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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세대가 죄와 유혹 가운데, 비성경적인 세계관에 휘둘리며 아픔을 겪고 있다. 무엇이 진리인지 알면서도 당하고, 모르면 더 처참히 당한다. 진리가 바로 앞에 있지만 아무 감흥없이 비진리가 대세인 세대. 지금 세대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버거워하는 어른들, 부모세대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고 숙제를 할때 어려울때면 울고 힘들어하는 딸에게 너를 묶고 있는 거짓말이 무엇인지 적어보라고 했다. 어려운 문제가 닥쳤을때 "넌 못해, 울어, 하지마" 라고 마음 속에 이런 말들이 올라온다고 한다. 그래서 정말 못하는 걸까? 차분하게 진정시키고 진리를 가르쳐주었다. 너에게 할수 있는 능력이 있단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능력을 이미 주셨어. 조금 더 생각해볼까?. 아이와 거짓말을 진리로 분별해봤다. 이 순간 어떤 말씀이 아이에게 힘이 되었는지 살펴보니 시편 119편 105절 말씀을 성경에서 찾았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능력을 주시고 할수 있다고 늘 말씀하시는걸 잊었어요. 이 말씀을 기억할게요. 라고 이야기 했다 아이는 할수 없다는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 진리로 이겨냈다. 수없이 많은 날 동안 할수 없다는 사단의 거짓말이 들릴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내길 기도한다. 부모와 자녀가 읽고 나누면 너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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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 특히 10대, 20대들은 이전 세대보다 더 많은 (사실이 아닌) 메시지 속에 살아가고 있다. (p.31) 그 속에 사단은 어떻게 공격을 하고 있을까 거짓된 진리를 노출시키고 (듣고 보게함으로) 그것을 곱씹게 만들어서 (계속 노출되게하여) 그 가운데 거짓된 신념을 믿게 만든다. 그리고 어느덧 행동하게 만든다. (p.32) 그 결과 하나님에 대한 거짓된 신념을 갖게하고 삶에서 진리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필자는 총신대 성경상담대학원 석사과정 중에 있으며 기독교 대안학교 교사로 또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찬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기독교성교육 강사로써 활동해오면서 (@maum_book) 고민되었던 여러 지점들이 이 책에 잘 정리되어있어서 정말 여러모로 큰 도움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이 책이 많은 기독교학부모들, 교사들에게 전달되어져 분별력을 갖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 중 몇가지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1) 하나님에 대한 거짓말 하나님에 대해 현대인들은 이신론적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p.58)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계시지만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다. 더불어 하나님은 '지니'와 같이 내 문제를 해결해주는 존재로만 여기는 경우가 많다. 마침 이부분에 대해 <일상성찬>의 저자이신 '주종훈' 총신대 교수님께서 필자의 대학원 기독교세계관 강의에서 말씀하셨던 부분이어서 더욱 와닿았다. 이런 상황 속에 책의 저자는 우리의 기도생활의 초점이 내가 원하는 것을 아뢰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물어야한다고 한다. 하나님의 존재는 절대적이고 주권적으로 우리 삶을 당신의 뜻대로 이끌어가시는 분이시다. 따라서 우리는 다니엘과 같이 혹여나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그 가운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고백하는 마음이 있어야하며 아이들에게 이 부분을 안내하는 것이 시대적으로 특히나 중요할 것이다. 2) 성에 대한 거짓말 저자는 오늘날의 '성혁명'이 '상황윤리'에 근거하였다고 한다. 즉 모든 신념의 강도와 함께 역대 어느 세대보다도 모호한 도덕적 사고도 존재한다고 한다. 따라서 어떤 행동이 자신을 어떻게 느끼게 하는지, 그리고 그 행동이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지, 혹은 기분 나쁘게 만드는지에 따라 도덕적 입장을 결정하는 경향이 잇다고 한다. 즉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면 그것은 옳은 것이라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남성과 여성이라는 명백한 생물학적 구분조차 더이상 사람들이 성별을 결정하는 기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저 여자여도 남자로써 더 많이 인식한다면 남성으로 기능하게된다는 것이다 . 따라서 이런 사회문화 속에 우리는 진리를 기반으로 한 가치판단이 더욱 절실하다. 특별히 저자는 청소년들이 성에 대해서 갖고 있는 여러 거짓들을 짚어준다. 남자친구가 꼭 필요하다는 것, 진짜 육체적 성관계만 아니면 그 어떤 것 (노출, 모방행동 등)도 괜찮다는 것, 외로움에 이성친구는 반드시 있어야한다는 것 등에 대해 변증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결혼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하나됨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이를 근거로 우리는 내가 느끼는 것을 바탕으로 누군가 특히 이성과의 관계를 형성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시는지에 귀기울이면서 감정을 분별해야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결혼을 설계하신 이유는 결혼으로 묘사되는 그분과 우리의 사랑의 관계를 담아내기 위함임을 우리는 다음세대에게 분명히 전해야한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기독교 생명교육, 성교육 강사로 활동하면서 이 챕터를 적은 저자와 책으로 완성해준 세움북스에게 정말 너무 고마웠다. 생활 속에 교묘하게 변질되어있는 생명의 가치를 아주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정리해주었기 때문이다.) 3) 죄에 대한 거짓말 / 미디어에 대한 거짓말 우리는 흔히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여러 상황적, (때로는 생리와 같은)신체적 한계와 어려움을 말한다. 그리고 심지어 그 죄를 이길 힘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저자는 로마서를 근거로 말한다. 예수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죄에 대한 승리를 누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그리고 죄로부터 OUT할 것을 말한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미디어의 영향에 사로잡힌 10-20대가 꼭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기독교 성교육의 선두에서 활동 중인 김지연 약사는 이 책의 내용과 같은 맥락으로 건전하지 않은 미디어 앞에 우리는 SOS 할 것을 이야기하였다. Stop / Out / Sunshine(빛으로 나가기) 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미디어 앞에서 적절하지 않은 컨텐츠에 노출되어 있는 것은 천천히 똑- 똑- 똑 떨어지는 정맥주사를 꽂고 있는 것 처럼 그 독성이 즉각적이지 않더라도 천천히 온 몸에 강력한 영향을 행사한다고 한다. 이 책에선 그 외에도 아주 구체적인 거짓의 영역을 진리로 분별하게 해주는 아주 탁월한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을 아이들에게 직접 쥐어주기보다 부모나 교사가 먼저 읽고 아이들의 영혼을 품어냄으로써 진리로 자유함을 전해야할 것이다. 그것은 신명기 6장 쉐마말씀으로 우리 부모된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명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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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여성들이 믿고 있는 거짓말>은 <여성들이 믿고 있는 거짓말>에 이어 세움북스 거짓분별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들이 믿고 있는 거짓말>은 성인 여성들이 대상이라면, 이번 책은 10대와 20대 여성들이 분별해야 할 거짓말과 진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실제로 저자들은 수많은 소녀들을 인터뷰한 자료를 바탕으로 그들이 가장 많이 믿고 있는 거짓말들을 다양한 주제별로 다루고 있다. <여성들이 믿고 있는 거짓말>과 비교하면 책의 내용과 형식이 역시 1020 여성들에게 친숙하도록 적절하게 구성된 느낌이었다.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우리는 거짓말에만 집중해서는 안 된다. 제목에서도 그것을 알려주고 있다. 거짓말뿐만 아니라 자유롭게 할 진리에 집중하고 우리를 진리로 충만하게 해야 한다. 그래서 책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각 거짓말에 대항하는 진리의 빛을 비춰준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특히 무방비 상태가 되기 쉬운 젊은 여성들에게 길을 밝히 비춰줄 가이드로 이 책이 딱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나의 청소년 시절에 읽었더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이 나오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다. 수많은 여성들이 <여성들이 믿고 있는 거짓말>을 읽고 진리를 더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느꼈다고 한다. “10대 딸들에게 진리를 가르쳐서 내가 겪은 일을 겪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들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의 1020 여성들도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들은 ”아직 젊고 좋은 결실을 가져오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이다(p.239). |
![]() 분별력있는 10대20대를 보내기 위한 추천서적 #1020여성들이믿고있는거짓말 ??구성 3개의 파트, 15개의 장으로 거짓분별시리즈 첫번째 책과 같은 구성이지만, 더 세밀하고 필요한 질문들을 가지고 진리를 명확하게 제시한다. part 1 에서 속이는 자, 속는 자, 진리가 무엇인지 구별할 수 있게 제시해주고 part 2 에서 실제로 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는 거짓말들을 하나님, 사탄, 자기 자신, 성, 인간관계, 믿음, 죄, 미디어, 미래 까지 아주 넓은 범위의 조밀한 영역의 거짓말들과 그에 대응할 진리들을 실어 놓았다. part 3에서는 거짓말과 진리만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이다. 각 장을 마무리하며 한페이지로 정리가 되어 있고, 또 질문을 통해 일기쓰듯 자신안에 내재되어 있는 거짓말들을 발견하고 진리로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소감 모태 신앙으로 자라온 내가 대학교에 들어가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충격받았던 것은 ' 나는 경험이 너무 없다.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랐구나.' 라는 느낌이었다. 지금 돌아보면, 죄를 많이 짓고 대학교에 오지 못했다라고 해석 할 수 있겠지만, 그 때 당시에는 많은 경험치를 가진 사람이 좀 더 대단해 보였던 것 같다. 사실 모태 신앙으로 자라오면서 교회와 가정이라는 안전한 테두리에 좋은 친구들에.. 아주 튼튼한 울타리가 나를 보호해 준 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양이 울타리 밖이 좋아보인다고 늑대가 득실거리는 밖으로 나가고 싶다고 주님 앞에 조른 꼴이 아니었을 까 싶다. 시리즈 처음 책에도 느꼈지만, 어떻게 보면 너무 단호하게 진리와 거짓을 구분 짓는 것이 읽는 내내 벽같이 느껴지기도 했다. 유연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 난 사람이라는 평판을 받는 시대 가치관에 젖어 있던 나의 판단이었다는 생각이다. 무분별한 가치관이 난무하는 세상에, 나의 자녀를 생각한다면 진리를 먼저 알고 그 진리 위에 자신의 가치관이 바로 서서 세상을 바라보는 안경이 생겨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너무 단호해 보이는 이 책의 어조가 사실 정말 10대 20대 들에게 진리라는 반석을 세워줘야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이해에 이르렀다. 아이들에게 진리와 거짓을 구별하고 진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거짓에 속아 돌이키기 힘든 죄책감 가운데 들어가기 전에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나는 가정에서 어떤 엄마로 있어야 하나 공부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졌다. 끝까지 읽고 나니,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진리의 필터를 갖게 해줄 수 있는 책이라는 결론이 난다. 그리고 내 자신에게도 거짓을 드러내고 진리로 바로 서야할 영역을 발견했다. 진리는 특정한 나이대가 아니라 모두에게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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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탄의 거짓말에 대해 배우고, 거짓말로부터 도망치는 법을 배우고,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 진리인 것을 가르쳐주는 크리스천 여성을 위한 실용서이다. 크리스천 여성들의 괴로움을 이해해야 되니 남성들도 읽어야 한다. 나는 책을 읽을 때 연필이나 1.3mm 샤프로 줄 치면서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연필이 종이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책을 더 읽고 싶어 지고, 책 디자인이 예뻐서 들고 다니기도 좋았다. 어떻게 하면 나를 자유롭게 하는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이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는 것을 이미 알지만 성경을 여러 번 읽었으나 읽어도 깨닫지 못하는 때, 어디서는 이러라 하고 저기서는 저러라 하고 닻이 끊어진 선박 마냥 이쪽 바람이 불면 이쪽으로 쓸리고 저쪽 바람이 불면 저쪽으로 쓸리는 게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나의 마음에 괴롭다. 알지만 안되는 마음을 알아주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다. 이 책을 읽을 때 가장 강추하고 싶은 것은 매 장이 끝날 때마다 [진리로 거짓말 잠재우기] 라는 코너가 있는데, 참고 구절로 나오는 성경 구절을 반드시 찾아보면서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 저에게 무엇을 원하십니까의 마음으로 말씀 구절 찾아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가치를 얻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이단적인 생각이다. 이 거짓말의 뿌리에는 은혜가 아닌 행위에 기반한 사고방식이 있다." (p101) 자기 자신에 대한 거짓말, 하나님의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기 위해 겪어야 할 고통은 감수할 가치가 있다는 소피아의 고백이 나를 정말 많이 울게 했다. “당신은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온전히 받아들여졌고, 그분(또는 다른 사람들)에게서 나의 가치는 나의 성과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는 진리를 가지고서 의식적으로 그런 감정들에 대항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끝없이 당신 자신을 몰아붙이고 항상 ‘내가 어떻게 하고 있지?’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만을 찾아다니게 된다. 그런 생각은 교만이고 성과에 기반한 기독교이다. 결국, 그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스도의 공로에 대한 겸손한 믿음과 과분한 하나님의 은혜에 기초한 참된 기독교와 정반대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자신의 가치를 성과로 정의하는 경향이 있다면, 하나님의 자유로운 은혜 안에서 안식하기 위해서, 가치를 찾기 위해 하고 있는 일 중 하나 이상에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p104) 1020의 젋은 세대가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이 부대끼고 거칠 것이 많은 내용이나 반드시 꼭 필요한 도전이 있는 책이다. 책에서 권면하는 이유들의 안타까운 결과가 실제인 것을 굳이 경험해서 아프고 나서 알지 않도록 도와준다. 어리고 젊은 여자 크리스천들이 하나님과 자기자신, 인간관계, 성, 믿음, 죄, 미디어, 미래, 영적인 문제들에 어른들에 도움을 받아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다. 스스로 괴롭고, 아닌 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하게 되는 그 끈끈한 덫에 빠진 사람이 얼마나 괴롭겠는가 인구절벽에 저출산인데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인 한국에서 왜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안하고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지를 함께 생각해주셨으면 했다.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안하고 아이를 낳지 않는다고 비난만 할 것이 아니라 어른 세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셨고, 가르치지 못하셨음을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 젊은 우리는 태어나보니 번영이었던 것을 인정해야 한다. 젊은 사람들도 살기가 너어어어무 힘들지만, 어른들이 극성이고 꼰대라고 생각이 드는 것은 우리가 전쟁을 겪은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닐까 생각한다. 어른들을 욕할 것만 아니라 나의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전쟁을 직간접적으로 겪었고, 먹을 거리를 걱정해야 했고, 사람을 죽여야 했고 죽이는 것을 봐야만 했던 시대를 살았던 것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다. 아버지의 빈자리가 많은 우리 세대에서는 그 슬픔을 끊어내고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고 그 과정이 너어어어무 힘들지만 하나님은 다 알아 주실 거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남자랑 여자랑 제발 서로 편가르기 그만하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남자랑 여자가 사이가 좋으면 하지 말래도 결혼하고 애 낳고 살지 않을까? 그럼 저출산 문제 다 해결이다. “진리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참된 자유는 하나님께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힘, 즉 죄악 된 사고방식, 죄악 된 태도, 죄악 된 행동 습관의 지배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 (p 219) 무엇보다 하나님과 꾸준히 시간을 보내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매일 쓰는 일기를 기도일기로 바꿔야지! “하나님 제가 죄를 지었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죄는 궁극적으로 당신을 대적하는 것이며, 그것이 당신과 관계를 맺는 것을 방해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부디 저를 용서해 주세요. 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죄의 형벌을 대신 받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당신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저는 이 값없는 선물을 받아들이고, 죄에서 돌이키길 원합니다. 제 스스로의 힘으로는 이 죄를 이길 수 없음을 압니다. 성령님을 내 안에 보내어 거하게 하셔서 제가 죄로부터 승리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해 주세요. 제가 죽으면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살게 해 주세요. 그때까지 당신을 섬기고 당신을 경외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끊임없이 해야 할 기도, (p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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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여성들이믿고있는거짓말 #낸시드모스월게머스지음 #다나그레쉬옮김 #김설ㆍ류성민옮김 #개정판 난 4050이지만 여성이기도 해서 나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하여 펼치게 되었다. 난 어떠한 거짓말을 믿고 있을까? 거짓말이라기보다 안좋은 생각들이 내 온몸을 덮을때에 주기도문이나 책으로 나쁜 생각들과 멀리한다. 두 저자는 1000명이 넘는 여성들과의 이야기를 하나님, 사탄, 자기 자신, 성, 인간관계, 믿음, 죄, 미디어, 미래에 거짓말로 나뉘어 있다. 속임수와 거짓말을 어떻게 알아차려야 할까? 내 인생에서 어떤 거짓말이 끼친 영향들은 무얼까 나도 퀴즈를 풀어가며 나에 대해 알아갔다. 하와는 유혹에 못이겨 사탄의 거짓말을 듣고 거짓말을 사실로 믿고 행하였다. 진리보다 유혹을 참지 못함으로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고야 말았다. 기독교신앙과 반대되는 것에 현혹되고 유혹되는 여러 매체에 빠져들면서 무엇이 거짓이고 진실인지의 분별이 중요한때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짓된 것들을 필터링하라. 그러려면 진리를 탐구하려하고 알려고 힘써야 한다. 타인이 해주는 말들이 진리라고 생각하며 그 의견에 전적으로 기대지 말라. 나도 많은 상담과 다른 사람에게 나의 고민이나 의견들을 100%수용하진 않는다. 100% 그것이 맞다고 무조건 따르기보다는 어느정도 참작하는 정도이다. 정말 큰일일 경우에도 수긍은 하나 몇번을 생각하며 고민하고 기도하며 최선의 방법을 택한다. 경건한 사귐도 포함된다. 전적으로 나와 속이야기를 터놓는 사람과 소통하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아무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나의 오만이었던 거다. P.56 하나님을 위해 창조된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 외에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다. 나도 이 진리를 깨닫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다. 또 시간이 지나면 이 진리를 싹 까먹고 다시 예전의 오만한 나로 거짓된 내가 될지는 나의 마음에 달려있다. 간혹 하나님께서 내 삶을 관여하고 있다고 생각할때에 세세한 것들을 떠올려보라. 기도로 구할 때 나의 필요에 의한 기도만 하고 있지 않나 기도의 재정비를 해봐야한다. 난 개인적인 점치기나 별자리, 손금은 안하지만 이 세계가 아닌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기도 했다. 미신적인 것들을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거룩하지 않고 경건치 않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의식적으로 외면하고 있다. 아무래도 이전의 일터에서는 나만 그리스도인이고 다른 종교를 가진이들이기에 점이나 다른 것들에 대한 거짓된 유혹이 있었지만 바로 손사래치며 미신적인 것들을 하지 않았다. 6장 자기 자신에 관한 거짓말로 이쁜것에 대한 욕망도 컸다. 외적인 아름다움이 다라고 생각했던 때에 실컷 여성의류매장에서 일도 해보고 한껏 나를 뽐내는 무용에도 몸담았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깨닫고 내면을 가꾸고자 애쓰고 있다. 그렇다고 외적인 것을 등한시한것은 아니나 어떤것을 삶에서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포커스가 틀려졌다고 하는 것이 맞겠다. 아무리 외적인 것으로 치장해도 나의 내면은 표정, 말투, 생각에서 다 드러남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내면을 밝고 환하게 가꾸어 외적으로도 내적 아름다움이 풍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8장 인간관계에 대한 거짓말로 겉과 속이 다른 모순적인 사람이어도 되는가를 다뤘는데 원래 인간은 모순적이다. 하지만 그 간격을 더욱 좁혀가도록 힘써야 한다. 위선에 찌들고 욕망이 덕지덕지 붙은 사람을 보았는데 그렇게 돈에 쫓기고 겉과 속이 다른 사람으로는 살고싶지 않다. 좋은 변화를 꾀하고 한결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진리를 더욱 묵상하며 살아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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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여성들이 믿고 있는 거짓말, 그리고 이들을 자유롭게 할 진리 제목과 표지부터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갈 까 궁금했던 책이었다. 죄의 시작! 이었던 선악과 사건을 생각나게 하는 파란 사과 온갖 거짓말들은 우리를 소박하고 거짓의 프레임이 가둬버렸다. 그리고 거짓말은 바로 사탄의 모국어이다. 사탄은 우리를 속이기 위해 다양한 대변인을 통해 말하며, 때로는 사악한 통치자, 사이비 종교, 소셜 미디어, 넷플릭스, 대중가요, 심지어 친구를 이요하기까지 한다. p30 이미 거짓으로 우리 세상은 가득하지만 우리는 실망하거나 좌절 할 필요가 없다. 진리로 사탄의 거짓말을 물리칠 수 있다. 진리를 공부해야 한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말씀이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청소년 청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라 그런지 책 내용 구성이나 디자인이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있었다. 이 시대의 청년, 청소년들과 함께 읽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어 사역자로서 성경공부 교재로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거짓말인지 알고는 있었지만 명확하게 정리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 쉽게 이야기 꺼내지 못했던 성에 관한 이야기들 이미 너무 많은 부분을 삶 속에서 공유하고 있어서 거짓인지 분별하지 못했던 미디어의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주제 안에 세부적인 이야기들 까지 총 25개의 주제를 하나씩 풀어간다. 우리를 속이고 있는 거짓말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거짓을 진리로 바꾸는 작업까지 책 속에서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죄인이며 죄를 이길 힘은 오직 진리, 말씀임을 기억하며 진리인 말씀으로 거짓을 하나씩 바꿔가고 있는 책이다. 각 챕터별로 정리되어 있는 진리로 거짓말 잠재우기 그리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적용 부분의 질문들이 있어 혼자 읽는 것보다 소그룹으로 함께 나누는 독서 모임을 진행하면 좋은 책일 것 같다. 현실 문제만 제시하는 것으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우리가 너무도 쉽게 타협하고 흔들리고 있는 거짓말에 대항 할 수 있는 성경구절을 22개 부록으로 정리해놓았다. 1020 여성들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함께 읽고 생각해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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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대와 20대의 크리스천 여성들이 세상 속에서 살면서 속기 쉬운 거짓말을 조목조목 따지고, 그 거짓으로부터 어떻게 자유할 수 있는지를 지도하는 안내서와 같다. 책의 첫 파트는 "속이는 자", "속는 자", 그리고 "진리"로 나누어져 있다. 이 부분을 앞으로의 거짓말을 낱낱이 밝히기 위한 대전제 같은 부분으로서, "거짓"의 기원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그런 거짓에 속는지, 거짓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이런 대전제 아래서 구체적인 거짓의 모습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거짓의 아비는 사탄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대전제가 분명하다는 걸 인정한다면, 거짓의 모습들이 그저 면피용이라느니, 세상에서 살다보면 어쩔 수 없다느니, 또는 타인에게 해가 되지 않는 것인데 무슨 죄가 되는가,라는 방심하고 방만한 마음을 곧추 세우게 될 것이다. 한편 속는 자가 없다면, 어찌 속이는 자가 활동할 수 있겠는가. 속임을 당하기에 취약한 인간의 모습은 죄로 인하여 진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이고, 결국 이런 상태에서 자유할 수 있는 능력은 진리에 기반하고 있음을 이 책은 명백하게 밝히고 있다. 특히 작금의 10대와 20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원화된 세상 속에서 거대하게 밀려오는 세상의 가치관과 세계관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막막한 마음이 많을 것 같다. 전통적인 규범의 세계가 무너지고 어떤 면에서는 아노미와 같은 지금의 세대는 방향을 알지 못하는 운전자와 같은 모습일 수 있겠다. 그 어느 때보다도 거짓의 소리에 취약할 수 있겠다. 지금 10대와 20대들이 가장 혼란스러워 할 만한, 그래서 거짓의 말에 쉽게 혹할 수밖에 없는 소리는 무엇보다 성性에 관한 지금의 세태일 것이다. 모태솔로가 수치가 되는 세상이 되었고, 혼전에 성경험이 없는 것이 부끄러움이 된 시대에 그리스도인이라고 혼전순결을 고수한다고 한다면 마치 신석기인 취급을 받는 시대이다. 이런 세태는 10대와 20대의 여성들에게 성에 대한 개방적 태도를 가질 수 있게 하며, 이것이 한편으로 가정을 깨뜨리기 위한 거짓의 아비의 술수임을 간과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저자는 가정에서의 관계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관계의 그림자와 같은 것으로서 무엇보다 거룩함이 보존되어야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여기에 더 덧붙이고 싶은 것은 순결은 지켜져야 한다는 당위를 넘어서 성性은 결단코 도구와 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하고 싶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을 죄라고 명시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여성이 성적 도구가 될 수 없다는 것, 인격적인 존재로 대우하지 않는 것이 죄라고 명시하시는, 더욱 높고 분명한 기준을 제시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성들이 남성들과는 다른 측면에서 성적 유혹에 넘어지는 것은 사랑을 확인받고자 하는 거짓의 소리에 응답하기 때문이라고 저자가 말하는 것은, 결국은 이와같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죄의 모습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매우 타당하다. 비단 여성의 문제만은 아닐 건데, 죄를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또한 명백한 거짓말이다. 사람은 연약해서 쉽게 죄에 넘어지는 경험을 하다보니, 연약함이 변명이 되기도 하고, 깊은 좌절에 빠지는 경험을 하면서 죄를 이길 수 없다는 거짓에 자신도 모르게 넘어가서 자기 연민에 빠지기 쉽지만, 이것 또한 분명히 진리에 반하는 거짓말이다. 그리스도인은 성령을 힘입이 죄를 이길 수 있음을 확언하고 있으며, 이 확언은 부유하는 주장이 아니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분명히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죄를 향한 욕구보다 의를 위하여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것을 성경의 말씀을 들어 확인시켜주고 있다. 나 또한 이런 일련의 경험을 겪어본 신앙 선배로서 너무나 합당하고 동의가 되는 부분이었다. 미디어에 관한 거짓말은 무엇보다 스마트폰과 함께 생을 시작한 이 세대에게 너무나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기술의 발달이 인류에게 분명 유익을 준 부분이 있지만, 해로움이 거세된 유익은 아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자기 정체성이기도 한, 그 안에 자신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고, 알고리즘으로 인해 나보다 나를 더 잘 분석하고 파악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중독성이 심한 것임을 인식하는 10대와 20대는 흔하지 않은 것 같다. 없어서는 안 될 도구가 되어버린 미디어에 대한 자신의 태도와 습관을 들여다 보고 자신의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필수품이 된 이 시국에서 대부분은 부정적 영향보도 긍정적 영향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이것이 거짓말일 수 있는 것이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들 하지만 미디어만큼은 부정적 입장에서 바라보고 판단해야 자신의 습관과 태도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다. 미디어를 통해 세상의 가치, 윤리, 사고방식이 매일 같이 젊은 여성들의 일상에 흘러들어오는 것(193p)을 내버려 두다가, 큰 피해를 입고 나서야 깨닫게 된다는 것은 얼마나 비극적인 일인가. 조절력을 기르기 위해, 선택한 것의 예고편을 보라, 장단점을 정리하라, 기도하라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미디어를 필터링 할 때 무엇보다 기준이 되는 것은 바로 우리가 하나님께서 지으신 작품(194p)이라는 자기 인식이다. 총25개의 거짓말을 정리해 밝히고 그것에 대응하는 말씀을 밝혀줌으로서 젊은 여성들이 진리 안에서 자유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밝혀준 이 책을 젊은 여성들 뿐만 아니라 남성들까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함께 읽으며 좋겠다. |