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과학소설?! 고전이 된 이 창작품은 철학적인 심오한 주제를 담고 있다. 아들이 한번씩 인생사가 괴로울 때 엄마 나를 왜 낳았냐고... 할 때.. 이 고전이 생각난다. 이 책은 아들이 골라서 사달라 한 책인데.. 존재의 문제를 묵직하게 다룬 이 책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ㅎ 고전의 힘을 믿고 구입했다.
19세기 과학소설?! 고전이 된 이 창작품은 철학적인 심오한 주제를 담고 있다. 아들이 한번씩 인생사가 괴로울 때 엄마 나를 왜 낳았냐고... 할 때.. 이 고전이 생각난다. 이 책은 아들이 골라서 사달라 한 책인데.. 존재의 문제를 묵직하게 다룬 이 책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ㅎ 고전의 힘을 믿고 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