. 그전에는 Mphasis와 infosys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저자가 인도 개발자에게 설문조사를 해보니 몰입에 관심이 높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사에 모여서는 몰입에 다양한 방해꺼리가 있죠. 그중 가장 큰 비중이 회의일겁니다. 직접 만나서 업무를 논의해서 일한 느낌이 크겠죠. 인도는 원래 미국기업의 하청이 많았다고 합니다. 원래 13시간의 시간차는 났던거죠. 만약 비동기로 의사소통을 한다면 좀더 편안한 상태에서 생각을 깊게 해서 논의를 진전시킬수가 있지 않을까입니다. 비동기의사소통은 동기의사소통에 비해 미래, 집중, 깊이, 사려깊음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물론 비동기방식이 팀의 지지를 기반으로 해야 합니다. 이를 실험하는 방법은 직속팀에서 시작하라고 합니다. 당연히 회의는 맨끝으로 밀려서 최우선선택지에서 최후의 수단으로 변화가 됩니다. 저자는 협업도구(이메일등)를 필수, 있으면좋음(협업디자인등), 선택추가(팀허브등)로 나눠서 정리했습니다. 문제는 이를 팀원들과 협의해서 적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비동기의사소통은 글쓰기라는 초능력을 잘해야 합니다. 글쓰기능력을 키우면 업무능력도 향상된다고 하네요. 이러한 방식이 분명 기존 개발팀에는 반발이 있을 수있죠. 그걸 방어하기 위해 회의문제, 대면의사소통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설득합니다. 여기에서도 리더십문제가 등장합니다. 중요한 부분이죠. 그리고 비동기우선방식에서 맞는 리더십이 있습니다. 좋은 점으로 내향적인 리더가 나올수있다는 점이네요. 통상 리더는 외향적인 사람이 유리하긴 했죠. 말도잘하고요. 비동기에서는 속도가 중요하지 않다는 점과 포용적 의사소통이 있어야 하고 의사소통을 프로세스로 만들라고 합니다. 직원관리와 환경조성까지 리더가 해야 할 방향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비동기우선 방식이 좋다고 했지만 분명 함정이 있을 겁니다. 우선 혼합방식입니다. 3일출근 3일재택이럴식으로 진행하면 모든 직원들의 생산성이 파괴된다고 합니다. 이런 방식은 유능한 직원의 이직을 촉진한다고 합니다. 개발팀만 비동기화를 하면 섬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를 극복하기위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라고 합니다. 실제 비동기우선 방법을 사용할 수있도록 에자일사이트에 부록페이지를 만들어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년전 생각으로 잠깐 떠오르네요. 스타벅스에서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었는데 내 앞에 앉은 여자분은 원격근무중이시더군요. 계속된 거래처와의 전화로 시끄럽기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자리를 옮기려니 빈자리(콘센트자리)는 없었습니다. ㅠㅠ 그분이 비동기 근무자였으면 그렇게 전화를 오랫동안 붙들고 있지는 않았겠죠. 솔직히 그분에게 원격근무가 무슨의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그냥 회사에서 근무하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죠. 진담반 농담반이야기입니다만 이분은 정말 실시간으로 통화를 해야 업무가 빨린 진행되겠지만(하지만 이분도 비동기를 구상해볼필요가 있죠) 저자의 방법은 분명 개발자들에게는 지구안에서는 비동기협업에 큰무리가 없게 구성했습니다. 실시간협업보다 어쩌면 더 똑똑한 협업이라고 강조도 합니다. 야근도 없고 그로인한 번아웃도 없이 자신이 가장 컨디션이 좋은 시간에 더 좋은 성과를 낸다면 고용주와 개발자사이에 신뢰가 커져서 에자인개발팀 자체를 굳이 실시간으로 근무시킬 필요가 없어지고 사무실도 줄일수있어서 비용절감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임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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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재택 근무라는 것을 처음 접하고, 지금까지도 남아있는 그 제도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가 일한 것을 티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ㅎㅎ 좀 느슨해지는 면도 솔직하게는 있지만... 앞뒤 출퇴근 시간이 사라진다는 점, 그 스트레스가 없어진다는 점에서 분명 긍정적인 부분들도 있거든요 ㅎㅎ 책도 그런 부분에서부터 출발합니다 :) ![]()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주 1회 정도 하고 있는 재택에 대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가끔 이해 못 하시는? 주위 분들은 오늘 쉬니~? 하고 묻곤 하세요.. 근데 사실 출근할때보다 뭔가 보여줄 게 있어야한다는 생각에 조금 더 빡쎄게 일을 하긴 합니다 ㅎㅎ 동료랑 커피를 마시는 시간 등이 오히려 줄어들죠~ ![]() 요즘은 이런 재택과 근무지의 협업, 다른 부서끼리의, 혹은 다른 회사와의 협업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좋은 도구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무료도 많구요 ^^) 이직 같은 것을 할때도 어떤 툴을 써봤는지, 어떻게 활용을 해보았는지를 물어보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것이든 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 ![]() 모범 관행으로 정리되어 있는 것을 읽을때면, 아~ 이렇게도 생각하며 해결해나갔구나.. 싶어요 ㅎㅎ 물론 수행하는 일들이 필요없고 쓸모 없는 것은 하나도 없겠지만(!) 아이젠하워 행렬에 따르면, 우리가 하루에 처리하는 모든 일 중.... 정말 긴급하고 결정이 중요했던 일은 얼마나 있을까요? ^^ ![]() 재택 근무의 형태가 많이 사라져간다고 해요.. 머리를 맞대고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었던 거겠죠..? ㅎㅎ 근데 재택 근무하는 사람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아무쪼록 좋은 책을 이번에도 한 권 읽어보았습니다~ 지금은 중간 관리자 정도 되지만 나중에 관리자 정도가 된다면.. 한번쯤 도입해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비동기우선플레이북, #수미트가야트리모게, #류광옮김, #정보문화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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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Agile software development) 의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비동기 근무로의 전환은 '가치(value)'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비동기 우선 자체가 우리의 목표가 아니라는 점이다. 비동기 우선 업무 방식은 단지 지나치게 동기적인 업무 방식으로는 달성할 수 없는 목적을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13-) 생산적인 행동을 장려한다. 회의 없는 시간을 둔다고 해도 그 시간에 사람들이 채팅이나 이메일, 소셜미디어, 전화 등으로 방해받는다면 그런 시간을 두어서 생기는 이점이 줄어든다. 따라서 각자가 회의 없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생산성을 높이는 실천 사항(이를테면 캘린더의 방해 금지 시간 설정 등)을 습관화해야 한다. (-83-) 행동을 기본으로 두는 것은 비동기 우선 사고방식의 주된 목표이자 이점이다. 팀의 모든 구성원은 독립적으로 일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량을 반드시 배양해야 한다. 그러한 기량은 관리자가 팀원을 채용할 때 반드시 살펴봐야 할 특성이기도 하다. 능력이 뛰어난 개인들로 팀을 구축했다면, 모든 팀원은 채용할 때 반드시 살펴봐야 할 특성이기도 하다. (-154-) 팀 협업응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이 플랫폼에서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팀 전체와 채팅한다. 화상통화를 시작한다. 문서를 팀 전체와 공유한다. 작업을 카탈로그화하는 사이트를 만든다. 팀의 모든 문서를 하나의 공유 폴더에 저장한다. 구글 그룹스의 뉴스그룹을 이용해서 사람들과 의사소통한다. (-236-)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은 상황에 따라서, 원격 근무나 원격 접속을 해야 하는 상황을 대비하여, 비동기 우선 플랫폼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가이드북이다. 대면 회의를 중시했던 기존의 회사 운영 시스템이 이제 비대면 회의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이며, 원격 접속 혹은 비대면 회의 가 편리함과 장점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회사원이 늘어나고 있다. 상사는 대면 회의를 좋아한다.직원들에게 눈앞에서, 지시하고 명령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하위 직원들은 대면 회의가 부담스럽다. 교장 훈화 말씀처럼 비효율적인 회의가 만연하고 있기 때문이다.그 시간에 효율적인 일, 생산적인 일을 더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유다.하향식 구조,수평적인 구조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비동기 우선 팀문화가 정착하려면, 플랫폼이 있어야 한다. 아웃룩, 지메일, 줌, 슬랙, 구글 챗, 구글 워크스페이스, 구글 드로잉, 뮤럴, 컨플루언스, 깃호브, 지라, 1Password와 같은 필수도구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추가적으로 협업 디자인, 짝 프로그래밍 도구, 작업 자동화, 팀 허브, 자동 문서화 도구, 전사적 검색, 회의 보조 풀이 추가되며, 이러한 도구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어야 비동기 우선 회읙가 진행될 수 있다. 비동기 우선관행, 비동기 우선 사고방식이 선행되어야 가능하며, 비동기식 리더가 추구하는 리더십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결국 비동기 우선 업부환경이 구축될 때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며,회사는 동기식 우선 팀문화에서,비동기식 우선 팀문화로 전환될 수 있다. ???? |
![]()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 ![]() 책의 제목이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 이어서 원격근무, 분산 업무에 관한 책이란 것을 알게 되었으며 최근에 원격근무를 많이 하는 미국에서 이 책의 정석대로 근무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많은 기업이 있는 미국에서 원격근무를 하고 체계적으로 업무 분담과 자신의 업무를 회사 사무실이 아닌 자신의 공간에서 성실히 해내는 것을 보면서 남이 안 보아도 자신의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하는 것에 대해 많이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IT 분야에서 우리나라보다 먼저 선도적인 업무환경과 체계적인 근무형태를 이루어서 책으로도 만들어져서 우리나라 기업에서도 도입하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은 인력이 지리적으로 분산된 요즘 환경에 맞는 원격 근무 관행을 최적화하려는 팀과 리더를 위한 지침서라고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전 세계적 전염병으로 치렀습니다. 지식노동을 하는 곳에서 원격으로 Pc와 인터넷만 있으면 근무가 가능한 형태는 근무장소가 중요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원격근무가 안 좋게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업무 성과가 괜찮다면 시간 낭비, 비용 낭비를 떠나서 시도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 비동기 업무방식의 이점이 있습니다. 더 나은 일과 삶의 균형이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동기적인 협업이 필요 없으며 자신의 적합한 근무 시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 놓은 포용성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위치나 시간대를 걱정할 필요 없이 영어가 모국어가 이닌 사람도 도구의 글쓰기를 통해 자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사람이 회의에 참석할 수는 없는데 인간이 듣는 속도보다 읽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글쓰기를 하면 팀이 대규모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정보는 참조가 가능하여 빠르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심층 작업을 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참석할 필요가 없는 회의가 일정에 없으면 깊고 복잡한 작업을 방해받지 않고 작업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집중적인 업무를 위하여 방해 요인을 차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 주의 작업을 미리 계획하여 봅니다. 매일 하루에 최소 두 번 이상 3시간 동안 중단 없이 일할 시간을 일정표에 추가하고 그 시간에 회의를 잡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에 방해금지 모드를 활성화하여 업무에 집중하여 봅니다. 비동기 업무 방식이 다소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외국의 정교하며 분업화하여 체계적인 업무를 이루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우리나라도 인원 배분이 잘 되어 있는 회사라면 이 책에 있는 내용대로 하면 업무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정보문화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비동기우선플레이북 #수미트가야트리모게 #정보문화사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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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효율적 협업 개선하는 비동기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애자일 과 원격 근무는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큰 흐름이다. 변화에 유연하고 민첩하게 대응하는 애자일 방식과 팬데믹 이후 확산된 원격 근무와 병행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애자일과 원격 협업의 효과적 활용법을 알아보기 위해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을 선택한다.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은 PART 01 새로운 기준, ‘뉴 노멀’에 적응하기 PART 02 비동기 우선 전환의 준비 작업 PART 03 실무자 가이드 PART 04 비동기 우선 리더십 PART 05 함정 피하기 PART 06 모든 것을 하나로 로 구성되었다. PART 01 새로운 기준, ‘뉴 노멀’에 적응하기 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팀에 잘 맞는 새로운 업무 방식의 핵심은 비동기 협업이다. 원격 근무 환경에서는 협업보다는 중단 없이 진행하는 것이 기본이다. 비동기 협업은 서면을 통한 명확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동기식 상호작용과 비동기식 상호작용을 절충해서 사용해야 한다. PART 02 비동기 우선 전환의 준비 작업 에서는 도구의 가치는 작업을 간소화하고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다. 작업 중단을 일으키는 요소가 적고, 더 깊은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도구를 선택해야 한다. 동기적 의사소통이 주된 협업 수단이면 안된다. 생각을 정리해서 글을 쓰면 훌륭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방해요인 차단, 정독 및 이해, 독립적 작업은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팀이 원격 근무로 전환하면 모두가 항상 연결되어, 항상 서로를 방해하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효율적 팀에는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협업하고, 소통하기 위한 효율적 작업흐름과 프로토콜이 필요하다. 작업현황판은 현재 진행 중인 작업에 관한 모든 업무를 파악하는 의사소통 인터페이스다. 비동기적 동의 기반 의사결정 프로세스는 끝없는 논의를 반복하다가 적당한 결론에 도달하는 사태를 피하게 한다.
PART 03 실무자 가이드 에서는 회의는 몰입에 가장 방해가 된다. 원격 근무에서 동기적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이 겹치는 시간이 필요하다. 비동기 우선 업무 방식은 동기적 상호작용과 비동기 상호작용의 균형을 추구한다. 대면 협업은 공짜가 아니며, 대면 상호작용에는 뚜렷한 목적과 의도가 있어야 한다. 회의는 최후의 수단이다. 비동기 우선을 위한 실천 사항으로, 채팅 상태 바꾸기, 비동기 우선을 위한 이메일 서명 사용, 메시지 예약 전송, 방해 금지 시간 설정, 즉시 동기적을 비동기적으로 바꾸기 등을 제안한다. 일대일 회합을 제외한 특별한 의제 없는 모든 정기 회의를 제거해야 한다. 팀 핸드북은 팀의 지식에 관한 단일 진실 공급원이다. 핸드북에 넣을 내용, 사용할 수 있는 도구, 핸드북 갱신과 버전 관리, 문서화 촉진을 말한다. 팀 핸드북은 공유 현실 구축에 도움이 된다. 비동기 작업은 즉시와는 거리가 멀다. 인스턴트 메시징의 즉시성을 위해서는 업무가 자꾸 중단될 수밖에 없다. 급한 일이 아니라면 적절한 매체를 사용해야 한다. 채팅 채널 활용, 채팅 상태 보여주기, 메시지 수 제한, 원하는 내용을 하나의 메시지에 담기, 채팅 대상 선별, 반응 표현 활용, 스레드 활용, 동기적 의사소통이 필요한 경우를 말한다. 분산 스탠드업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 기능 활용하기, 비동기적 스탠드업을 활용한 의례의 자동화, 유관성 유지를 설명한다. 비동기적 스탠드업은 지체와 싸우는 것이 아니다. 관념적 스탠드업이 아닌 방법으로도 이점을 얻을 수 있음을 시도해야 한다. 비동기 업무 방식 전환시 스프린트 실행 의례들은 몰입에 커다란 방해가 된다. 스크럼반 접근 방식의 핵심 원리는 스프린트 범위가 아니라 우선순위 결정에 초점을 두며, 처리량과 주기 시간을 기준으로 시스템을 최적화 한다. 스프린트 세레모니는 비동기 업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팀의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작성하고, 비동기적으로 열람하며, 시연을 준비하는 스프린트 검토 진행에 대해 이야기 한다. 셰이프 업 주기는 제품을 정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아이디어 셰이핑, 상한 있는 손실, 비동기 상태 보고, 2트랙 접근 방식 등 셰이프 업 접근 방식을 알아본다. 스프린트 회고는 팀이 일한 방식을 되돌아 보면서, 공동의 경험을 통해 배우고, 개선 방법을 모색한다. 의견 수집, 의견 종합, 우선순위 투표, 실행 약속 등 회고의 시간선에 따라 회고 활동을 분류한다. 안전한 분위기에서 의견 수집하기, 비동기 투표, 회고 환경 설정하기, 회고 프로세스의 구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착수와 데스크 점검을 비동기적 방식으로 진행하면, 작업 일정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업무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다. 준비 정의와 완료 정의를 합의하고, 스토리 수준에서 세부사항을 완성하며, 후보 스토리를 미리 대기열에 채워두고 필터링하기, 데스크 점검을 녹화된 동영상으로 대체하기, 필요한 경우에는 회의를 진행하기 등의 접근 방식을 소개한다. 동기적 관행들을 유지할 경우 규율있게 계획해야 한다. 관행을 팀 작업흐름에 표시하기, 동기적 활동에 대한 팀 규범 명확화를 이야기 한다. 허들은 화이트보드 주변에서 벌어지는 짧은 스탠드업 회의다. 즉시 동기적 의사소통을 서면 작성으로 대체하기, 역추적이나 리팩터링을 수행하는 팀 문화 구축하기, 생산적 허들을 위한 제안에 대해 말한다. 행동을 기본으로 두는 것은 비동기 우선 사고방식의 주된 목표이자 이점이다. 짝 프로그래밍은 두 개발자가 같은 컴퓨터에서 터미널을 공유하면서, 같은 코딩 문제를 두고 함께 일하는 동기적 활동 관행이다. 적합한 시간에 일하는 원격 근무와 페어링의 상충, 원격 페어링 도구 사용, 피해야 할 안티패턴, 페어링과 단독 작업 혼합에 대해 설명한다. 원격 근무 환경에서는 물어볼 수 없다. 간결한 요약서는 회의의 요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필요할 때 회의록을 손쉽게 찾고 참조하도록 한다. 비즈니스 의사결정 기록, 아키텍처 의사결정 기록, 커밋 메시지, 풀 요청에 대해 설명한다. 애자일 설계 철학은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구축하며, 반복적인 공학적 접근 방식을 통해 실현한다. 아이디어 문서, 기능 분해 문서, 기술 설계서 등 설계와 디자인에 대한 소통을 돕는 문서를 살펴본다. 문서화를 위한 문서화는 낭비다. 코드처럼 자주 변하는 대상은 동적으로, 자동화해서 문서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팀원에게 도움이 되는 문서 작업 방식, 코드베이스 README 파일 작성을 알아본다. 온보딩은 글쓰기에 들인 노력의 성과가 실제로 드러난다. 신입을 위한 FAQ 보강, 온보딩 점검목록, 개발자 포털, 버디 시스템 등 온보딩 효율성을 통해 팀의 연결감을 높일 수 있다. PART 04 비동기 우선 리더십 에서는 비동기 업무 방식은 수단이다. 리더십의 관점에서 비동기 업무 방식을 살펴보면 업무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다. 시스템 초점을 두면서 잡무를 피하기, 다양한 관점과 문제 해결 기법을 포용하기, 팀의 회복탄력성 유지 등 비동기 우선 리더십을 이야기 한다. 관리자는 직원과 모선을 잇는 비동기 우선 문화의 관건이다. 비동기 우선 환경에서 효과적인 직원 관리자가 되기 위한 보고체계 구축, 일대일 면담, 급진적 공정함의 실천을 말한다. 리더는 주어진 상황에 맞게 팀의 환경 변수를 동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팀의 인지 부하 관리, 팀의 내부 구조 재검토, 압박감을 줄이고 차분한 분위기 조성하기, 의식적인 팀 문화 구축, 팀 목적을 공유하기 등 가상 업무 공간 구성에 영향을 주는 환경 변수를 설명한다. 조직에서 암묵지를 양성하고 관리해야 한다. 다공성 벽 쌓기, 비축 지식 관리와 지식 흐름 촉진 등 효과적 지식 관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PART 05 함정 피하기 에서는 원격 근무 절대주의자와 사무실 중심 근무 선호자는 아주 다르다. 원격 근무는 비동기적 업무 방식이 자연스럽다. 인재가 행복하고 생산성이 높은 곳을 선택하면, 업무 선호도가 다른 직원이 섞인 혼합 조직이 된다. 퇴행 방지, 운영 비용 절감, 사무실의 생산성, 비대칭성, 원격 근무자로 취급하는 협업 문화 조성 등 원격 우선 사고방식 채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 변화 동인, 내부 힘, 외부 힘이 상호작용 하면서, 변화를 도입할 때 긴장 관계가 발생한다. 시스템 개선 지원, 비동기 업무 방식의 보호와 확장을 말한다. 원격 우선 및 혼합 조직도 업무 환경을 유독하게 만드는 안티패턴이 존재한다. 장시간 근무나 지속 불가능한 업무 패턴 축하하기, 디지털 개근 집착, 문서에 미루기, 의미 있는 동기성에 대한 투자 부족 등 원격 근무 환경의 안티패턴을 말한다. PART 06 모든 것을 하나로 에서는 비동기 우선 스타터 키트 는 비동기 우선에 도움이 되는 합리적 기본값의 집합이다. 목표에 정렬, 기준 데이터를 표로 만들기, 기본 사항 합의, 캘린더 비우기, 30일 계획 짜기 및 이후 진행을 설명한다. 재택근무나 원격 근무는 보편적으로 선호하며, 기량의 경제에서 유연한 업무 환경은 피할 수 없다. 디지털 유목민, 주 4일 근무제, Z세의 감성, 자율성으로의 이행을 말한다.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은 팀의 변화를 위한 사고방식 구축, 비동기적 변화를 위한 발판 만들기, 비동기적 협업 방법, 비동기 우선에 도움이 되는 도구와 템플릿을 다룬다.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원격 근무 환경에서는 협업보다는 중단 없이 진행하는 것이 기본이며, 비동기 협업의 업무 방식이 필요하다. 비동기 협업은 서면을 통해 명확한 의사소통을 하며, 동기식 상호작용과 비동기식 상호작용을 절충해야 한다. 작업 중단을 일으키는 요소가 적고, 더 깊은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도구를 선택해야 한다. 생각을 정리해서 글을 쓰면 훌륭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원격 근무로 전환하면서 모두가 항상 연결되면, 서로를 방해하는 함정에 빠지게 되므로,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협업하고, 소통하기 위한 효율적 작업흐름과 프로토콜이 필요하다. 회의는 몰입에 가장 방해가 된다. 비동기 우선 업무 방식은 동기적 상호작용과 비동기 상호작용의 균형을 추구한다. 대면 상호작용에는 뚜렷한 목적과 의도가 있어야 한다. 회의는 최후의 수단이다. 일대일 회합을 제외한 특별한 의제 없는 모든 정기 회의를 제거해야 한다. 팀 핸드북은 팀의 지식에 관한 단일 진실 공급원이다. 인스턴트 메시징의 즉시성을 위해서는 업무가 자꾸 중단될 수밖에 없다. 급한 일이 아니라면 적절한 매체를 사용해야 한다. 비동기적 스탠드업은 지체와 싸우는 것이 아니다. 관념적 스탠드업이 아닌 방법으로도 이점을 얻을 수 있음을 시도해야 한다. 스크럼반 접근 방식의 핵심 원리는 우선순위 결정에 초점을 두며, 처리량과 주기 시간을 기준으로 시스템을 최적화 한다. 셰이프 업 주기는 제품을 정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스프린트 회고는 팀이 일한 방식을 되돌아 보면서, 공동의 경험을 통해 배우고, 개선 방법을 모색한다. 착수와 데스크 점검을 비동기적 방식으로 진행하면, 작업 일정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업무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다. 동기적 관행들을 유지할 경우 규율있게 계획해야 한다. 행동을 기본으로 두는 것은 비동기 우선 사고방식의 주된 목표이자 이점이다. 원격 근무 환경에서는 물어볼 수 없다. 간결한 요약서는 회의의 요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필요할 때 회의록을 손쉽게 찾고 참조하도록 한다. 문서화를 위한 문서화는 낭비다. 코드처럼 자주 변하는 대상은 동적으로, 자동화해서 문서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동기 업무 방식은 수단이다. 리더십의 관점에서 비동기 업무 방식을 살펴보면 업무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다. 관리자는 직원과 모선을 잇는 비동기 우선 문화의 관건이다. 리더는 주어진 상황에 맞게 팀의 환경 변수를 동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원격 근무는 비동기적 업무 방식이 자연스럽다. 업무 선호도가 다른 직원이 섞인 혼합 조직이 된다. 원격 우선 및 혼합 조직도 업무 환경을 유독하게 만드는 안티패턴이 존재한다. 비동기 우선 스타터 키트 는 비동기 우선에 도움이 되는 합리적 기본값의 집합이다. 원격 근무의 유용성은 의심을 받고 있다. 일론 머스크 는 생산성이 떨어지는 원격 근무를 혐오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원격 근무가 비능률과 비효율의 대명사가 되고, 상식 이하의 태만한 근무 태도로 질타받는 것은 원격 근무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은 비동기 업무 방식을 이용해 비효율적인 원격 근무를 개선하고, 애자일 팀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다룬다. 원격 근무가 효율적이거나 비효율적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업무를 효율화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동기 우선 방식의 협업은 지역적, 시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능률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준다. 비동기 업무 방식의 아이디어는 분산 업무 환경에서 의사소통하고, 암묵지를 전수하고, 팀워크를 갖도록 하면서, 문제점을 줄이면서도, 경쟁력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정보문화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비동기우선플레이북 #애자일소프트웨어팀을위한원격협업기법 #TheASYNCFIRSTPLAYBOOK) #정보문화사 #수미트가야트리모게 #SumeetGayathriMoghe #류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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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unny에요~^^ 코로나가 유행하고 있을때 대면업무가 일상적이였던 날들이 당연하게 여기다가 우리들은 대면 업무를 지양하며 다른 업무 방식을 찾으며 회사의 빠른 회복을 바라고 경기가 좋아지길 기다렸어요~ 이 시점에서 비대면 업무의 좋은 방법을 찾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최소한의 대면업무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비대면으로 전환하였고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잘견디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를 견디지 못하고 변화하지 못한곳에서는 피해가 막심했어요~ 그 상태로 지금에까지 이르르고 있어요~ 이런 회사들에게 비대면에 대한 좋은 지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애자일, 원격 협업의 효과적 활용법을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알아봤어요~ 처음부터 비동기적인 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비동기 우선 업무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팀을 준비시키는 방법을 논의하고 업무 관행들의 변경을 시도하기 전에 갖추어야 할 도구와 기량, 프로토콜 등의 기본 사항들, 원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기법들을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관행들과 대응시켜서 설명, 비동기 우선 팀을 지원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 비동기 우선으로 일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몇가지 함정과 그것을 피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은 일종의 가이드 북이에요~ 상황에 따른 원격 근무, 원격 접속의 상황 속에서 비동기 우선 플렛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에요~ 그리고 대면 회의를 중요시하던 회사가 비대면 회의로 전환하고 있는 것이 흐름인거 같아요~ 원격 및 비대면이 편리하고 장점이 더 많다는 것을 이제서 알게된 회사들이 적용하려고도 하고 있어요~ 우리들은 태풍과도 같은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를 몇번을 격으면서 미리 대비하지 못하면 사회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고 피해를 고스란히 받아야해요~ 이런 상황을 미리 준비하려면 이런 것에 대한 도구와 플렛폼을 활용한 적응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ㄲ해요~ #비동기우선플레이북 #정보문화사 #수미트가야트리모게 #류광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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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unny에요~^^ 코로나가 유행하고 있을때 대면업무가 일상적이였던 날들이 당연하게 여기다가 우리들은 대면 업무를 지양하며 다른 업무 방식을 찾으며 회사의 빠른 회복을 바라고 경기가 좋아지길 기다렸어요~ 이 시점에서 비대면 업무의 좋은 방법을 찾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최소한의 대면업무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비대면으로 전환하였고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잘견디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를 견디지 못하고 변화하지 못한곳에서는 피해가 막심했어요~ 그 상태로 지금에까지 이르르고 있어요~ 이런 회사들에게 비대면에 대한 좋은 지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애자일, 원격 협업의 효과적 활용법을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알아봤어요~ 처음부터 비동기적인 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비동기 우선 업무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팀을 준비시키는 방법을 논의하고 업무 관행들의 변경을 시도하기 전에 갖추어야 할 도구와 기량, 프로토콜 등의 기본 사항들, 원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기법들을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관행들과 대응시켜서 설명, 비동기 우선 팀을 지원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 비동기 우선으로 일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몇가지 함정과 그것을 피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은 일종의 가이드 북이에요~ 상황에 따른 원격 근무, 원격 접속의 상황 속에서 비동기 우선 플렛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에요~ 그리고 대면 회의를 중요시하던 회사가 비대면 회의로 전환하고 있는 것이 흐름인거 같아요~ 원격 및 비대면이 편리하고 장점이 더 많다는 것을 이제서 알게된 회사들이 적용하려고도 하고 있어요~ 우리들은 태풍과도 같은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를 몇번을 격으면서 미리 대비하지 못하면 사회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고 피해를 고스란히 받아야해요~ 이런 상황을 미리 준비하려면 이런 것에 대한 도구와 플렛폼을 활용한 적응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ㄲ해요~ #비동기우선플레이북 #정보문화사 #수미트가야트리모게 #류광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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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부터 난해했다. 보통 책의 제목은 직관적으로 작명하게 마련인데, 책의 제목만 봐서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아리송했다. 책의 부제와 같이 '애자일 소프트웨어 팀을 위한 원격 협업 기법'으로 풀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책은 1차적으로는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협업을 해나가는 사람들을 주요 타깃으로 했음을 알 수 있었다. 수미트 가야트리 모게 작가의 신간,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이다.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북유럽 #비동기우선플레이북 #수미트가야트리모게 #정보문화사 저자인 수미트 가야트리 모게 작가는 애자일 애호가이자 제품 관리자, 디자인 너드로 지난 수십 년 동안 수미트는 다양한 고객사와 일하면서 소프트웨어 제품을 만들거나 엔지니어링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줬고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동료들의 성공으로부터, 때로는 불온한 사고로부터 배운 것들을 정리했음을 소개한다. 보다 높은 업무 성과를 위한 애자일의 재구성 책의 서문을 통해 이 책은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본 사항을 이해하고 있는 실무자와 리더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저술했으며 이 책에는 분산 팀 또는 원격 팀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잘 알고 있을 여러 어려움과 난제가 언급되는데 독자들은 그런 어려움들을 비동기 우선 접근 방식이 어떻게 해결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며 본문으로 내용을 이어간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처음부터 다 읽지 않고 업무에 필요한 내용만 발췌해서 읽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며 추천한다. 파트 01 새로운 기준, 뉴 노멀에 적응하기로 시작해 마지막 파트 06 모든 것을 하나로까지 전체 약 320페이지의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을 통해 저자는 기존 업무 방식은 그대로 두고 업무 환경과 도구만 옮긴 클라우드 형태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팀원들이 여러 장소와 시간대에 분산되어 일하는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을 친절하고 사려 깊게 설명하는 방식을 취한다. 특히 실시간 리얼타임 협업이 기본인 애자일 방법론을 따르는 개발팀에서 비동기를 우선시하는 원격 협업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설득력 있게 전하고 있는 대목도 인상적이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26-27페이지를 소개하면, 애자일 방식으로 협업을 해나가는 데 있어 없으면 안 되는 필수 도구들, 즉 업무 툴을 소개하는데 생산성을 증진 시킬 수 있는 도구들과 특정 상황과 문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앱들을 소개하는데 실제 업무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것들은 반가웠지만 처음 들어보는 툴들은 반갑기도 하면서 해당 툴들을 어떻게 내 업무에 녹여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호기심이 교차했다. 그만큼 이 책은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협업에 있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었다. 업무적으로 '일잘러'가 되기 위해 한 번쯤은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 비동기 우선 플레이북이다. 요약 애자일 효율과 성과 일잘러가 되자 |
원격 근무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엄청난 대유행 사건으로 인해 모든 산업에 대두됐고, 그당시에 기업이 돌아가기 위해선 원격 근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코로나 엔데믹에 접어든 요즈음에도 여전히 원격 근무를 시행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은데, 이는 원격 근무의 장점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원격 근무도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닌데,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기업들의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 이 책의 대상독자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본 사항을 이해하고 있는 실무자와 리더들이지만, 기술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호기심 많은 지식노동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이 책을 읽고 얻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부제 '애자일 소프트웨어 팀을 위한 원격 협업 기법'에서 알 수 있듯이 원격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실무 지침서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지 원격 근무 체제를 옹호하는 책이 아닌 '더 나은 업무 방식이 있는가?'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된다. 소프트웨어 개발팀에 잘 맞는 새로운 업무 방식은 비동기 협업 (asynchronous collaboration)이다. 캐서린 탠시와 마르셀로 르브레의 글에서 저자가 결합한 정의는 아래와 같다.비동기 근무(asynchronous work)는 다수의 팀원이 온라인에 접속할 필요가 없도록 하는 팀 업무 관행이다. 각 팀원은 자신이 가진 자료로 최대한 많은 일을 하고 그 결과 명확하게 서술한다. 각 팀원은 자신이 가진 자료로 최대한 많은 일을 하고 그 결과를 명화하게 서술한다. 그런 다음에는 후속 작업을 수행할 다음 작업자에게 작업의 소유권을 넘겨주고, 자신은 다음 작업으로 넘어간다.보다 더 포용성(inclusivity)있는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데 비동기 업무는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파트에는 다음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PART 01 새로운 기준, 뉴 노멀에 적응하기 비동기적인 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비동기 우선 업무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팀을 준비시키는 방법을 논의한다. PART 02 비동기 우선 전환의 준비 작업 업무 관행들의 변경을 시도하기 전에 갖추어야 할 도구와 기량, 프로토콜 등의 기본 사항들을 설명하고 있다. PART 03 실무자 가이드 원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기법들을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관행들과 대응시켜서 설명하고 있다. PART 04 비동기 우선 리더십 비동기 우선 팀을 지원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을 다루고 있다. PART 05 함정 피하기 비동기 우선으로 일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몇가지 함정과 그것을 피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모든 독자들이 관심있게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PART 06 모든 것을 하나로 비동기 우선으로의 전환을 이끄는 데 도움이 되는 일단의 도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원격 업무가 익숙해지면서 오히려 생산성 측면에서 더 낫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원격 업무가 완벽하지는 않기 때문이 비동기 업무 방법과 같은 보완적인 업무 방법이 제안되었는지도 모른다. 반면 회사에 출근해서 업무를 하는 것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다. 회사에 따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채택하면 되겠지만, 원격 업무를 지향하는 회사라면 비동기 업무 방법을 통해 더 나은 생산성을 가졌으면 한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동기우선플레이북 #애자일 #원격협업기법 #애자일개발방법론 #비동기협업 #네이버북유럽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