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1년 구독을 하다가 조금 바쁘면 순식간에 매거진이 책상 위에 수북하게 쌓여서 부담스러워서 올해부터는 ebook으로 매주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정신이 없을때는 뉴스를 챙길 시간이 없는데, 한경비즈니스를 통해서 거시적, 미시적 경제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꾸준하게 보고 있습니다. |
| 한경비즈니스 1480호 - 승계의 시간, 분열의 시간을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은 경영자들은 혈연관계로 얽혀있다는 점에서 재벌이라고 표현되고는 합니다. 나라의 앞날을 장담할 수 없었던 20세기 중후반과는 달리 이제는 경영자의 핏줄이 아닌 능력을 원하는 국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