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복선생님 글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마음과 진심이 읽혀지고 느껴지고 무엇보다 우쭐함 우월함을 가질 수 있는 지식인의 마음을 넘어서 세상과 소통하고 활용되어지길 원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너무 어렵다 유독히 내가 이렇게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것이 별난 것인가 라고 의문과 이상함을 종종 많이 느끼면서 살아기는 저에게 선생님의 글이 정말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 그동안 살아온 나, 지금의 형성되어진 나를 만났습니다. 내가 잘 살아 왔구나 내가 함양하려고온 길이 괜찮고 맞는것 같구나 확인하는 것 같았습니다. 정수복 선생님의 영성과 영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