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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랑, 체 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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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방영되면 심금을 울릴 듯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마 우리나라의 지상파 방송 같은 곳에서 이 이야기를 드라마 화 했다고 듣고 있는데, 시청자들을 울고 웃기고 했으리라 생각된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오해가 빚어지고 새로운 갈등을 양산해 내면서 사랑하는 사이가 길이 어긋나는 장면이 많이 연출된다. 그것이 나라의 흥망성쇠와 관련되어 있기에 더욱 마음을 드러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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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방영되면 심금을 울릴 듯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마 우리나라의 지상파 방송 같은 곳에서 이 이야기를 드라마 화 했다고 듣고 있는데, 시청자들을 울고 웃기고 했으리라 생각된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오해가 빚어지고 새로운 갈등을 양산해 내면서 사랑하는 사이가 길이 어긋나는 장면이 많이 연출된다. 그것이 나라의 흥망성쇠와 관련되어 있기에 더욱 마음을 드러내기가 힘이 든다. 아픔과 반목, 오해와 이별, 만남과 후회 등이 지속적으로 얽히면서 2권의 반옥(복아공주)은 아프다.

 

얼굴이 변한 반옥은 설해라는 이름으로 기 나라에서 다시 재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궁중암투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궁녀들과 의자매를 맺기도 한다. 소사운, 설해, 양용계, 윤정 등의 첩여 신분의 궁녀들이 자매를 맺는 것이다. 이들은 나중 각자 황제의 은총을 받는, 바둑에서 버림돌로 사용되는 인물들이 된다. 서로 반목하면서. 설해는 가장 먼저 황비가 된다. 체 황비, 그리고 소봉궁을 하사받는다. 그것은 기우가 그녀에게서 반옥을 엿보고, 반옥이 자신이 그렇게 아끼는 하나라의 복아공주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라는 복아공주의 삼촌이 그녀의 부모를 죽이고 이은 하나라, 납란 기우의 기나라, 연성의 욱나라 이렇게 삼국이 정립되어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기 나라의 기우가 세력을 얻고 욱나라와 하나라를 위협해 나가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한 번은 연성의 욱 나라가 기 나라에 도전을 했다가 연성이 복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죽음의 문턱에서 벗어나는 일도 있다. 연성도 복아를 제 몸 같이 사랑한다. 연성의 복아공주를 향한 연모의 정은 황위를 내놓을 정도로 견고하다.

 

복아는 체 황비로 기우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이용당한다는 생각을 뿌리칠 수가 없다. 자신을 도와주는 주변의 사람들이 거의 기우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낙담도 한다. 특히 기우의 장군으로 늘 그녀를 도와주는 한명에 의해 자신이 늘 마시는 차가 사향이 들어 있어 임신을 할 수 없게 한다는 얘기를 듣는다. 그것은 체 황비에게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된다. 그리고 기우가 자신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 생각한다. 순수한 사랑이 아니라 늘 자신을 이용하고, 자신도 장기판의 졸처럼 생각하게 된다.

 

그런 가운데 연적인 기우의 정부인과 자신이 하나라를 탈출할 때 도와준 혁빙이 연모하는 사이고 지금 정부인이 가진 아이가 기우의 아이가 아니고 혁빙의 아이라는 것을 은연중에 안다. 하지만 복아는 혁빙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있다. 그가 지금은 비록 기우의 아래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하나라의 유일한 심복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혁빙은 복아의 신분을 모른다. 기우는 혁빙과 정부인의 상황을 알고 그들을 제거하기 위해 복아를 이용한다. 복아의 신분을 높여주기 위한 의도도 있다. 하지만 복아는 혁빙과 정부인을 살리길 원한다. 그래서 정부인에게 아이가 떨어지게 하는 약을 먹이기도 하고, 그들의 구명운동도 펼친다. 기우는 그들을 살려두지 않는다.

 

이런 일련의 일들이 복아가 기우의 진심을 의심하는 상황으로 연출되고 기 나라를 떠나고자 한다. 한명이 그녀를 도와준다. 한명은 그녀가 순수하게 정치적으로 연루되지 않고 살아가길 원한다. 복아가 체 황비의 직도 도외시하고 기 나라를 떠난다. 하지만 중간에 습격을 받게 되고 연희에 의해 구출된다. 연희는 욱 나라 연성의 이복동생이다. 그는 강호에 있으면서 의술의 대가다. 그래서 복아에게 자신의 원래의 얼굴을 찾아주고 자신이 소원하는 한 가지를 이루어줄 것을 요구한다. 즉 욱 나라에 가서 연성을 만나게 한다. 연성은 원래 복아의 정혼 녀다. 만일 하나라에 정변이 없었다면 둘은 결혼을 하는 관계다. 그러기에 연성은 복아를 마음속에 품고 다른 사람들은 마음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물론 이런 일들이 연성의 부인이 복아의 얼굴을 훼손하게 하기도 했지만.

 

 

복아는 다라군주 납란민과 함께 욱 나라에 가서 비 간택에 참여 하게 되고 진비가 된다. 다라주는 기우의 형 기운의 아내다. 기운은 연성과 연결하여 기우를 몰아내고 황위를 탈취하고자 납란민을 욱 나라에 보낸다. 결국 기운은 모든 계획에 기우에게 들통 나게 되고 죽임을 당한다. 연성은 복아를 알아보고 그녀에게 갖은 사랑을 베푼다. 복아는 자신이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사람이라는 사실과 진비라는 명분 때문에 몸을 연성에게 내어주게 되고, 결국 아기를 가지게 된다. 연성의 아이다. 아이를 가진 복아는 깜짝 놀란다. 자신의 마음속에는 기우가 있는데, 아이를 가지면 기우의 아이를 가지고 싶었는데, 연성의 아이를 가지게 된 것이다. 이 모든 것이 한명의 농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기우의 진정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한편 부모의 기일에 변장하고 하나라를 찾았다가 거기 온 기우를 보게 된다. 물론 기우는 알아보지 못한다. 중년 부인으로 변장을 했기에.

 

이런 일련의 일들이 기우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다시 확인하게 되고, 연성에게 말한다. 기나라에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연성의 아이를 가진 복아, 기나라에 가고자 하는 복아, 연성은 무척 고민을 한다. 그리고 연희를 딸려 기나라에 보낸다. 한편 기나라에서는 기우가 부인을 비롯한 모든 정적들을 물리치고 진실로 복아와 아름다운 생활을 하고자 하는 노력을 한다. 그런 가운데 복아가 기나라로 오게 되고, 연성의 아이를 가졌기에 기우의 진심을 알지만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한다. 기우는 복아를 위해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정치와 상관없이 일주일을 복아와 함께 보내면서 지금까지 이용했던 모든 것을 보상하는 언행을 보여준다.

 

그런 가운데 전쟁이 일어난다. 기나라와 욱나라와 하나라 연합군과의 싸움이다. 두 나라는 살아남기 위해 연합하여 기나라와 대적하고 있고, 싸움은 소강상태를 이룬다. 먼저 공격하는 쪽이 상처가 더나게 되는 형국이 되어 대치하는 가운데, 복아를 연성에게 보내주기로 정한 기우는 연성과 만남을 청한다. 그리고 일정 지역에서 만나 복아를 보내주는 상황 속에서 연희의 기우를 향한 화살을 복아가 막으려 하고, 그 복아 때문에 연성이 대신 맞는다. 결국 독화살을 맞은 연성은 죽게 되고, 연성을 사랑하는 동생 연희는 통곡을 하면서 물러간다. 전쟁에 나올 때 연성은 복아와 속세를 떠나 자연 속에 묻혀 복아와 둘이 살아가려고 황위도 연희에게 물려준다는 고명을 주고 나온다. 결국 연성의 죽음은 전쟁이 와해되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게 되고 복아도 다시 기우의 체황비로 돌아간다. 기우는 복아는 아이를 자신의 아이로 카우겠다고 하고 복아는 아이를 위해 살겠다는 결심을 한다.

 

질시와 반목, 궁중 암투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1990 년생 작가가 쓴 작품이라고 생각하니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치밀한 구조, 그리고 다양한 식견, 폭넓은 인간관계, 궁중 인물들의 이익을 위한 몰입, 황제의 성은을 입기 위한 궁녀들의 노력 등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다. 많은 독서, 많은 찾음 등이 이러한 이야기를 만드는 원천이 된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글을 읽으면서 다양한 사건의 연결과 인물의 감정 처리 등이 마음에 올림으로 남는다. 글을 읽으면서 눈이 쉽게 흐르는 것을 지켜본다. 무척 흥미롭게 만난 이야기다. 3권이 기대가 된다.

j****3 2019.09.2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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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세황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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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하고 후퇴하는 적은 뒤쫓지 말고, 적을 포위하여 공격할 때에도 도망칠 길을 남겨 두어야 한다.' 손자병법을 알며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해 옮길 줄 아는 여자가 반옥(복아)이다. 그녀를 사랑하는 사내들도 대단한 신분과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그녀를 사랑하면서도 이용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보이고 있기도 하다. 황제라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사내들, 이용가치가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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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하고 후퇴하는 적은 뒤쫓지 말고, 적을 포위하여 공격할 때에도 도망칠 길을 남겨 두어야 한다.' 손자병법을 알며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해 옮길 줄 아는 여자가 반옥(복아)이다. 그녀를 사랑하는 사내들도 대단한 신분과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그녀를 사랑하면서도 이용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보이고 있기도 하다. 황제라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사내들, 이용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이든 이용하는 사내들, 그들에 의해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용당하는 여자들이 가엾다. 잘난 사내들이 그녀를 바라고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함이란 명목으로 움직인다. 변나라 승상 연성은 결국 변나라 황제가 되었다.

 

형을 황제위에서 쫓아내고 그를 살해한 후 황제위에 올라선 하나라 황제, 그는 조카의 목숨을 빼앗으려 자객을 보내게 될까? 사랑하는 남자들 뒤에는 그들을 사랑하는 여인들이 있다.

s*******1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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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와 기우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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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는 설해라는 이름으로 궁에 다시 들어와 기우를 만나고 그녀가 복아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 그리고 2권에서는 그녀는 설첩여에서 체황비로 기우와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되고 행복한 생활만이 남았다 그녀는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이 둘의 혼인으로 인해 욱나라 황제 연성은 그녀를 놓아주어야만 하는 현실에 괴로워한다 그리고 황실에서의 엄청난 암투와 음모가 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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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는 설해라는 이름으로 궁에 다시 들어와 기우를 만나고 그녀가 복아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

그리고 2권에서는 그녀는 설첩여에서 체황비로 기우와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되고

행복한 생활만이 남았다 그녀는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이 둘의 혼인으로 인해 욱나라 황제 연성은 그녀를 놓아주어야만 하는 현실에 괴로워한다 그리고 황실에서의 엄청난 암투와 음모가 복아를 기다리고 있었다 체 황비가 되고 얼마후 기성의 하관식이 다가오고 복아는 황제인 기우에게 기성의 하관식에 가고 싶다며 조른다 처음에는 허락지 않던 황제 기우도 복아의 청을 들어주고 대신 한명의 그녀의 호위를 맡게 된다 한명과 함께 납란기성의 하관식을 가게 되고 거기서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다

복아가 가지고 있던 칼로 자신의 손목을 그어 기성의 무덤에 뿌려주며 그의 넋을 위로하자 한면도 자신의 칼로 자신의 피를 뿌린다 그러나 한명은 멀쩡하나 복아는 그만 쓰러진다 바로 복아의 검에 독이 발라 있었기 때문이다 그일로 황궁은 뒤집어지고 겨우 목숨을 건진 복아 과연 누가 복아의 검에 독을 발랐을까 복아는 자신의 궁에서 일하는 사람들마저 조금씩 의심을 하게된다

 

어느날 한식이 다가오자 복아는 심복인 완미가 연을 날리러 밖에 나가자고 하자 모두들 같이 연을 날리러 간다 거기서 그만 연이 끊어져 연을 쫓다 그만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본 복아 그것은 바로 황제의 아내인 정부인과 그를 호위하는 장군인 혁빙의 은밀한 만남이었다 그 광경을 보게 된 복아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더군다나 얼굴이 바뀌어 혁빙은 그녀가 복아공주인줄 모르고 있다 얼마후 두 사람의 간통사건이 들통이 나고 정부인관 혁빙은 옥에 갇히게 된다 복아는 차마 그 두 사람을 죽일 수 없게 되자 감옥으로 찾아가 두사람만의 혼례를 올려준다 그리고 정부인과 혁빙은 스스로 목숨을 끊고 그걸 지켜보던 복아는 자신마저도 자결을 하려하나 그러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황제 기우가 자신들의 사랑을 이용해 주변인들을 그것도 황권에 도전하는 자들을 하나둘씩 제거해가자 그만 실망하고 절망한다 그리고 초청왕에게 도움을 받아 궁에서 몰래 빠져나간다 그걸 모를 한명이 아니었다 하지만 한명은 복아를 놓아주고 복아는 욱나라로 향한다 욱나라로 향하던 중 복아는 무연산장에서 신비로운 남자 희를 만나게 되고 그가 연성의 이복동생임을 알게된다 그리고 그의 의술이 뛰어나다는 것도 알게 되어 희는 복아의 원래 얼굴을 되찾아준다 그리고 욱나라 황제 연성과 다시 만나 그와 부부의 연을 맺게된다 복아는 그동안 잊고 있던 하나라에 대한 복수를 다시 감행하게 되고 욱나라 황궁안에서 그녀는 기나긴 싸움을 하게 된다

 

기우와 복아 그리고 연성의 얽힌 인연 게다가 가면 갈수록 점점 드러나는 음모와 세남녀의 사랑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면서 흥미로움을 주고 있다 기나라와 욱나라에서 벌어지는 암투에서도 복아는 꿋꿋하게 견디며 황제 주의의 여자들을 물리친다 태후와 황후는 물론이고 다른 여인들까지...

복아를 다시 자신의 곁에 두게된 연성 복아를 잊은 듯 살아가는 기나라 황제 납란기우 하지만 기우는 여전히 그녀만을 사랑하고 그녀를 이용하여 황권에 도전하는 자들을 하나둘씩 견제해가며 복아에게 상처를 준것에 미안해한다 과연 복아는 누구의 곁에 남게 될까 더군다나 연성의 아이까지 임신을 하게 된 상태인데 하나라를 집어삼킨 숙부에 대한 복수도 하고 하나라도 다시 되찾을수 있을까 그녀를 둘러싼 사랑과 복수의 향연은 1권 못지 않게 2권에서도 여실없이 보여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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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세황비2] 傾世皇妃 (2008)
"[경세황비2] 傾世皇妃 (2008)" 내용보기
3.3   463페이지, 23줄, 25자.   2권을 읽으니 1권의 얼키고 설킨 인연이 조금 정리되네요. 그런데 용어들이 괴롭히고 나섭니다. 젊디젊은 사람이 승상이라더니 그새 나라를 하나 세우고, 또 황제들이 왜 이리도 많은지. 게다가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는 처지인데도 황제라고 하니.   모든 이야기는 그 자체 내에서만 의미를 갖는 법이지만 설정이 일반적인 것과 다르면 읽는 독자
"[경세황비2] 傾世皇妃 (2008)" 내용보기

3.3

 

463페이지, 23줄, 25자.

 

2권을 읽으니 1권의 얼키고 설킨 인연이 조금 정리되네요. 그런데 용어들이 괴롭히고 나섭니다. 젊디젊은 사람이 승상이라더니 그새 나라를 하나 세우고, 또 황제들이 왜 이리도 많은지. 게다가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는 처지인데도 황제라고 하니.

 

모든 이야기는 그 자체 내에서만 의미를 갖는 법이지만 설정이 일반적인 것과 다르면 읽는 독자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다 집어치우고 그냥 로맨스로만 접근하자면 지나치게 이야기가 늘어지는 것이라 거슬립니다.

 

결국 납란기우(기나라 7황자, 현 황제), 류연성(변나라 승상, 현 욱나라 황제) 등이 마복아(하나라 공주, 기나라 체 황비, 욱나라 진비)와 얽혀 돌아가는 이야기를 수많은 우연을 겹쳐 끌어가는 셈입니다.

 

그외 등장인물
납란기운(기나라 5황제, 원래 황제 내정자, 초청왕), 납란민(기운의 아내), 한명(금위군 수령), 연회(연성의 동생, 신의의 제자)

 

150128-150128/150128

k****8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