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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 책 너무 재미있네용 ㅎㅎㅎ 요즘 재미있는 책을 많이 만나, 무척 행복합니당 인간 진화에 대한 통찰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과학 서적 인류의 주요 진화 단계를 일곱 가지 중요한 이정표로 나누어 설명해줘요~ 1. 직립 보행 2. 도구 사용 3. 뇌의 발달 4. 아프리카 이외 지역으로의 이동 5. 음식 조리의 시작 6. 언어의 발전 7. 이야기의 창조 아주 자세하고 재미있는 과학적 설명 뿐 아니라, 생동감 있는 존 거치의 그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한 청소년용 입문서!! (물론 어른이 읽기에도 좋아요. ㅎㅎ) 각 단계는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과학적 설명과 함께, 진화의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저자는 풍부한 정보와 유쾌한 문체로 독자들에게 과학적 사실과 이론을 전달하면서, 진화 과정에서 중요한 해부학적 및 행동적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특히 청소년 독자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더 깊은 탐구를 유도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가 될 것 같아요. 요즘 #사피엔스 #Sapiens 를 읽고 있는데, 이 책이랑 같이 읽으니 재미와 이해가 두배가 되는 것 같아요. 하루하루 똑똑해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이 기쁨, 함께 나누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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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진화의 일곱 걸음" / 패멀라 S. 터너 / 존 거치 그림 / 장한라 옮김 /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롤러코스터 어머~ 여러분 이 책 너무 재미있네용 ㅎㅎㅎ 요즘 재미있는 책을 많이 만나, 무척 행복합니당?? 인간 진화에 대한 통찰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과학 서적 인류의 주요 진화 단계를 일곱 가지 중요한 이정표로 나누어 설명합한다. 1. 직립 보행 2. 도구 사용 3. 뇌의 발달 4. 아프리카 이외 지역으로의 이동 5. 음식 조리의 시작 6. 언어의 발전 7. 이야기의 창조입니다. 아주 자세하고 재미있는 과학적 설명 뿐 아니라, 생동감 있는 존 거치의 그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한 청소년용 입문서!! (물론 어른이 읽기에도 좋아요. ㅎㅎ) 각 단계는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과학적 설명과 함께, 진화의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저자는 풍부한 정보와 유쾌한 문체로 독자들에게 과학적 사실과 이론을 전달하면서, 진화 과정에서 중요한 해부학적 및 행동적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특히 청소년 독자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더 깊은 탐구를 유도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가 될 것 같아요. 요즘 영어원서읽기 북클럽 에서 #사피엔스 #Sapiens 를 읽고 있는데, 이 책이랑 같이 읽으니 재미와 이해가 두배가 되는 것 같아요. 하루하루 똑똑해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이 기쁨, 함께 나누고 싶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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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직립보행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7단계로 배우는 인류의 진화 ![]() 우리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를 담은 이야기. ■ 인류 진화의 일곱 걸음 일어서다 / 돌을 깨부수다 / 머리가 커지다 / 하이킹에 나서다 / 바비큐를 발명하다 / 말하기 시작하다 / 이야기꾼이 되다 (결론: 지배하다)
인간, 즉 '호모 사피엔스'는 지난 36억 년 동안 이 행성에서 진화해온 수많은 종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그렇지만 지구의 모든 진화 이야기 가운데 우리 인간의 이야기가 가장 희한할 거라고. 진화의 방대한 여정을 중·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읽는 즐거움을 더해 주는 큼지막한 사진과 그림은 이 책의 매력 포인트.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운 사진 속 주먹도끼는 예술작품처럼 비범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우리가 인간이 되기 위해 가장 먼저 내딛었던 두 발, 돌멩이를 다른 돌에 쳐서 예리한 조각을 떼어낸 어느 호미닌, 불을 피우는 법을 터득한 조상들의 모습 등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거쳐온 조상들의 걸음에 새삼 감사함을 느낀다. 1만 5000년 전 마지막 주자였던 데니소바인이 멸종했고, 환경이 시험하고 선택한 인간은 지구의 유일한 호미닌이 됐다. 지구의 최후의 승자가 된 우리는 지난 1만 년 동안 자연 생태계를 뒤바꾸었다. 도시를 짓고 땅을 갈기 시작하면서부터 너무나 많은 종이 멸종했다. 생물 다양성을 회복하려면 500만~700만 년 동안 진화를 거쳐야 할 정도라니 갑갑함이 확 밀려온다. 100년 뒤의 호모 사피엔스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_ 환경이 시험하고, 환경이 선택합니다. (20쪽) 도구와 관련해 인간과 우리의 직접 조상에게만 고유하게 나타나는 행동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도구를 사용해 다른 도구를 만드는 행동입니다. 이 능력은 똑바로 서서 걷는 것과 더불어 인류의 근간이 됩니다. (44쪽) 70만 년 전 무렵, 아프리카에 살던 에렉투스들이 하이델베르크인으로 진화했습니다. 두개골 크기를 바탕으로 보자면 하이델베르크인은 에렉투스보다 뇌가 컸습니다.(에렉투스가 1000ml였던 데 비해, 하이델베르크인은 1200ml였습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드디어! 이 시점에 이르러 우리 조상들은 확실히 돌고래보다 똑똑해졌습니다. (110쪽) 5만 년쯤 전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복잡한 상징적 의사소통의 증거가 최초로 등장했던 시기입니다. 이 의사소통은 바로 스토리테링입니다. (157~158쪽) _ ■ 중학생, 고등학생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 #사진과그림으로보는인류진화의일곱걸음 #패멀라S터너 #롤러코스터 #청소년역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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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종교와 결부지어 싫어하는 일반인들이 있어 당황할 때가 있다. 그만큼 진화는 오해를 많이 받고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몇 년 전 새로운 과학교과서 공청회에서 진화론은 창조론의 반대가 아닌데도 교과서에 진화를 싣으려면 창조론도 같이 싣어야 한다는 교사들의 주장을 보면서 나는 이런 현실이 많이 안타까웠다. 이 책이 진화를 매우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마음에 든다. 진화는 개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집단적으로 일어난다. 또는 진화는 정해진 방향이 없다든가처럼 우리가 진화에 대해 오해라고 있는 부분을 잘 집어준다.
지은이는 인류 진화를 7단계로 나누어 썼다. 일어서다 → 돌을 깨부수다 → 머리가 커지다 → 하이킹에 나서다 → 바비큐를 발명하다 → 말하기 시작하다 → 이야기꾼이 되다. 간단한 문장으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일어서다는 인류가 다른 동물들과 구별되는 제일 큰 특징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 후 인류는 석기를 사용하게 되었고 그 석기들은 점점 더 정교해졌다. 사진으로 보여주는 석기는 예술품처럼 보이기까지 하였다. 하이킹에 나서다에서는 인류가 태어난 아프리카를 떠나 세계 여러 곳으로 퍼져 나간 것을 이야기 한다. 바비큐를 발명하다에서는 불을 인류가 사용하면서 다른 동물들보다 우위에 서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말하기 시작하다에서는 모닥불에 모여 앉아 서로 이야기하는 인류를 보여준다. 이야기꾼이 되다에서는 인류가 후대에 물려주는 기술이나 문명을 이야기 속에 담아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말하면서 세대를 거쳐 후대에 이어지는 기술 문명을 이야기 한다.
많은 자료들을 통해 인류가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책을 2~3일 만에 완독할 수 있었다.
지은이는 많은 자료들을 보이며 인류 진화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중고생부터 일반인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부록으로 있는 인종에 대한 이야기, 진화에 대한 친절한 설명, 도움이 되는 유용한 도서와 온라인 자료들까지 매우 유익한 자료들이 적혀 있어서 자세히 보게 되었다. 두껍지 않은 책인데 유용한 정보들이 많다. |
인류가 어떻게 탄생했는지,어떻게 진화했는지 늘 궁금했기에 한번쯤은 꼭 읽어보고싶었다. 이 책은 그러한 궁금증을 생생한실사와 흥미있는이야기로 청소년들도 이해하기쉽도록 구성되었다. 처음의 우리 조상들은 말을 할줄모르고 부서진 돌을 사용하는것 뿐이었지만 그들이 처한 환경에 의하여 변화했고 진화되어 여러가지 종으로 탄생했다. 이 책에서는 진화의 개념을 "환경이 시험하고 환경이 선택한다"는 자연선택으로 보고 있으며 인간을 만든 7가지 요인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1.일어서다 2.돌을 깨부수다 3.머리가 커지다 4.하이킹에 나서다 5.바비큐를 발명하다 6.말하기 시작하다 7.이야기꾼이 되다 읽을수록 신기하고 신비한 스토리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오며, 작가의 중립적인 의견은 독자들이 자신만의 생각을 가질수있도록 기회를 준다. 지구의 모든 진화 이야기중에 가장 희한한 이야기인 우리 '인간이야기'가 담겨있는 <인류진화의 일곱걸음>책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모습과 인류 역사를 배우며 호기심을 충분히 해소할수있는 시간이었다. 많은 여러가지 요인들을 모두 거쳐 지금의 인간의 모습이 되기까지 그 과정을 들여다 본다면 우리모두가 하나의 인류로써 앞으로 일어날 위기에 함께 대처해나갈수있지않을까^^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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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그림으로보는인류진화의일곱걸음 진화를 일곱 걸음으로 표현하기는 힘들겠지만 이 책에서는 인간이 지금 이 지구에 발을 디디기까지의 과정을 1단계에서 7단계의 단계를 통해 일곱 걸음을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과학도 어려운 학문이고, 진화와 인류도 어려운 단어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하게 이해하기 쉽게끔 저자가 글을 적어뒀습니다. 즉, 인류가 시작한 기원을 일어서는 것부터 시작해서 이야기꾼이 되는 인간을 나열했네요. 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습니다. 처음 일어서는 단계의 침팬지의 식생활에서 돌을 깨부수는 단계의 도구 제작에 관한 가장 오래전 증거 머리가 커지는 단계의 가장 오래된 호모 에렉투스의 등장 시기 하이킹에 나서는 단계의 ‘호빗’의 진화 바비큐를 발명하는 단계의 바위와 부싯돌로 불 피우기는 국룰이죠 말하기 시작하고 그 뒤로 결코 입도 다물지 않은 단계의 문화적 기준으로서의 언어 이야기꾼 단계인 유럽에 도달한 호모 사피엔스 마지막 단계는 지배하는 인간의 시기엔 지구 최대의 위기인 기후라는 위협까지! 중간중간 위트 있는 글들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림과 연관 지어 읽으면 이해도 빠르겠습니다. #도서협찬 #협찬 #일상 #책 #book #독서 #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기록 #일상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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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 과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류의 진화 과정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를 설명하며, 일곱 가지 핵심 단계를 통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각 단계에서는 두 발로 일어서기부터 이야기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며,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인간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합니다. 특히, 책의 구성과 사진, 그림들도 매우 훌륭하게 제작되어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각 장면과 주제를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이미지들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입니다. 저자는 진화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의견을 중립적으로 다루면서 독자들이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유지하면서도 과학적 사실을 고려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 이 책은 뛰어난 진화의 과정을 다루며, 인류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해 왔는지를 흥미롭게 설명합니다. 각각의 진화 단계를 선명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쉽고 명확한 문장으로 풀어내었으며, 사진과 그림을 통해 시각적인 이해를 높였습니다. 특히, 도구 사용, 불 사용, 언어 발달 등 인류의 핵심적인 발전 과정을 다루면서도 그 과정이 어떻게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진행되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인간의 진화 과정에 대해 더 많은 이해를 얻었고, 우리가 어떻게 이 지구에서 지배적인 종이 되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재 인류가 직면한 환경 문제와 다양한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과거에 우리 선조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왔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1??일어서다: 두 발로 서기 시작한 우리의 조상들은 더 큰 시야와 먼 거리를 볼 수 있었고, 더 많은 음식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2??돌을 깨부수다: 도구를 사용하고 만들기 시작한 것은 우리의 지능과 생존능력을 높였습니다. 3??머리가 커지다: 뇌의 크기가 커지면서 우리는 더욱 지능적으로 발전했습니다. 4??하이킹에 나서다: 아프리카를 떠나 새로운 지역에 정착하고, 적응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5??바비큐를 발명하다: 불을 다루고 음식을 조리함으로써 우리는 더 많은 영양을 섭취할 수 있었습니다. 6??말하기 시작하다: 언어의 등장으로 우리는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을 전수할 수 있었습니다. 7??이야기꾼이 되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우리는 더 복잡한 사고와 문화를 형성하고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미래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진화의 과정은 끝나지 않았고, 우리는 여전히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환경 문제와 인류의 미래에 대한 책임을 다져 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류가 어떻게 이야기를 통해 지식을 전달하고 문화를 형성해 왔는지를 설명합니다. 또한, 우리가 지금까지 어떤 위기를 극복해 왔는지를 살펴보며 미래에도 지구의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논의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가 어떻게 인간으로 진화해왔는지를 조금 더 깊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의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인류가 어떻게 지금까지 이런 문제들을 극복해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습니다. ??????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인류가 언제부터 인간이 되었는지에 대한 논의였습니다. 두 발로 서는 능력부터 도구 제작과 사용, 불 다루는 법을 익힌 시기, 언어와 이야기를 통한 소통까지의 단계를 통해 우리가 지금의 모습으로 진화해온 과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들에게 적합하며, 과학 지식과 인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사진과 그림을 통해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