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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야할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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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엽의 유학자 홍자성이 지은 책으로, '사람이 항상 나무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라는 말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이 말인즉슨,= 비록 사람이 풀뿌리와 나무껍질로 연명한다 해도 매사에 성심을 다해 노력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인들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주변 지인들로부터 <<채근담>>을 많이 추천받아왔었는데,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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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엽의 유학자 홍자성이 지은 책으로, '사람이 항상 나무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라는 말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이 말인즉슨,
= 비록 사람이 풀뿌리와 나무껍질로 연명한다 해도 매사에 성심을 다해 노력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인들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주변 지인들로부터 <<채근담>>을 많이 추천받아왔었는데, <<명심보감>> 관련 서적들은 많이 읽고 여러 번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채근담은 어렵게만 느껴져서 미뤘었는데, 좋은 기회로 이번에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채근담>>은 동양 최고의 지혜서이자 처세와 수신의 명고전이라고 하는 만큼, 일생에 단 한 번 주어진 삶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는 성인들에게 필수도서인 듯하다.


총 6개의 챕터,
1장, 인생의 참뜻을 알려면
2장, 마음을 수양하려면
3장, 지혜로운 자가 되려면
4장, 그릇된 욕망에서 벗어나려면
5장, 온화한 미덕을 지니려면
6장, 군자의 덕을 함양하려면


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는 특히나 4,5장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곤 하는데, 그것이 '욕심'에서 그릇된 것이라며, 욕심을 내려두고 마음을 비우면 스트레스도 줄어들 거라는 문장을 읽고 마음을 비워가려는 연습을 하고 있지만,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채근담>>을 통해 다시 한번 세상을 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배우면서 조금은 더 성숙한 앞으로의 내 삶을 그려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채근담 #정민미디어 #미리내공방 #북유럽 
k*******3 2024.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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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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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채근담도 어릴때 읽어 본 기억이 납니다.어른이 되어 읽는 채근담은 조금 다른 의미로 읽히게 됩니다.어린이의 눈과 시야로 읽어본 느낌과 이제 어른이 되어 모든 것의 의미를 다 알게 된 시점에서 읽는 것은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아마 인생의 여유로움이 바탕이 된 읽기라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채근담을 읽어보고 중요하거나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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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채근담도 어릴때 읽어 본 기억이 납니다.

어른이 되어 읽는 채근담은 조금 다른 의미로 읽히게 됩니다.

어린이의 눈과 시야로 읽어본 느낌과 이제 어른이 되어 모든 것의 의미를 다 알게 된 시점에서 읽는 것은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마 인생의 여유로움이 바탕이 된 읽기라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채근담을 읽어보고 중요하거나 도움이 되는 내용은 주위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좋은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채근담은 중국의 명나라 말 유학자 홍자성이 지은 책입니다.

사람이 항상 나무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비록 사람이 풀뿌리와 나무껍질로 연명을 하여도 매사에 성심을 다해 노력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인들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채근담은 유교적 교양을 기초로 도교와 불교를 조화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간 사회의 도덕적인 문제와 처세에 관한 훈계 내용과 자연의 정취, 인생, 우주에 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채근담은 교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양의 인생의 지도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생을 보다 지혜롭게 사는데 필요한 내용들이 다양하게 많이 있어서 매일 1단락씩 읽는다면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중국의 문화와 이해로 보는 구절이 많아서 우리나라 정서와 조금 다르기도 하고 같은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이야기 중에  마음이 짠한 내용의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한 소년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섰는데 여러 날을 헤매며 찾아도 그런 사람을 만나지를 못하였습니다.



어느 날 소년은 산중을 헤매다가 지쳐 잠시 나무 그늘에 앉아서 졸다가 눈을 떠 보니 노인이 소년 앞에 서 있었습니다.

노인은 흰 수염을 길게 늘어뜨리고 소년을 보고 있었습니다.

노인이 왜 이런 산중에 졸고 있느냐고 물으니 소년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분을 찾는다고  하니 노인은 지금까지 공연한 고생을 하였으며 지금 당장 집으로 가면 찾는 사람이 신발도 신지 않고 달려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소년은 한걸음에 집으로 달겨나니 누군가가 맨발로 뛰어나와 소년을 반겨 맞이하는데 그 사람이 소년의 어머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 바로 가까이에서 자신을 돌봐주었던 어머니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는 부분입니다.

이 세상에 누군가가 위대한 사람,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보통 사람들은 나라를 구한 위인을 말하는데 사실 자신과 가장 직접적인 사람인 부모님을 말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교훈을 주는 책이라 읽으면서도 마음속에서 무언가 생각을 하게 하며 생각이 달라지는 느낌을 받는 책입니다.

청소년에게도 읽어 보면 정서적으로 바른 청소년으로 자라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정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누구나한번쯤읽어야할채근담 #미리내공방 #정민미디어 #북유럽

k*****6 202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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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정민미디어, 미리내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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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두종류가 있다. 홍자성의 것과 홍응명의 것이 그것인데 이 책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은 홍자성의 것을 근간으로 하여 집필 하였다. 홍자성의 채근담은 유교적 교양을 기초로 도교와 불교를 조화한 문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인간 사회의 도덕적 문제와 처세, 자연의 정취 및 인생과 우주의 이치에 관한 내용이며 처세와 수신의 책이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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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두종류가 있다. 홍자성의 것과 홍응명의 것이 그것인데 이 책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은 홍자성의 것을 근간으로 하여 집필 하였다. 홍자성의 채근담은 유교적 교양을 기초로 도교와 불교를 조화한 문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인간 사회의 도덕적 문제와 처세, 자연의 정취 및 인생과 우주의 이치에 관한 내용이며 처세와 수신의 책이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은 채근담의 전집과 후집359장을 두루 거치면서 그 중 95장을 발췌하여 동. 서양을 막론하고 교훈이 될만한 사례와 일화, 기존에 소개된 일화등을 해설처럼 매칭하는 형태로 설명하고자 하였다. 현대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재해석한 것이다. 책 후미에는 전집과 후집 원문을 싣고 해설을 붙여두어 채근담의 진정한 의미를 탐독하고자 하는 독자의 요구를 배려해 두었다.


동양 고전의 특성이라하면 한자로 된 원문을 소개하고 해석해두는 것이 대부분인데 해석하는 학자들마다 조금씩 다른 의미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고문의 해석에 중점을 두기보다 고문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고 이용되었는지를 현대인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특이점이라 하겠다. 고전의 내용과 비슷한 상황을 다른 책이나 이론, 일화, 교육내용, 심리학서적, 철학서적을 구분하지 않고 적용했다.월트디즈니의생쥐와의 인연을 채근담의 '역경'으로 비유하는 형식처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달리 보이는 일화도 채근담의 교훈과 맞추어 해설해둔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고전이 포괄하고 있는 더 깊은 의미가 조금은 소홀하게 다루어진 면도 없지 않다. 하지만 채근담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고도 포괄적인 교훈내용을 일괄해볼 수 있다는 잇점을 가져다 준다.


책의 내용이 일상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보니 정치, 경제, 전쟁, 교육, 처세, 윤리 등 폭 넓은 영역에 걸쳐 다루고 있어 조금은 산만한 느낌이 들것이다. 심지어 탈무드 내용을 비유로 들기도 하였다.


제1장 인생의 참 뜻을 알려면 자연과 혼연 융화되어 틈이 없어야 하다고 하여 자연의 질서에 따라 완벽히 일치하는 삶을 최선이라 이야기한다. 살 수 있을 때 살고 죽을 수 있을 때 죽는 삶이 자연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것과 같은 은혜로운 삶이라고 하였다.

 

제2장 마음을 수양하려면 생각과 마음이 일체임을 알아야 한다고 하여 세상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대하고 지내는 행복한 삶을 올바른 마음가짐이라 하였다.

제3장 지혜로운자는 일자리에서 물러나기를 전성기에 하고 몸 둘 곳을 고를 때에는 홀로 뒤쳐진 자리를 선택하라고 하였다. 퇴계 이황을 예로 들어노년기 왕의 간곡한 부탁에도 벼슬을 사양하고 낙향한 후 후진양성에 몰두한 것을 지혜로운 처사로 보았다. "나아가고 물러나는 데 있어서 대의를 돌아보지 않고, 한낱 임금의 사랑만 중하게 여긴다면 그것은 올바른 충성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어제오늘 윤석열 대통령이 방송통신위원장을 임명하려 함에 선임대상자들이 대의를 생각하고 있지 못함은 이러한 지혜를 갖추지 못했음을 드러냄이다.

제4장 그릇된 욕망에서 벗어나려면 채근담 전집59장의 내용을 차근차근 되씹어 보면 깨달음이 온다. 오늘날 부귀와 영화가 도덕성의 기반위에서 추구되지 않고 경쟁에서의 우위(검찰이 되는 것) 혹은 정치적 성공을 통해 누리고자하는 권세욕에 지나치게 편중된 사고방식에 일침을 가하는 내용이다. 그러한 방법을 통해 얻어진 부귀와 영화는 뿌리가 약해 흥망성쇠를 심하게 겪게되고 결국에는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는 지름길이다.


제5장 온화한 미덕을 지닌다는 것은 천하의 공자 조차도 제자를 의심하는 굴레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예로 들어 사람이 완전한 도나 덕을 이루는 길이 쉽지 않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제6장 군자의 덕을 함양 하려면 기본에 충실하여야 한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살림이 궁한 집이라도 깨끗이 청소하고 가난한 집이라 하더라도 행색을 단정하게 한다면 비록 그 모습이 화려하진 않아도 기품의 단아함으로 커버가 된다고 하였다. 군자는 한 때 곤궁하고 적막함을 당했다 하여 스스로를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이다.


부록에 채근담 전문359장(전집 225장, 후집 134장)을 해설과 함께 실어 두었다. 매일 하루 한장씩 마음에 새기는 필사로도 좋은 방법일것 같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은 현대 독자들이 쉽게 접근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쉽게 읽히고 채군담이라는 고전 전체를 읽지 않는다 하여도 전체 내용을 개괄하기에 충분한 교훈을 발췌하여 현대 사회에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 중 보편적인 내용들을 비교하여 설명함으로써 이해하기 쉽게 집필 되었다. 책 말미에는 채근담 원문 전체를 전집과 후집으로 나누어 우리말로 해석을 붙인 부록을 실어 두었다. 채근담 전체를 일독하고자 하는 독자들이 이책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을 읽고나서 책 내용을 되새기고 좀 더 깊이있는 내용에 대해서도 살펴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굳이 한자 하나하나를 해독하지 않고 한글 해설만 읽더라도 현대어로 번역되고 해석 되었기에 교훈적인 내용의 이해가 완벽하다는 점이다. 채근담의 내용을 현대적인 맥락에서 재해석하여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일화를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이 고전의 지혜를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배려 하였다. 특히 고전을 처음 접하거나 일상생활에서 고전의 지혜를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저자
미리내공방
출판
정민미디어
발매
2024.04.15.
태그
  • #누구나한번쯤읽어야할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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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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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유럽서평단
l*****6 202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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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나 사상, 고전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적어도 채근담이 무엇인지, 혹은 책에서 표현되는 삶에 대한 조언이나 의미 등에 대해 일정 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체적인 의미나 뜻을 모를 수도 있고 현실의 삶이 바빠서 배우고 싶지만 그러지 못했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더 나은 방향성과 방식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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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나 사상, 고전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적어도 채근담이 무엇인지, 혹은 책에서 표현되는 삶에 대한 조언이나 의미 등에 대해 일정 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체적인 의미나 뜻을 모를 수도 있고 현실의 삶이 바빠서 배우고 싶지만 그러지 못했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더 나은 방향성과 방식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동양 고전 및 철학, 사상 분야의 경우 우리의 정서나 문화권과도 일치하는 점이 많아서 비교적 쉽게 접하며 이해가 가능한 영역일 것이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물론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배우고 활용해라의 의미가 아닌 이런 고전이나 철학적 가치나 의미에 대해 어떤 형태로 접하며 자신의 삶에도 적용하거나 현실적인 기준과 판단을 통해 삶을 영위해 나갈 것인지, 이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는 형태로의 접근이 더 중요할 것이다. 책에서도 채근담의 내용을 잘 정리된 형태로 전하며 개인적 수양과 처세, 기본적인 자기계발적 요소 등을 통한 삶의 성장과 행복, 성공 등에 대해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또한 어떤 의미에서는 자연에 대한 의미가 강하게 반영된 느낌도 들 것이며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와 사회에서 개인이 알아야 하는 정보나 지식도 많고 높아진 사람들의 수준이나 사회적 요구 등에 대해서도 어떤 형태의 가치 판단이나 자기 중심을 잡는 삶의 자세를 통해 살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다양한 사례를 통한 분석과 적절한 예시, 그리고 사회와 사람을 바라보며 자신에게 몰입하거나 나를 위한 삶의 설계나 자기관리의 영역 등이 무엇인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대체로 긍정의 의미가 강한 고전 및 철학 분야 관련 조언서일 것이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삶의 변화나 성장, 더 높은 수준의 성공 등을 바란다면 결국 개인이 변해야 다양한 형태를 경험하거나 자신에 대한 확신과 구체적인 실행력 등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기본이나 본질적인 부분도 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지금까지 삶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의미로도 좋을 것이며 앞으로의 삶에 대해선 어떤 형태로 마주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현실적인 직언과 조언이 잘 반영된 고전 및 철학 분야 조언서라 누구에게나 현실적인 보탬과 삶에 대한 또 다른 의미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게 할 것이다. 









m**********m 202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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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미리내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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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이라는 책의 제목은 들어본 적이 있지만 실제로 읽어본 적은 없습니다. 유명한 책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이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엽의 유학자인 홍자성이 지은 책이라고 합니다. 채근담이라는 제목은 송나라 학자가 한 말에서 따온 것입니다.채근담은 매사에 성심을 다해 노력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인들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의미로 책의 핵심 주제입니다.이 책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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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이라는 책의 제목은 들어본 적이 있지만 실제로 읽어본 적은 없습니다. 유명한 책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엽의 유학자인 홍자성이 지은 책이라고 합니다. 채근담이라는 제목은 송나라 학자가 한 말에서 따온 것입니다.

채근담은 매사에 성심을 다해 노력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인들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의미로 책의 핵심 주제입니다.

이 책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은 명실상부한 동양 최고의 지혜서이자 처세와 수신의 명고전을 파헤쳐봅니다.

채근담은 교훈적인 것을 다루고 있긴 하나 그 한 구절 한 구절마다 직관적 표현 이상의 심오한 뜻을 품고 있습니다.

또 채근담은 유교적 교양을 기초로 도교와 불교를 조화한 재치 있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간 사회의 도덕적 문제와 처세에 관한 훈계 내용을 담고 있고 자연의 정취나 인생과 우주의 이치에 관한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옛날에 인도의 깊은 산 속에 천 살이 넘은 도인이 살고 있다는 소문에 한 서양인 남자가 그 천 살 노인을 만나고 싶어 찾아갑니다.

도인이 살고 있다는 숲에가니 수염이 길게 늘어진 노인이 있어도 아무리 보아도 천 살은커녕 백 살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노인의 제자에게 노인의 나이를 물으니 자신도 이백 년 동안 가르침을 받았지만 정확한 나이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서양인의 눈엔 제자의 나이도 삼사십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았고 남자는 삶에 대한 부질없는 욕망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엽전의 지혜로 전쟁에서 이긴 장수와 병사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지혜로운 장수가 병사들을 이끌고 싸움터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적의 숫자가 아군의 서너 배는 되어 아무래도 전쟁에서 이길 확률이 적었습니다. 그때 장수는 병사들에게 엽전을 던져 결정하자고 합니다.

엽전에 글자가 나오면 신이 우리를 도와줄 것이니 싸움을 계속 하자고 합니다. 엽전을 던지니 정말 글자가 나왔고 혹시 모르니 한 번 더 던집니다.

두 번 모두 글자가 나오자 병사들의 사기가 올라가고 결국 전쟁에서 이기게 됩니다. 그런데 그 엽전은 앞뒤 모두 글자가 적힌 엽전이었습니다.

이 책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에는 채근담의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부록으로 채근담의 원문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0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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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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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엽의 유학자 홍자성이 지은 책이라는데 읽어 본 적이 없어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습니다홍자성의 채근담 책의 구성은 전편 222조, 후편 135조로 구성되었고 주로 전편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말하였고 후편에서는 자연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하였다고 합니다채근담에서는 삶의 진리와 지혜, 깨달음을 어떤 이야기들로 들려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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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엽의 유학자 홍자성이 지은 책이라는데 읽어 본 적이 없어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습니다
홍자성의 채근담 책의 구성은 전편 222조, 후편 135조로 구성되었고 주로 전편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말하였고 후편에서는 자연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하였다고 합니다
채근담에서는 삶의 진리와 지혜, 깨달음을 어떤 이야기들로 들려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은 독자들이 읽기 쉽게 구성한 책으로 고전이 어렵다는 생각을 바꿔 줍니다
각 이야기는 짧은 단편으로 구성되어 하루에 10분만 투자해도 충분하고 한 권을 읽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이야기마다 담긴 의미를 파악하며 하루에 하나씩만이라도 꾸준히 읽는다면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경험에서 오는 지혜는 미래를 나아가는 힘이며 원동력이니까요
선조들의 삶의 깨달음을 이 책을 통해 하나씩 배웁니다
인생은 나 혼자만의 기준으로 사는 게 아니기에 내 시야가 세상의 시야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각자의 생각이 다르기에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기울이며 조화롭게 살아가야 합니다
왕이라고 마음대로 한다면 백성이 고통받고 나라가 망하겠지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 글은 짧지만 많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어머니란 존재는 각자의 삶 속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 맞습니다
문득 나는 아이에게 그런 어머니일까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의 어머니로 산다는 건 어렵고 고된 길이지만 그 또한 행복한 길이기도 합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위대하고 소중한 사람은 오직 하나 어머니입니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몰랐던 사실들을 배우며 각각의 상황마다 전달하는 의미가 달라서 모든 이야기에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필요한 혜안이 담긴 이 책은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아이들에게 자기 전에 들려준다면 아이들이 올바른 어른으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될 것이고 현명하고 지혜롭게 성장할 것입니다
이 책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읽기 편하고 재밌고 배울 점이 많아서 지치고 고달픈 삶에 조금이나마 편안함을 줄 것입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w******p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내용보기
#채근담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할읽으면 힘을 얻고 깨달음을 주는 지혜의 고전생의 어록들을 되씹어 음미하며 세상을 바로 살다수양과 처세를 아우르는 자기계발의 고전서오늘도 묵묵히 출근하는 우리들의 품격에 대하여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엽의 유학자 홍자성이 지은 책이다.채근담은 교훈적인 것들을 다루고 있긴 하나, 그 한구절 한구절 마다 직관적 표현 이상의 심오한 뜻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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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할



읽으면 힘을 얻고 깨달음을 주는 지혜의 고전

생의 어록들을 되씹어 음미하며 세상을 바로 살다

수양과 처세를 아우르는 자기계발의 고전서



오늘도 묵묵히 출근하는 우리들의 품격에 대하여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엽의 유학자 홍자성이 지은 책이다.

채근담은 교훈적인 것들을 다루고 있긴 하나, 그 한구절 한구절 마다 직관적 표현 이상의 심오한 뜻을

품고 있다. 그렇기에 나무뿌리 씹듯 오래 음미하며

그 뜻을 헤어린다면 채근담의 깊은 시각적 풍미와 더불어

생을 꿰뚫는 혜안이 열릴것이다.

한번 주어진 일생을 제대로 살고자 하는 성인들에게

특히 나름의 비전으로 인생을 펼쳐나갈 청소년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 작가의 말 中

어떤 자를 훌륭하다고 할수 있을까? 임금은 어떤 자를 등용해야 할까? 연나라 왕은 설결이라는 선사를 불러 물어보았다.

왕이 보는 인재의 기준과 조정 중신들이 보는 인재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다 말했다.

사람마다 좋고 싫음의 기준이 다른것이다. 왕이 좋아하는 기준만 볼것이 아니라 중신들의 의견도 귀를 귀울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제서야 왕은 인재를 뽑지 못한 이유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사람을 보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렇기에 인재를 뽑을때는 여러사람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월트디즈니의 젊은 시절은 가난 그 자체였다. 숙식을 해결할 방 한칸이 없어 남의 집 차고에서

먹고 잤다. 차고에 동거자가 생쥐였다. 친구처럼 생각하고 함께 지내다 생쥐를 그렸고 이게 미키마우스의 초석이 된 것이다.

미키마우스 캐릭터는 대성공했다. 지금의 디즈니 랜드가 되었다. 차고의 삶을 비관만 했다면 지금의 디즈니 랜드가 생겨날수 없었을 것이다.

생쥐도 못만났을 것이고 막대한 부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사람은 어느 환경에 있던간에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긍정적으로 상황을 보고 이겨나가야 한다.

지금의 시련은 훗날 밑거름이 될거라는 믿음을 갖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차고에서 생쥐들과 함께 지낼때 어느 누가 긍정적으로 생각할수 있을까?

어느 누가 비관하지 않을수 있을까? 디즈니는 그런 척박한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것이다.

정말 삶에 도움이 되는 많은 교훈이 채근담에 담겨 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b******y 202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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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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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무슨 뜻일까?뜻은 잘 몰랐지만 들어는 봤었다.채근담은 중국에서 지어진 책으로 두 가지 버전이 있다고 한다.하나는 명나라 말 때 홍자성이라는 학자가 지은 책이다.그리고 또 하나는 청나라 때 홍응명이라는 자가 지은 책이다.이 책은 전자인 명나라 때의 책이라고 한다.채근이란 뜻은 나무 잎사귀나 뿌리에서 느껴지는 깊고 담담한 맛으로,저자가 말하는 삶의 진리나 깨달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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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무슨 뜻일까?

뜻은 잘 몰랐지만 들어는 봤었다.

채근담은 중국에서 지어진 책으로 두 가지 버전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명나라 말 때 홍자성이라는 학자가 지은 책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청나라 때 홍응명이라는 자가 지은 책이다.

이 책은 전자인 명나라 때의 책이라고 한다.

채근이란 뜻은 나무 잎사귀나 뿌리에서 느껴지는 깊고 담담한 맛으로,

저자가 말하는 삶의 진리나 깨달음도 소박하고 단순했다.


책의 내용은 읽기 쉬우면서 교훈적인 이야기가 두 페이지 분량으로 실려 있었다.


아버지 친구와 아들 친구라는 이야기를 읽어본 적이 있다.

그런데 바로 이 채근담에 그 이야기가 실려 있었다.

아무나 사귀는 아들을 가르치기 위해 죄를 지어 친구들의 집에 숨겨달라는 것이었다.

역시나 아들의 친구들은 아무도 숨겨주지 않았지만

아버지의 친구는 친구의 죄까지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고 믿어주며 숨겨주었다.

그제야 깨달은 아들이었다.

그 뒤로는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을까?


교훈적인 이야기는 읽고 읽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해서 읽을 수 있는 힘이 있다.

책을 덮는 순간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그 교훈적인 내용이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이렇게 채워주어야 한다.

어진 임금의 이야기.

효를 실천하는 이야기.

그리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들까지.

교훈적인 이야기와 내 안의 행복을 찾는 이야기까지 책 한권에 모두 들어있다.


힐링이다 뭐다 해서 요즘은 개인의 생활을 즐기는 데만 몰두하는데 남을 이해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널리 널리 퍼진다면 힐링을 떠나 우리 모두가 더 행복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사소한 것에도 화를 내고 폭력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각박한 세상에 한 줄기 빛이 되는 책으로 기억될 거 같다.


채근담 원문까지 실려 있어서 한문과 한자의 음 그리고 뜻풀이까지 되어 있어서 채근담을 더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w****m 202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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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야할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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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삶을 일깨우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주는 책들은 고전들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채근담은 인생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을 유교, 도교 및 불교를 도입한 간결한 문장으로 제시하고 있어 삶의 지혜를 얻는데 있어 매우 훌륭한 고전이라 말할 수 있다.동양 최고의 지혜서, 처세와 수신의 고전을 대표하는 책이 바로 채근담이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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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삶을 일깨우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주는 책들은 고전들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채근담은 인생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을 유교, 도교 및 불교를 도입한 간결한 문장으로 제시하고 있어 삶의 지혜를 얻는데 있어 매우 훌륭한 고전이라 말할 수 있다.
동양 최고의 지혜서, 처세와 수신의 고전을 대표하는 책이 바로 채근담이고 보면 채근담을 대하는 나, 우리의 자세도 달라져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풀뿌리를 씹는 이야기'를 뜻하는 채근담, 풀뿌리는 대부분 약성을 띠고 있어 쓰고 매운 성질을 갖고 있음을 생각해 보면 풀뿌리를 씹는 이야기라는 의미은 우리 인간의 삶에 약이되고 살이되는 의미로의 성격을 지닌 고전이라 판단할 수 있는 일이다.
오랜된 고전이라 한자에 대한 걱정이나 시대에 걸맞지 않는 의식을 걱정할 수도 있겠지만 오늘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수 많은 삶의 지혜로 삼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마주하는 일은 자못 즐겁고 기쁜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한 의미를 담아 낸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할 채근담" 은 풀뿌리, 나무 뿌리를 씹는마음으로 성심을 다해 노력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음을 일러주며 명나라 유학자 홍자성과 청나라 홍응명으로 저자가 갈라지지만 각기 다른 구성으로 이뤄져 있고 전후집으로 나뉜 채근담은 어록형식을 취하고 있어 절묘한 대구 사용으로 문학적인 표현을 극대화하고 있어 오늘의 나, 우리가 읽고 이해하는데 있어 하등 부담감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책이다.
저자는 채근담을 읽으면 힘을 얻고 깨달음을 주는 지혜의 고전이라고 주장한다.
오늘을 사는 나, 우리는 삶에 지혜를 더하는 일을 등한시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한 일이 비단 나만의 일이라기 보다 전체적인 사회의 흐름이 그러하다는 생각에 멈추고 보면 지혜로운 사회가 되어가는 것이 아닌 껍데기만 가득한 사회가 되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처세와 수신의 명고전이라는 채근담, 풀과 나무 뿌리를 씹는 마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명구를 음미하고 삶과 인생에 적용해 볼 수 있다면 적어도 지금의 무지함으로 흥분해 날뛰는 모습으로의 나, 우리의 모습을 저만치 떨어트려 놓고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자는 채근담의 구성을 인생의 참뜻을 알려면으로 시작해 군자의 덕을 함양하려면까지 6장으로 구분해 깨달음의 지혜를 설파하고 있다.

"쥐를 위하여 항상 밥 덩어리를 남겨 두고, 나방을 불쌍히 여겨 등불을 켜지 않는다' 라는 옛사람의 생각은, 우리 인간이 태어나서 자라며 생활하는데 마땅히 있어야 할 근본적인 것이다. 만약 이런 자비심이 없다면 흙이나 나무와 다름이 없다"(89쪽)
인간의 삶이 드러내는 다양한 상황들은 우리의 마음이 드러내는 표현과 다름이 없음이지만 인간이 생각하기에도 의미 없다 여길 수 있는 쥐나, 나방에 이르기 까지 근본적인 존재로의 인정과 공존하는 세계임을 인식해야 함을 일깨워 준다.
그러한 마음을 갖음을 자비로 이해할 수 있다면 오늘을 사는 나, 우리는 자비심 없는 존재감이 분명 맞다 인정할 수 있다.
인간은 제 스스로 잘난 맛에 유아독존적 자부심을 갖고 살지만 오만방자함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공존은 서로를 위한 존재감이자 상생의 관계를 갖고 있음을 이해해야만 하는 일이다.
마치 나비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근본으로의 힘들이 인간세상을 유지 발전 시키는 다양한 근원이 되고 있음을 생각하지 못하면 무생물인 흙이나 생명활동을 의심하게 되는 나무와 같은 존재로 전락할 수 밖에 없음을 깨닫게 한다.
인생과 삶의 방향성, 목표, 목적 등에 대해 깨달음을 얻어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채근담의 지혜로움을 느껴보길 권유해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장하고 한번쯤은 꼭 읽어야할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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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일깨우는 고전산책 시리즈 도서인누구나 한번쯤 읽어야할 채근담읽으면 힘을 얻고 깨달음을 주는 지혜의 고전도서로삶을 바르게 일깨워 줄 수 있기에 자기계발을 위해 누구나 한번쯤, 꼭 일어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너무 많은 미디어에 노출이 되고, 상대방을 위한 배려심,이해심이 부족하다보니학교에서는 학교폭력, 운전할때는 보복운전, 사회에서는 갑질 등 삶의 환경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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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일깨우는 고전산책 시리즈 도서인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할 채근담


읽으면 힘을 얻고 깨달음을 주는 지혜의 고전도서로

삶을 바르게 일깨워 줄 수 있기에 자기계발을 위해 누구나 한번쯤, 꼭 일어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은 미디어에 노출이 되고, 상대방을 위한 배려심,이해심이 부족하다보니

학교에서는 학교폭력, 운전할때는 보복운전, 사회에서는 갑질 등 삶의 환경은 발전되고 있지만

우리가 느끼는 삶은 더 팍팍하고 살기 어렵다는것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주변을 돌아보면 예전과 다르게 

바르고 깊이 있게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며, 혜안을 가진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할 채근담을 읽게 되면


인생의 참뜻을 알게 될 것이고 / 마음  수양이 일상회 될것이며, / 지혜로운 혜안이 열릴 것입니다./ 

그릇된 욕망에서 해방 될 것이고/ 온화한 미덕을 통해 더불어 살 수 있을 것이며 / 군자의 덕을 함양하여 리더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여섯가지의 인생의 지침을 밝혀 우리의 갈 길을 바르게 잘 인도해주고, 

조금은 멀리 내다 볼 수 있고, 가까운것은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기에

함께 길을 간다면 가는 길에 많은 도움을 얻어 잘 헤쳐나갈것이라 생각이듭니다.


첫번째 장 인생의 참뜻을 알게 될것이라는 주제에서

음식냄새와 동전소리를 읽으면  처세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돈이 없어 음식냄새라도 맡고 싶어 집앞에서 맡고 있는 자에게 돈을 내라고 한 자에게

동전소리를 들려주면서 값을 지불했다는 대처방식을 보면서 지혜와 처세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 부딪히기도 하고 이해관계로 얽히게 될 일도 있기마련인데

이럴때 대처를 잘 한다면 삶을 조금은 더 윤택하게 만들어지고 자신을 더욱 성숙하게 하면서 상대방에게는 

잘못된 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데 채근담을 읽게 되면 많은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혜안을 가질 수 있다면 어려운이레 부딪히거나 해결해야할때, 

혹은 내게 부당한 요구를 할때 현면하게 잘 대처할꺼라 생각이됩니다.


문장하나하나가 너무 다 배움을 주고 있기에

아이들과 매일매일 읽고 무엇을 배우고 생각해야할지 얘기를 나누면 너무 좋은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좋은 문구는 필사를 하면서 기억해둔다면 나중에 활용하기도 좋을것 같고 좋은 인성을 쌓아가야할 청소년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매일 하나이상의 테마를 같이 읽고 기억해야할 문구는 한번더 읽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주어진 인생을 바르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제 인생을 펼쳐나갈 청소년 들에게 이책을 꼭 한번은 읽어보라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2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